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많은 집은 늘 싸워요...
저도 동생들과 늘 싸우고 컸는디... 동생있는것이 얼마나 축복인지 모를겁니다
혹 애 낳고 이런저런 이유 또는 피치못한 생활고로 엄마가 아이와 눈마주치며 봐주지 않은 경우
그나마 형제 자매가 있다면 엄마와 애착의 빈자리를 조금이나마 대신할수있어요...
혼자 있는 아이보단 훨 안정된상황이 형동생이 있는거랍니다
또 반대로 애들은 끼리끼리 집에서 싸우기도 하고 화해도 해가고 경쟁도 하면서 커야 밖에서도 잘해나가요
애 혼자인집은 이것을 격을 형동생이 없으니 엄마가 대신 해줘야 해요
그래서 저는 늘 아이에게 싸움을 건답니다....ㅋㅋ( 변명같지요?)
또 밖에서 또래사이에서 풀지못할때 가정에서 더 크게 싸우게 되요...
이때좋은책 하나가 있는데
저번에 소개해드린책중에 샬롯졸로또의 그림책 ' 우리 언니' 여요..
도서관에서 찾아서 한번 아이들과 읽어보셔요
저는 맘이 찡했는데 울애는 멀쩡...앤트로포님이 이거는 형제자매끼리 징허게 싸워본경험이 있어야 뭉클함을 느낀다 고 합디다...
다영이 규민이도 뭉클함을 저처럼 느낄까요?
저도 징허게 동생들하고 싸우고 커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