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좌충우돌 제니애플네 일상이야기.

컨텐츠

댓글 1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둥이엄마
  • |
  • 2009-08-05 00:00
답댓글

사람 냄새가 물씬 나는 집입니다^^

저도 오랜만에 동생네 와서 하루 하루 어찌나 정신이 없는지,,, ㅎㅎ

정말 대단하셔요

제니애플의 당찬 모습도 너무 보기가 좋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09-08-05 00:17
찌찌뽕 또 조우~
둥이엄마님 내가 오늘 게속 스토커네용
둥이모습도 좀 보여주구 그라셔요...사진?? 아님 글로라도?? ^^
둥이가 어디 흔한가요? 내친구도 딸 둥이랍니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08-04 21:06
답댓글

가끔 그런생각을 합니다.

강원도즈음에 아이들을 떨구어 놓고 알아서 찾아와라~~~라고 하면 어떨까!!!

기차를 태워서 보내놓고 며칠간 알아서 놀다 찾아와라~~!!!

자전거 태워서 무전여행을 보내 볼까!!!!

정말 하고 싶은데 세상이 하도 무셔워서 차마 하지 못하고 있는데...언젠가는 꼭 해보려 합니다.

 

제니는 정말 당차네요.

똑같은 학년의 울아덜은 슈퍼 심부름만 보내도 덜렁대서 마음이 안놓이는데(머 그래도 저 귀찮아서 마냥 시키긴 합니다)

볼수록 탐나고 부럽습니당ㅇㅇㅇ ^^

 

주울님은 정말 부지런하세요..

저도 테솔은 오프라인이고 도통 시간이 안나서 침만 쥘쥘`~~흘리고 있다가 온라인으로 박사님이 강의 하신다길래 심한 갈등하고 있었는데........

당췌 뭘 안도와주는 울신랑...뭔 시험공부를 하시겠답니다...ㅡ.ㅡ;;

당연 시험은 신랑이 볼터인디.. 아마도 공부는 제가 더 하지 싶어서

주울님 글 보고 심각하게 더 갈등해봐야겠습니당ㅇㅇ

아웅ㅇㅇ 요즘은 특히나 아이들이나 신랑공부말고 제 공부가 너무나 하고 싶어지네요...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스테디
  • |
  • 2009-08-04 21:20
푸하. 역시 종채맘님의 평소 군대 훈련 같은
일상들에서 나타날 수 있는 말씀이셔랴.
전 찻길 몇개 건너는 집앞의 학교도
등하교길이 너무 걱정 되는데,,,

강하게 크는거... 정말 중요합니다.
저도 자꾸 품안에만 두는 거 아닌지 반성 해 봐야 겠습니다.

그나 저나, 제니 애플은 용감하기 까지 하네요.
그 여린 몸을 혼자 고속버스 태어 보내는 엄마 또한
대단 합니다. 화이팅 입니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09-08-04 22:58
저 혼자만의 생각이믄 절대 안보내유...좀 무서워서..지가요
근데 어제 밤에 당장 혼자 차타고 가겠다는걸 겨우 달래서 오늘보낸거여요..
동생들하고 놀궁리에 오늘 아빠가 해리포터 영화보자고 해도 모두 no 하고 갔시요..
쬠 컸다고 부모하고는 안놀아줘요..TT
다들 자식들 서서히 떠나 보내시라....
딸이 나랑 안놀아주는 날이 오게 되면 엄청 슬플거 같습돠...

라디오서 들었는디 가만 여기 어디 게시판에서 본글인가??
어이구 당췌 기억이 가출했음돠....암튼
어떤 엄마가 외아들을 애지 중지 키우다가 군대갈때가 되니
이렇게 이쁜자식을 어찌 보내누 하면서 잠을 못이루는데
아들내미는 여자친구한테 밤새내내 문자질하느라고 핸폰이 뜨끈뜨끈 하더랍니다
엄청 속상한데 참고 여자친구랑 불러서 이쪽 부부랑 같이 식사를 하는데
아들이 여자친구 수저에다가 음식을 올려주더래요..
그뒤로 아들 욕을 하믄서 군대 가던말던 그랬대요
고 뒷이야기가 또 기억이 안나네요
암튼 그뒤 아들결혼식에 지인이 갔더니 그여자친구가 아니고 딴여자였답니다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스테디
  • |
  • 2009-08-05 10:20
푸하하. 말 되네요.
그러고 보면 딸이 좋아라. 딸도 사춘기때
남학생들 하고 시시 껄렁 몰려 다니는 한이 있을 지언정...
결혼하고도 두고 두고 친구가 된다 쟎아요.

사춘기 라는게 아주 늦게 왔음 하네요.
너무 늦게 와서 고3때 오지는 말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타조알
  • |
  • 2009-08-04 20:57
답댓글

차 타고 가면서 본다고 책 챙기고 수영복 넣은 바퀴 달린 가방 끄집고 모자 쓰고 작은 손가방에 핸폰이랑 용돈 넣고...

주울님의 글에서 뚝뚝 묻어 나는 따님에 대한 대견스러움, 애틋함, 사랑스러움...

너무 깜찍하네요. 울 제니..

저희는 지난 일주일이 휴가였어요.

친정 부모님과 바닷가 하루 가서 모래 놀이도 하고 비치볼 놀이도 하고 물장구도 치고

또 하루는 경치 좋은 곳에서 산책도 하고 들꽃이랑 풀도 뜯고  냄새도 맡고..아이들 노는 모습은 그림 같아요.

삼일간은 백제 유적지 쭈욱 돌았어요. 공주 부여 전주 익산

역사라면 껌뻑 넘어가게 좋아라 하는 딸을 위해 애미 애비의 휴식은 반납하고..

우리도 내년 쯤엔 캠프를 보내야 겠네요. ㅋㅋㅋ..

제니애플 행복한 휴가 되길 바란다고 전해 주셔요.

주울님도 바쁜 일상에 건강 꼭 챙기시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09-08-04 23:09
우와 타조알님 글에 바닷가 풍경이랑 경치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져요
우쒸 휴가도 못가는 나를 위해 사진한방이믄 나 꼴깍 넘어갈틴디...
엄마 아빠 부모님 아이들 사진한방박으면 말그대로 약선전용 팜플렛 되겄습돠...
아니믄 공익광고??
부러와요..타조알님 ...그냥 글에 행복함이 뚝뚝 떨어져요...^^
제니헌테 전해 주겄음돠 타조알 아주머니가 안부전한다고...^^ 요것참 책 재목같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09-08-04 20:50
답댓글

읽기만해도 숨이 차네요. 수고했어용.

 

주울님 내 수업 듣는다니 쬐금 겁나네요.

고수가 듣다가 "홍박 강의 별로다!" 해버리면?

 

1과-3과는 쫌 이론적이고

게다가 내가 동영상은 처음 찍어 묵직하네요.

원래 저는 시끄러운 사람인데.

그 부분 꾹 참으세요(선생이 학생한테 비는 수업도 있나?)

 

사이트에 내 이멜 있으니 질문 있으면 냉큼 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09-08-04 23:12
으흥 박사님 다 아시면서~
지가 이론은 꽝인지라....ㅎㅎ
그게그건거 같은데 시키믄 모르거던요...
1강만 들엇는데요..
이거요 박사님 엄마표 첨시작하는 엄니들 필수 코스 요러면 어떨까요?
그럼 저 한 3년에 걸쳐서 얻은지식과 경험을 단기간에 쭈욱 뽑아올리느 엑기스 될터인데....
글고 개인적으로 저는 이론도 좋아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자소월
  • |
  • 2009-08-04 20:11
답댓글

주울님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계시는 군요. ^^

제니애플은 여전히 묵독으로 즐독중인가 봐요.

보고싶네요.

 

어제 전 월드컵 경기장 수영장을 휴가 삼아 다녀왔었답니다.

열독하려 빌려둔 책도 쌓여있고 하나씩 하나씩 읽어나가고 있고

데니스랑 하루 종일 붙어서 아웅다웅하느라 어찌 가는 줄 모르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09-08-04 23:17
수영장 다녀왔시요?
자소월님 한수영하시나부다..
저는 여적지 맥주병이었다가 맘먹고 저면에 제니따라 수영장 에 할머니 수영복 빌려있고 들가서
자유영 배영 접영을 할머니헌테 전수받았는디..
아글씨 할머니가 자유영할때 고개를 오른쪽으로 돌릴때 숨을 내쉬라고 갈쳐줘서요..
그럼 언제 숨 들이셔요? 했더니 내쉰담에 얼릉 들이쉬래요
아무리 해도 안되서 그냥 숨참고 잠수로 자유형하다 왔음돠
담에 옆사람한테 물어보니 고개돌릴때 들이마시는거라고 하데요...
저런...이렇게 황당할때가....

근디 워찌 데니스가 아니고 자소월님이 열독이라요?
거참 살다살다 이상헌집다 봤쓰..
자소월님 본인이 영어책 2-300페이지 되는거 읽잖여...
엄마 맞은겨?? 아마 내가 아는엄마중엔 영어책읽는엄마는 자소월님뿐이여.~
데니스도 즐거운 방학되라고 안부 전해주셔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알리샤
  • |
  • 2009-08-04 19:28
답댓글

아, 제니 너무 씩씩하다.. ^^

암만 봐도 내 스타일이예요~~

저도 금요일에 떠나는 여행에, 제일먼저 챙긴게 여행가서 밤에 읽을 책한권이었어요.

지루하지 않을 만큼 적당히 흥미로운 걸로, 아직 한페이지도 읽지 않은 책으로..

무엇이 있을가 고민하다가, 사놓고 비닐만 잘 싸둔 노란색 소설책으로 결정했죠^^

 

제가 책이라고 생긴건 무조건 모으는 집착도 있어서,

이런게 있었나 싶은 책이 초큼 많아서 고르는 데 매우 고민했답니다 ~~

 

낮에는 열심히 돌아다녀야하기에, 밤에 피곤에 쩔어 잠이 들때마다 몇장씩 읽을 생각이예요~

아웅, 일단 주울님 부름에 젤 먼저 "네~~~~~~~~ 저 아직 여기 있어요~~~~" 하러 왔는데,

글 읽다가 또 마구마구 휴가 생각에 설레임이 커지네요 흐흥.~~ 흐흐흐...

 

참참.. 홍박샘의 영독과정 입성을 축하드립니다^^ 열공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09-08-04 23:21
히히 알리샤님이 몰 알긴 알어..
나는 그 기차타고 느긋하게 흔들리면서 읽는책 고맛이 아주 좋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울애는 집에서는 책 안보면서 눈나빠지게 꼭 차에서만 책본다 잖아요..
노란 소설책 영어책읽까?? ㅎㅎ
완젼 낭만적이야~ 알리샤님 휴가 찐허게 보내시고 다시 컴백하삼..
가능하믄 사진한장 찍어서 돌아오삼....
전에 아들맘?? 님인가 유럽여행 사진올려 주셨었는디 외국 못나가는 사람들은 그거라도 귀경하니 맘이 탁 트이던디....
으~ 탁 트인 경치가 보고잡다 아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알리샤
  • |
  • 2009-08-05 08:52
저도, 버스에서 서서 읽기, 지하철에서 서서 읽기가 특기에요.
흔들거려도, 불빛이 흐릿해도, 세상 잊고 읽으면 금새 정거장에 도착해요~
아직도 그래서 계속 눈이 나빠지고 있어요 ㅠ.ㅠ
그래도, 책이 없음, 어디 이동하는 게 심심해서 못하겠어요~ ㅎㅎ
게임도 잘 못하고, DMB같은 건 관심도 없고..
클래식하게 책이 최고인것 같아요~ ㅎㅎ

저 유럽여행아닌데, 올려도 되나? ㅎㅎ
손가락 부러지도록 셔터 날려댈테니, 사진 기대하세요^0^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