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헝 언제 둥이엄마 살짜기 글올렸대요??
거참 요즘 내가 완젼 정신줄놔설라무네...오락가락 합니다..
아침마다 자동차 찾아 지하로 지상으로 차를 찾으면 키가 또 안보이고..
둥이맘님 선생님 기질이 있나부다
남자애덜 갈키기는 도닦아야 한다는ㄱ 쬠은 알어요
내가 4살짜리 조카가 있는디 요것이 나 일하는데 한번 왔다가믄 그날은 내가 파김치 되거던요...
저도 동생내 갔다가 어제 왔음돠...
둘째 동생 딸 봐주다가 오늘 오른팔 근육통와서 혼났시요..
무슨 5개월딸내미가 그리 씨름선수인지..한번 씻기려다 나만 딸 삐질삐질....
둥이 엄마님 둥이 야그 자주좀 풀어놓시라요..
책 2/3 요거 목록이 궁금하내용...^^
남은 방학도 즐겁게 보내시구랴.....^^
딸들만 키우시는 분들은 아들의 정신없고 부산스러움을 이해하지 못하시는 분들도 많던데 ^^
둥이엄마님도 그런 경험이 아니셨을지... 그죠?
놀러가서도 여전히 꾸준한 진행을 하고 있는 두 딸들에게 멋져부러~!를 외쳐드릴라구요.
가끔 자리를 비워야 남편들도 와이프를 이해하는 거 같아요.
둥이 맘님, 휴가 잘 다녀오세요.
모처럼 동생집에 가셨군요. 둥이들과 쌓은 실력을 조카에게 발휘 중이신가보네.
동생이 너무 좋아서 좋은 반찬 마구 올려주지요?
둥이들 다 키워놓고 profession을 그 길로.
아앗ㅅㅅㅅ 둥이엄마님...동생네 집에 가셔서 월매나 보고싶었다구요...
저희는 큰아이들이 버티고 있어줘서 오히려 제 일을 많이 덜어준답니다..
처음엔 아이가 많으면 힘이들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든든하고 편해져서...요즘엔 제가 게으름 많이 핍니다..
동생네집에까지 가셔셔도 책을 싸짊어지고 가서 아이들을 달달(ㅎㅎㅎ)볶는 둥이엄마님 ^^
몸 건강히 동생분이랑 즐겁게 수다도 떨다가 올라오셔요..
음...근디 오자마자 또 휴가라고욧ㅅㅅ
아웅ㅇㅇㅇ 배아포...
저희는 올여름은 걍 가까운데로 쏘댕기고 겨울에 실컷 놀아볼 계획입니다.(겨울엔 절대 캠프 안보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