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 이제는 둘째 다 나은건가요??
큰아이도 남의 집에서 자고 방학하자마자 엄마랑 동생없이 할머니네 가 있어서 힘들었을텐데..
남은 방학 두 따님과 즐겁고 행복하게 알콩달콩 보내세요..
우선 기운 차리시구요..아자아자~~~
은이맘님 여기서 뵈니 더 반가워요. ^^
방학 계획도 조금 고치시고 남은 방학 멋지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은이맘님. 힘내세요. 앞으로는 좋은 일들이 가득하실거에요. 건강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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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자여
건강이 최고여요...
엄마건강도 힘쓰셔요..
엄마가 건강해야 아이옆에 있을수있으니까...
은이맘님 힘내시고...
아이도 빨리 웃으며 집에 오길 기원해요...
은이맘님 너무 다행입니다. 가족중에 아프지 않고 건강한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정말 걱정 많으셨겠어요. 그래도 다행입니다. 힘내시고 화이팅입니다. 저도 저책 서점가서 꼭 읽어봐야것어요.
기나긴 열흘을 보내셨네요..
힘드셨겠어요...상상만해도..
경황이 없으셨을텐데 좋은 글과 인사말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잠시 시름 내려놓으시고 푹 쉬셨으면 좋겠네요..화이팅~
둘째가 별일 아니라니 천만다행입니다.
얼마나 가슴을 쓸어내리셨을까?
열흘이면 엄마 건강도 상하셨겠네요.
더운 여름 고생하신 삼모녀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