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10살입니다.
요즘 부쩍 환경에 관심이 너무 많아 이 분야 책을 열심히 읽고 있답니다
그린 이코노미가 눈을 확 사로잡는군요.
더 늙기전(?)에 순수한 맑은 눈으로 직접 체험해보면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요.
멋진 방학 선물이 되었으면 합니다.
언니는 6학년, 동생은 1학년 함께 갈수 있는 곳이 사실은 별로 없더라구요. 큰아이는 아직도 삼성어린이 박물관 얘기하면 당장 가자고 할만큼 좋아합니다. 방학이 가기전에 둘이 함께 하루 재미있고 의미있게 놀수 있는 시간이 되리라 생각되어 신청합니다. 꼭 되면 좋겠네요^^
아이들이 방학이 시작된지도 대략 1/3정도 지나간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박물관등 견학 숙제가 있는데 아직 한군데도 가지못했습니다. 이번 기회에 가게 되면 아이들이 굉장히 좋아할 것 같습니다.
아이는 초1(8세),초4(11세) 입니다.
만약 저희가 가게 된다면 박물관 견학 후기도 열심히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