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r Greenpeace의 원제가 Dear Mr. Blueberry, 선생님께 우리집 연못에 고래가 산다고 선생님을 답답하게 만들었던 아이의 이야기였는데, 새로 reprint되면서 요즘 시대에 맞게 제목이 바꼈을 거예요.
편지그림책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것은 Allan Ahlberg & Janet Ahlberg 부부의 Jolly Postman 시리즈가 아닐까 합니다. 한국에 번역본도 있지요? 그리고 Alma Flor Ada의 'Dear Peter Rabbit', 'Yours Truly, Goldilocks'도 피터래빗, 아기돼지 삼형제와 늑대 등 아이들한테 익숙한 주인공들이 서로에게 주고받는 편지형식이라 참 재밌지요. 그리고 Mark Teague의 'Dear Mrs. La Rue: Letters From Obedience School', 'Detective LaRue: Letters from the Investigation,''Letters from the Campaign Trail: LaRue for Mayor' 도 근래에 나온 코믹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책들이지요.
와우 리디아의 정원은 애혼자 읽었고 내용을 오늘에서야 재키맘님이 써주셔서 알았어요
그렇구나 경제공황때 이야기군요
핸쇼는 집에 있는데 애가 읽어보지도 않았어요...
일기형식은 몇권 아는데 편지형식은 진짜 없내요...
맨위 블루베리 이거 몹시 땅기네요...도서관에 있을라나??
정말 편지형식의 책을 읽어보면 감이 딱 잡힐거 같아요,,,,
재키맘님 좋은 소개 감사합니다
백번이라도 추천하고 싶어요 ^^
The gardener 저도 읽어봤는데,참 따뜻하고 마음이 아려지는 책이었어요ㅣ^^
아이들에게 편지글 형식의 책도 읽히고 편지도 써보게 하면 좋겠어요.ㅎㅎ
평소 모르던 아이의 생각을 알수 있잖아요.ㅋㅋ
The Gardener는 제가 너무 좋아하는 책인데요
이 책을 처음 읽고 얼마나 가슴이 뭉클했는지 모릅니다
아직도 오디오에서 전해주던 감동이 일렁이는군요^^
다양한 주제,다양한 형식의 글,,,참 좋으네요
책 소개,,,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