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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중에 아이와 사이 좋게 지내려면(책소개)

컨텐츠

댓글 1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은이맘
  • |
  • 2009-08-05 23:29
답댓글

항상 책을 읽으면서 그래 이렇게 해야지하며 굳은 결심을하고는

시간이 흐르면 다시 잊어버리는 까먹쟁이엄마랍니다

덕분에 다시한번 읽고 다짐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네요

자소월님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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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9-08-06 10:30
전 가끔 제 자신을 다 잡으려고 책을 다시 읽어서 보곤 해요. 효과가 오래 가진 않지만 ㅠㅠ
그래도 자주 각성하려구요... 그럼 좀 나아질까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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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형엄마
  • |
  • 2009-08-05 23:08
답댓글

몇년전 읽었는데.. 신의진 교수님 가치관이 너무 좋아서 팬 되었답니다.. 두 아들과 티격태격하는 모습도 너무좋아보이구요.. 다시 한번 읽어봐야 겠네요.. 상기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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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9-08-06 10:28
그죠? 아이들 보는 따뜻한 시선이 책에 그대로 다 녹아져 있어요.
저도 제 블로그에 정리해두고 자주 다시 읽어보곤 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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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엄마
  • |
  • 2009-08-04 23:51
답댓글

신의진 교수님의 신간들은 출간되자마자  전부다 사봤을 정도로 광팬이랍니다^^

교수님의 큰 아드님과 저희 집 큰 녀석이 너무나 닮은 구석이 많아서 더욱 공감할수 밖에 없기도  했고 많이 의 지를 했던 것 같아요

지금도 가슴이 답답해질 때면 제 책장에서 빼내어 읽어보지만 오늘 자소월님의 글을 보니 집에 돌아가서 다시 한번 읽어봐야겠습니다

방학에도 자소월님의 독서는 계속 되고 있군요^^

자주 뵈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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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9-08-06 10:26
어제 테솔 수업 가는 길에 가슴이 막 두근거리더라구요.
왜 그런가 했더니만 아마도 잠 못 자서 였나봐요.
더워서 잠도 안 오고 해서 좀 과하게(?) 책을 봤더니만 수면 부족이었던 듯 ^^ 해요.
저도 둥이엄마님 자주 뵈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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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8-04 23:26
답댓글

아항 신의진 교수님 이름은  많이 들어봤는데  직접 책은  한번도 안읽어봤어요...

나는 좋은 엄마는 못되서 애한테 맨날  미안하다고 달고 살아요...

성질도  급해서  꼭 내가 애한테 사과하게 되더라....

난 요즘 울애가 사춘기인가? 했다니까요..

초등들어오더니 획까딱  아이가 180 도 변해가지고....

이구 3년 격으니 좀 적응 됬음돠...

자소월님 오랜만에 보니 반갑고  책소개도 따블로 고맙고....

데니스는 워쪄니 해도  중간에 땡떙이 치는법이 없는거 같어요,,그쟈??

내가 보기는 엄마보다 더 확실한 성격같으...~

근디  암것도 안하믄 더 안하게 되더만..  한없이 늘어져 시간이..

데니스는 시간관리 잘하남?  우짠지  혼자서도 잘할거같은 생각이  드는데...왜일까??

울애는 나만 안보믄 딴짓한다니께...

놀다가  돌을 잔뜩 주머니에 집어넣가지고  세탁기  새로 살뻔했는디 

동생집에 가서도 그래가지고 욕바가지로 먹었음..

 

여름이니 살더빠지지 말고  좀 찌구랴....

왕 추천임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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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9-08-06 10:23
주울님 반가워요. ^^ 전 가끔 도서관에 이 쪽 분야 책 가서 신의진 선생님 책만 필요한 부분 찾아보고 하거든요. 많이 도움이 되더라구요.
데니스도 빼 먹기도 하지요. 아무것도 안 다니니 요즘엔 더 노는데 빠져서는 ㅋㅋㅋ
혼자서 잘 할 꺼라는 건 꿈같은 환상이구요. 이 녀석도 딴 짓 많이 하고 잠깐만!해 놓고 한 참을 딴 짓하기도 하고 그런 평범한 아이에요. 매일 하니까 그런가보다 하는 거죠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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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mom
  • |
  • 2009-08-04 22:34
답댓글

아이들과 아웅다웅..ㅎㅎ 저도 마찬가지에요. 소개해 주신 책 꼭 읽어 볼께요~ 더위가 이제 시작이네요. 정말 ..넘 더워요.. 그래도 여름답죠? ㅎㅎ. 아이들이랑 방학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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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9-08-04 22:48
며칠 무지 덥네요. 그죠?
태풍이 올라오기 전까지는 또 꽤 더운 날씨가 며칠 계속 되겠죠?
더우면 꼼짝 않고 방콕해서 책 보는 즐거움을 누리려구요. 아니면 도서관 피서나 ^^
요즘 저는 아이책보다 제 책에 빠져서 열독 중이에요. 고전과의 산책도 하고 있구요.
kbmom님도 남은 방학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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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부인
  • |
  • 2009-08-04 21:27
답댓글
제가 예전에 알던 영어전문학원 원장님께서 학부모님들과 상담하시고 나서 선물로 주시던 책이네요. 그때 전 아이가 없던 터라 별 관심두지 않았었는데 시댁 책장 어딘가에 꽂혀있을 듯 하네요. 냉큼 찾아서 읽어봐야겠어여~ 요즘은 육아서의 고전이라는 모신 이란 책을 읽고 있어여! ^^ 갑자기 육아관련 서적들에 꽂혀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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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9-08-04 22:45
제가 뒷장을 살펴 보니 이 책이 나온지는 몇 년 되었는데 19쇄 발행될 정도로 꾸준한 책인 거 같네요.
한 때는 저도 꽂혀서 마구 읽어보던 때도 있었는데 요즘은 가끔씩 읽게 되네요.
아이와 대화를 잘 이끌어내기 위해서 코칭대화란 책도 함께 읽으려고 빌려놨어요.
복부인님, 육아서 중에 좋은 책 있으면 나중에 소개 부탁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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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08-04 21:17
답댓글

아하~~~ 자소월님 그래서 요즘 뵙기가 힘들었군요..

저희는  요즘 큰아이가 1시까지 영어캠프에 다녀서 그런지 군대처럼 샤샤샥~~~~ 일사분란하게^^ 진행되던 방학이 좀 어수선하고 두리뭉실해진 기분입니다..

학원은 안다녀도 시간마다 아이들이 돌아가며 피아노 치고, 뎃생하고 그림그리기도 하고....

한녀석 오전에만 빠지는데도 다 같이 모여있을때가 가끔은 그립기도(??) 합니다 ㅎㅎㅎㅎ

 

말잘듣는 아이가 위험하다...

무서운 말이네요...

어릴적 저는 고집세고 말 안듣는 아이었으니 위험하진 않았군요...ㅎㅎㅎ

 

남은 방학 아이들과 더 사이좋게 지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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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9-08-04 22:41
종채맘님이야 워낙 아이들과 잘 놀아주시니 ^^ 방학이라도 넘 재미있게 보내실 거 같은데요.
그죠? 영어캠프 어떤가요? 그런 곳에 가 보질 않아서 어떤지 궁금하네요.
저도 내일엔 물감 꺼내 놓고 그림 그리기를 해 볼까 해요. ^^
아이가 넘 심심해해서요.
저도 방학 끝나는 날까지 사이 좋게 지내보려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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