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도 튼튼영어과 엄마표(런투리드등)로만 하다가 7세 중반(8월)부터 폴리(목동)에 다니게 되었어요. 한달간은 좀 힘들었는데 다니다보니 잘 선택한 듯 싶어요. 주변의 말과는 다르게 그렇게 부담스러운 수업은 아니었던것 같습니다. 물론 6세때부터 다른 친구들과 많은 차이가 있죠. 말하는거 힘들지 않아?했더니 친구들이 하는 말 잘 듣다보면 매일 똑같다며 따라하다보니 자신도 하게 됐다며 힘들지 않았다네요.^^;; 한번은 친구들이 복잡한 문장으로도 말한다하더니 그걸 또 따라하며 익혔다네요. 결론은 7세중반이라도 보냈던것을 잘 했다는 생각입니다. 그 속에서 많은 것을 배워왔다는 것을 느끼고 있거든요.(확실히 티는 안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