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Cathy
줄리아는 정말 책을 좋아하는 군요^^ 새학기 첫날 도서관을 둘로보다니~~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책을 좋아하고 열심히 읽으면 그 힘이 어디로 가겠습니까? 우리집도 책에 대한 고민이 늘 있습니다...


초6 줄리
아이들은 각자 자리에서 열심히인데 아마도 제가 봄을 타나봅니다.
막 피곤하네요.^^

초6 진
혼자 웅얼웅얼 하면서 밀린 미션 거의 해치우는 수준으로 ㅎㅎㅎ
학기초라 그런지 자기도 모르게 피곤해 하네요. 곧 적응하겠죠 ^^

초5 폴
5학년이 된지 한주가 되니 아이도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수요일빼고 매일 6교시하니 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가네요.
틈새 시간을 확보해야하는데 늘어지는 아들때문에 걱정입니다.



중1 정유석입니다. SQR고지가 얼마남지 않았는데 참 진척이 느리네요^^ 오늘도 혼자서 방에서 외운다는게 전자사전에 타이핑을 치고있네요. 이유를 물으니 지난번보다 길어서 격관적으로 길이를 비교하고자 한다나요. 그러면서 한시간 보냅니다. 에휴~
초5 올리비아
3기, 4기 화이팅! 이 문구를 보니 좋습니다. 히히^^
새학년 시작을 젊고 좋은 선생님만나 기분좋게 시작합니다. 초등입학후 가장 젊으신 31살 여선생님.
역시나 에너지가 넘치시고, 꼼꼼한 듯 보이셔서 아이도 덩달아 에너자이저가 됐습니다.
저 또한 울아이가 좋은 친구이기를 간절히 기원해 봅니다~

초4 휴이
에고 많이 늦었습니다
연휴에 2박3일 놀러갔다온 여파가 아직 있네요
다들 새학기 잘 시작하셨나요?
저희 아이들은 둘다 좋은 담임선생님을 만나서 일단 마음이 놓입니다
너무 감사한 일이네요
다들 새학기 잘 시작하시고 건강조심하세요

초6 피터, 중1 줄리아... 대문만 열고는 숙제도 이제야 올리네요. 정신머리 --;;

초5 카디아리
이번 선생님은 참 독특하네요. 선생님이 한자도 가르쳐주시고 철학적인 이야기도 많이 해주시는 할아버지(?)선생님이신것 같아요. 나름 장점이 있는것 같은데 2주동안은 책없이 진행을 한다고 하시네요.
아마도 아이들에게 사람과 인생에 대해서 인지를 시켜주려고 하는지 딸아이의 반응은 재미있다는 반면 옆에 짝은 시큰둥하다네요. 어째건 한학기가 어찌될지 많이 궁금해지는 선생님 이랍니다.


초6 소피아
저희 소피아도 5학년때 같은 반 했던 아이가 하나도 없어서
서먹하지 않을까 걱정 많이 했었는데, 학년이 높은만큼 아는 친구들이
많아서 좋아하더라구요. 글구 첨보는 여자친구도 첫날부터 잘 사귀었다고~
첫날부터 출발이 좋아서 저도 무척 다행이다 싶었어요. ㅎㅎ
학교에선 공부보다 교우관계가 더 신경쓰이는거 같아요
우리 친구들이 모두 즐겁고 희망찬 새 학년 첫출발하길 바래요~^^

초 6 소피아
이제 정말 소피아도 6학년이네요.
줄리아 중학교 입학 축하합니다. 사서 선생님과 인사하고 도서관부터 방문하다니...정말 대견해요.


저희는 권장도서나 제가 빌려 오는 책은 왠지 숙제 같다고 더 멀리하는 경향이 있어요. ㅠㅠ
오랫만에 정신차려 일찍 올려 봅니다.
아, 4기 여러분도 반갑습니다. 제가 요즘 소피아 동생 런투리드랑, SP한다고 좀 정신이 없었네요.
6살 아들은 분위기 맞춰가면서 해야 하기에...힘들어요.
물론 사춘기 누나도 두말하면 잔소리지만요. 봄방학이 끝나고 새학기가 오니 전 날아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