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6살아이와 초2아이 둘에게 제가 집에서 튼튼을 시키고 있습니다. 결과는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교재는 주니어 3단계와 리딩루키 그린 교재 , 2가지를 동시에 집에서 하는데 1주일에 각 1권씩 두아이 모두에게 외우게 하고 있는데 처음에는 잘 못외우더니 지금은 잘 외웁니다. 6살 아이가 그림보고 읽는게 됩니다. ,,그리고 스토리 북 읽히고 , 비디오 보여주고.. 하루 영어에 대한 투자는 최소 3시간 이상으로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초2아이는 학교의 원어민 영어교실과 병행해서 튼튼하고 구몬의 그라운드 스쿨 비디오 보여주고.. 스며들기를 기대하며 하고 있답니다.. 저는 튼튼 강추 입니다.
제가 그런경우였거든요.
쓰기는 중요하지 않다 듣고 말하기가 가장 중요하니 그걸 위주로 가자...
그래서 쓰기 무시하구 처음엔 읽는것도 무시하고 전혀 해주지 않았어요.
그런데 아이가 차차 많이 본 단어부터 읽기 시작하더니 후에는 자기 나름대로 파닉스를 하지 않았음에도
척척 읽어나가기 시작했습니다.
후에 체계적으로 파닉스를 밟아주면 단어 외우는데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곤 있지만
읽는데는 무리가 없습니다.
또 쓰기도 처음에 잡아주지 않자 혼자서 쓰기를 시작했구요. 위아래 줄맞춰 쓰지않고 그냥 무작정
그리기를 하고 있는 상태지요. 글씨도 순서를 가르쳐 주지 않고 혼자서 터득해서 쓰기가 생활화 되면
그걸 고쳐주는데 한참 걸립니다.
아주 어린나이여서 손목에 힘이 없다면 모를까 이제 초1이니 같이 들어가는게 어떨까해요^^
요즘은 또 바뀌어서 튼튼샘이 영어노트로 쓰기를 같이 겸해서 봐주십니다.
엄마가 신경쓰지마시구 튼튼을 하게되면 미리 상담받으실때 말씀하시면 같이 지도할 수 있어요.
제 경우엔 그랬으니 참고만 하세요^^ 팟팅!!
첫째아이 거의 4년간 튼튼시켰는데 제가 직장맘인 관계로 설렁설렁했더니 시간과 돈만 낭비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랑 잘 맞아야 되요.. 저의 아이랑은 결과적으로 맞지 않았던 것 같아요..
튼튼영어의 장점에 대해서는 워낙 많이 이야기가 되어있어서..
나름 장점도 있겠지만 튼튼영어의 최대 취약점은 한국어로 해석이 나온다는 점이에요..
처음에는 별로 신경쓰지 않았는데 나중에 보니 그놈의 해석때문에 아이가 영어문장을 들으면서 무슨뜻일까 유추하는 활동을 하지 않았더라구요.. 그냥 듣다보면 자연 한국어해석이 나오기때문에..
튼튼 끊고나서 이 버릇 고치는데 거의 1년 넘게 걸렸습니다.. 한번 굳은 버릇 고치기 너무 힘들더군요..
둘째는 튼튼시키지 않고 CD가 딸려있는 책 사서 집에서 시키고 있습니다..
그냥 참고하세요.
초등단계의 리딩마스터 이전의 단계들의 수준은 다 고만고만합니다.
마스터부분에가면 갑자기 실력이 확~ 필요한 시기가 오지요.
그때를 대비해서 많은 어휘와 문장을 습득하려고 다양한 책과 듣기를 습관들이는데 중점이 있어요.
주니어 단계를 나가시더라도 4.5.6 단계는 아이에게 쉬운 단계는 아니구요
그 과정을 꾸준히 하기도 쉬운게 아니지요.
4.5.6단계를 끝낸아이는 예비초등과정을 지나지 않고 바로 초등과정으로 가거나
엄마가 원하면 재미있는 예비초등단계의 교재를 뽑아 공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니어 6단계까지 끝난아이라면 그럴 필요를 못 느끼실 거예요.
튼튼은 나온단어가 나중에 다른 교재에서 다시나오고 나왔던 단어들을 복합해서 다른 문장에서
만나 볼 수 있어요.
천천히 나가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수준은 그리 많이 연연해 하지마세요.
차근차근 하시는게 나중에 다시 아래단계로 내려오지 않는 일이기에 천천히 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초등인데 주니어단계로 권하셨나봐요?
주니어보다는 초등단계부터 하시는게 낮지않을까요
아님 예비초등 하시고 초등단계를 하시던지요
제생각엔 저라면 초등1단계부터 할것 같앙요.
아님 두번째 선택은 예비초등
주니어를 꼭하시고 싶다면 5,6단계부터 하겠어요.
그리고 다외우고 넘어가야 하는건 아니예요
일주일 듣다보면 외울때도 있고 아닐때도 있지만
그냥 넘어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