휴 저녁에야 컴이 내차지됐쓰요
수다맘님 오랜만이어요...그동안 어찌 지내셨는지...
바이블 캠프도 있구만요....1 2학년인데 용케 혼자 다녀왔네요 씩씩합니다
친구 엄마는 여자 아이라 3학년인데도 부모가 따라가지 않으니 캠프 안보내겠다고 하더라고요...
미국은 방학때 ymca나 운동캠프 도서관캠프 같은 저렴한 캠프가 많다던데...
그 호러영화도 애들 그런 캠프장이 많이 나오자나요...
우리는 별로 그런문화가 아니다 보니...영어캠프 아니면 별로 없네요...비용도 상당하고 좀 아쉽지요?
수다맘님 영어진행기가 아니면 어때요 사는 이야기도 좀 올려주셔요...
그게 재미지요 머...
큰아이들이 수련회나 수학여행을 가면 남은 세 아이들이 난리가 납니다.
보고싶다나요....(매일 붙어서 지지고 볶고 싸우고 뒹굴면서..)
방학 시작을 신나고 즐겁게 캠프로 시작했으니 그 즐거운 추억 가지고 남은 방학 열심히 보내시겠네요.
수다맘님의 자극 기다리겠습니다 ^^
아이들이 좋은 경험을 했네요^^
저는 아직 아이들만 따로 떨어트려 본 적이 없어서 이런 건 꿈도 못꾸고 있었는데 아이들에게 기억에 남는 추억이 될 것같아요
이번 방학은 반 이상을 집이 아닌 다른 곳에서 보내기에 다소 어수선할 수는 있겠지만 이 또한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요
오늘도 무척 더울 것 같은 데 몸 조심하세요^^
두번 같은 모 영어 캠프를 보내보았는데, 두번째에 좋지 않은 경험 땜에 그 영어 캠프는 더이상 보내지 않으려고 해요. 교회에서 하는 것이니 믿을 수 있었겠네요. 아이들이 좋아했으니 좋은 경험이 되었으리라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