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저 사촌동생들하고, 레슬링좀 많이 했습니다!!!!
WWE 매일 틀어놓고, 락걸고, 매치고, ㅜ.ㅜ
오프닝 음악 녹음해놓고, 신나하고..
아마 그때부터 락음악을 좋아한거 같으요~!
착한 편, 나쁜 편 정해놓고 마구마구 응원도 했는데. 아올~
헐크호간 아저씨, 이제 완전 나이도 드셨을텐데,
알콩달콩 그냥 잘 사시지.......
알콩달콩이 안되면 그냥 저냥이라도~ ㅎㅎ
왠지.. 음.. 느끼한 캐릭이라, 좋아하진 않지만 말이죠~~
정말 휴가철인 걸 절감해요. 일하기 정말 힘든 걸 보니 ^^
저도 오늘은 둘째를 위해 오후를 비워놓았는데... 풍광좋은 도서관에서 뛰고 뒹굴며 호사 ? 좀 누려보려구요.
동신맘님은 언제 휴가 가시나요?
게시판이 조용한거 보니 많은 분들이 휴가를 떠나셨나 보네요..
아마 이번주와 다음주가 절정이겠지요?
자주 들어오셔서 물 좀 흐려놓고 가세요^^
The war is over..ㅋㅋ 과연 그럴까요?
남의 이혼 소식에 재밌다고 해야 할지 좀 그런데..흥미로운 기사 감솨^^
왠지 늘어지고 지루한 오전에 물을 흐려주셔서 또 감솨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