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형엄마님,.. 그 정도의 속도라면 천 권 금방 넘겠는 걸요. ^^
방학이라 그런지 게시판이 좀 한산하지만 초등핫글이나 예전 글들 많이 도움이 되실 거에요.
조만간 아이들의 새로운 진행기가 올라오길 기대할께요.
화이팅입니다!!!
비형엄마님~~반가워요..
비형엄마님 팬(?)인 환.희마미입니다...(기억하실려나~~)
열쉬미 잘~하고 계신데..
넘 겸손하게 글 적으신거 아니신지..ㅎㅎ
아뭏든 여기서도 뵈니 넘 반가워서리..
주저리주저리 적습니다..헤헤~~
앗 비형엄마님..날마다 출석도장이라.....
음... 여기 출석부 하나 갖다주세요 ㅎㅎㅎㅎ
매일매일 확인들어갑니다...^^
직장맘이신데 이렇게 열심이시니 지금 하시는 걱정 죄다 내려놓으셔도 될 듯해요.
아직 1학년이잖아요..
리더스 2줄짜리 못벗어나고 글밥 길어지면 겁을 내면 짧은건 아들이 읽게하고 긴건(3~4줄^^)엄마가 읽어주세요.
저도 우리 아이 이런날 올 줄 몰랐답니다 ^^
비형맘님 두팔벌려 환영합니다.................웰컴~~~~
저도 초등1학년 아들을 둔 엄마네요.
비형엄마님의 아드님과 저희 아들의 성향이 비슷한 것 같아 반가워서 댓글답니다.
요즘 아들의 영어공부땜에 걱정이 한 보따리라 매일 초게만 들락날락한답니다.
'2줄짜리'리더스를 못 벗어나는 아이, 저희집에도 있답니다.
알아듣지 못한다고 DVD도 안 좋아하구요....
어찌하면 영어를 공부로 받아들이지 않고 즐겁게 즐기면서 할 수 있을지
참 고민입니다.
비형엄마님 반가워요,,
400권이면 우와 대단합니다...엄마도 아이도요...
디비디 영어방송은 안보면 또 어때요?
아이마다 즐기는게 다른데 다 형편대로 하면 되지 모 어려울거 있겠어요
앞으로 초게서 자주뵈어요 ^^
처음 쑥쑥에 들어와서는 필요한 정보를 얻는다는 생각이 많았는데..
댓글들 읽는 재미에 빠져서 그거 읽다가..
어느새 글 하나씩 올리고 답글 달게 되더군요...
지금은 그냥 습관이 된 것 같아요.
아이의 성장이 계단형인 것 같아요.
짧은 글을 오래 보고 나면... 그다음 어느 순간 챕터북 진입 수월하게 하고..
그러다 또 한동안 정체가 있는 것 같구요..
물론 수직으로 올라가는 집들도 있겠지만, 아이의 자질이나 책을 좋아하는 성향 등이
한 몫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말하기 역시... 저도 뭐 시원하게 무어라 말씀드리기 힘든 단계에 있습니다.
아이가 영어로 말하는 걸 즐기는 편도 아니거든요.
다만.. 많이 듣고 본 책에대해서는 책에서 본 내용을 토대로 그 문장들을 이용도하고
변형도하면서 한참 떠들수 있는 정도는 됩니다.
그러다보면 되지 않겠나.. 하는 희망을 갖고 있습니다.
아이가 영상물을 즐기지 않는다는 것은 장점일 수도 있겠습니다.
저희 아이 경우도 1학년 후반 정도부터 디비디를 본것 같은데요.
아마도 그 전에는 책만 봐왔어서.. 빠른 속도에 적응을 못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이가 컴퓨터를 하면서 조절할 수 잇다면 씨디롬으로 재미있게 진행해보시는 것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챕터북은... 저희 경우 일단 입문은 했는데..
쭉쭉 나가지진 않네요.
그래서 매직트리와 함께 미스터맨 시리즈 요즘 한참 듣고 보고 있습니다.
글밥이 적지 않으면서 그림이 많고 단어도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소리도 재미있구요.. 글밥을 두려워하는 아이에게 적합한 것 같습니다.
더불어 이노머스 크로커다일도 이야기가 재미있고 반복되는 표현이 많아서
아이가 좋아할 것 같습니다. 글밥은 되지만.. 술술 읽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참고해보세요..
직장 다니시면서 애 키우고 게다가 엄마표로 공부시키려면 정말 힘 드실거예요.
슈퍼맘이 될 필요는 없는데 저도 젊어서는 완벽한 역할을 해내려고 스트레스가 컸네요.
'엄마도 힘드니 함께 하자,' 때때로 '네가 엄마 좀 도와줘, 가르쳐줘.' 하세요.
아이표가 되는 길이랍니다. 애 많이 키워놓은 선배랍시고 한 말씀 드렸습니다.
초게 입성 대 환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