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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독서지도자 과정 시작했음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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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쎄이치즈
  • |
  • 2009-08-08 10:52
답댓글

강의후기 넘 좋아요..

늘 부럽고 이쁜 제니애플..

드뎌 주울님이 강의까정 들으시고 이렇게 멋지게 후기 남겨주시니

저도 많은 도움받게 되네요.

저도 독서지도자 과정 들은적이 있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하지만 꾸준히 이론을 적용해가며 활용하는게 쉽지 않았어요. 다 게으른 탓이겠죠.

그리고 공부할 수록 너무 어렵단 생각도 들었어요.

주울님 글 읽으며 다시 마음잡아봅니다^^

좋은 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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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똥깡생맘
  • |
  • 2009-08-06 14:09
답댓글

안녕하세요?

우연히 따님의 동영상을 보다가 너무 예뻐서, 저희 딸에게 몇살 많은 언니라고 보여줬어요.

저희 딸에게 좋은 롤모델이 될거 같아서요 ^^

그러다 주울님께서 따님과 함께 한 영어연극(학교)도 보게 되고, 영어 선생님이실까? 무엇을 하는 분이실까 너무너무 궁금해지는 거예요.. ^^

그전에도 좋은 글들을 너무 많이 올려주셔서 도움을 정말 많이 받았고요..

저도 직장맘이지만, 참 대단하신거 같아요 ^^

저도 영어지도자과정 관심있게 봐야겠네요.

아이들 영어책 꽤나 재미있더라구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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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8-06 23:41
우째 똥깡생맘일까잉?? 땡깡쟁이라는 말은 아는디? 잊혀지기 어려운 아뒤구만요..
저는 영어 한번도 안써도 잘사는 그런직업을가진 워킹맘이어요..
그래서 애가 4살될때까지는 저도 영어공부를 안해봤지요..
애랑같이 시작해서 하다보니까 이것저것 주워듣는게 많어요...
무작정 도전해서 무우 라도 썰도록 노력하지요...ㅎㅎ
증말 반갑사옵나이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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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08-06 13:14
답댓글

아웅ㅇㅇ 주울님은 광고쟁이 하셨으면 잘하셨을것 같아요 ^^

아이들 논술 공부 제대로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어도 막내 입학시키고 이리저리 시간만 보내다보니 일년반이 흘렀는데....

주울님 이 글은 또 한번 심하게 공부하고 싶게 만드시네요..

아마도 큰아이 중학수학을 풀면서 너무 재미있는 나머지 공부에 갈증이 더해가나봅니다

주울님 화이팅~~~~ 다음엔 주울님의 강의가 올라오지 않을까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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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8-06 23:48
어흑 광고요?? 고거 내사전에는 듣도 보도 못한건디요???
실은 저 이과잖아요 한페이지 넘어가는 글은 대학졸업때까지 써본적이 없어요
우리때는 글안써도 점수만 잘나오믄 대학갔잖여...한문도 우리말에 밀리던 시기고 논술이라는거 자체가 없는데다 내가 또 책에는 한무식하는바람에 ..진짜 답답혀요
애기 1학년때 내가 이랬다니까요
"일기 써라" " 어떻게 써"
"아 거 날짜쓰고 오늘있었던일쓰고" " 별일없었는데"
" 아 그럼 생각나는거 써라" " 아무생각 안나"
딸이 요러는데 나는 나헌테 반항하는줄알고 엄청시리 화냈어유
쓰라믄 쓸것이지 몬 말이 그리 많냐 니 일기지 내일기냐 쓰기 싫으면 말아랴....요러면서..
어느날 방송에서 독서전문가 말듣고 딱 내잘못을 알았지요..
긍께 사람은 늙어도 배워야돼 배워서 남쭤? 애한테 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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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플라이프
  • |
  • 2009-08-05 16:08
답댓글

주울님 글 보니 저도 한번 들어보고 싶네요.

 

저는 독서 지도 하고는 거리가 먼 사람이라 (쩝쩝)...

저는 제 마음대로 막 하는 스타일이에요.(ㅎㅎㅎ)

 

저도 체계 좀 잡아서 둘째는 순수한 엄마표로 한번 해볼까나 생각 중이에요.

 

================================================

한글책도 좋은책 선별하시면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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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8-05 18:41
ㅎㅎ 지맘대로 막가파 또한명 있구랴....
그라니까 엄마들 독서는 잘모른당께요..
그러다 보니까 선별하기는 해야겄는데 영어는 각종 수상작에 선생님들추천 뭐 요런걸로 하믄 되는데 한글책이 당췌 어려워요...어떤게 좋은책인지..
보통 주로 도서관이나 서점가서 내맘에 꽂히는거 그냥 속지 한두페이지 읽어 보고 골라요.
또는 학교네서 추천도서라고 나눠주는거 또 도서관 에 가보면 추천도서라고 되어있는거 ...

심플라이프님도 같이 하믄 좋을것인디...
나중에 롸이팅 까정 박사님붙잡고 조를라고 해요...^^
근데 심플라이프님 그동네 자랑 아직 소식없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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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플라이프
  • |
  • 2009-08-06 10:41
우리 애가 이 동네 이사온지 한 두달 밖에 안되어서
가 본데가 동네놀이터 밖에 없어요. 아직 어리버리해요.

아~~ 가락수산시장 가봤네요. 그런데 거기서도 신랑한데 애들 구경 좀 시켜주자했더니
안에 들어가면 가게 주인들이 자꾸 잡는다고 코앞에서만 깔~짝 거리다 왔어요.

저도 우리동네프로젝트 마음에 들어서 우리애 좀 시켜 보려고 했는데
이것도 엄마가 부지런해야 쫓아다니지. 전 게을러서(ㅎㅎㅎ).

그런데 주~~울님이 그렇게 얘기하시니 동네 한번 둘러볼까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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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8-07 00:01
으이그 이리 게을러서야 어디 밥먹고 살겄어요? ( 키키 사둔남말 하고 잇음돠)
나는 울애가 시간이 나기를기다리는중이여요
유치원시기부터 지금까지 학년별로 만들어논 멀리사는 단짝친구 번갈아 만나야 되고...제비새끼마냥 기다리는 여섯이나 되는 올망졸망한 사촌동생들하고 놀아야 하고. ... 방학때는 내가 딸얼굴보기 어려우요
거 빨랑 찍어서 올리샴...거 남표니 시켜도 되잖여요 애데리고 가서 아이가 자주 다니는 동선마다 사진찍어도라고 시켜요.. 간만에 아그랑 아빠랑...ㅋㅋ 그리고 마나님은 안방에서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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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vres
  • |
  • 2009-08-05 09:53
답댓글

earning보다 learning을 더 좋아하다보니 배운 건(tesol을 비롯하여) 많은 데 실제로 아이의 성향, 기질, 재능이 언어에선 중요하다는 걸 깨닫습니다. 미국에 있을 때(애없는 신혼때) 도서관(문헌정보학 부전공)에서 책읽어주는 자원봉사를 잠깐 했는데 그 재주를 아이한테 펼치는 순간 우리아이들 몽땅 엄마 우리말로 해줘요...실제로 우리말 책을 압도적으로 읽어 주고 있어요. 또 거의 10년전에 평생대학원에서 독서지도자과정(야간)을 이수했었는데 그 당시 애가 없어서 별로 와 닿지 않았어요. 무엇보다도 배운 건 바로바로 써먹어야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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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8-05 11:01
리브리님( ㅜ내맘대로 읽었어유 ) 또 보니까 엄청 반가운거 있지요
역쉬 글에서 풍기는 .....공부 많이 하셨을거 같은 냄새가...ㅋㅋㅋ
근처에도 안가봐서 그런지 태솔이 몬지 독서지도자 과정이 몬지 상당히 궁금하긴해요..
쑥 강의는 많이 안들어밨지만 현실에서 바로 적용가능한 상당히 실용적인 수업일거같더라고요..
저는 이론도 좋은데..아무래도 애기키우는 엄마들은 현실에서 써먹는게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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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형엄마
  • |
  • 2009-08-05 00:06
답댓글

저는 오프라인에서 영어독서지도자 과정 듣고 있답니다.

여성인력센터에서 하는데 재미있으면서도 어렵네요.. 동화책 한권으로 아이에게 이렇게 많은 걸 줄수 있고.. 줘야 한다는 생각.. 좋은 동화책 연구와 활용방법 연구 등등..

스스로 읽는 부분은 리더스로 밀고 가지만.. 잠자기전 제가 읽어주는 책은 항상 창작동화책으로 가고 있습니다. 아이들도 좋아하고.. 가끔은 제가 감동스러워 하기도 하구요..

아이들이랑 같이 좋은 책 한권 읽고나면 정말 뿌듯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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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8-05 00:09
헉 비형엄마님 오프라인에서 듣고 계셔요?
야 참 대단하시와요...오프라인은 일단 엄마 의지가 대단하다고 봐요...
박사님 강의도 참 좋아요 이론적이면서 가장 현실적인 바로 적용할수있는 그럼 수업인거같어요..
비형엄마님 저번에 뵙고 두번쨰 뵈요
앞으로도 자주 뵈면 좋겠어요
이렇게 열정있으신분 간만에 뵈서 반가워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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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엄마
  • |
  • 2009-08-04 23:40
답댓글

저도 오늘 아침 살짜기 맛보기로 봤는데 집에 돌아가 아이들  방학이 끝나면 꼭 한번 도전해봐야겠다 싶었습니다

한동안 국어 독서 지도사 과정에도 관심이 있었지만 이것 저것 벌여놓은 일이 있는지라 여건상 어렵다 싶었는데 홍박샘의 온라인 강의라니 저같은 사람한테 딱이다 싶어요

이번 여름이 지나면 계획된 일이 있는데 또하나 추가입니다

주울님도 열정이 많으신 분 같아요

주관도 뚜렷하시고 결심하신 일이 있으면 밀어붙이는 추진력도 있으신것 같고,,,

참 배울 점이 많은 분이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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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8-04 23:54
엇 둥이엄마님 실시간,...댓글 둥이엄마님 글에 댓글달고 나온참인디....ㅋㅋ 찌찌뽕이당...
엉 사실 그게 저는 우물쭈물...그게 시작만 하믄 끝장은 보지만 잘 결심을 안하지용..^^
거의 떠밀려서 사는인생입니다..
젊을때는 안그랬는데 나름 이과생이라 합리적이었거든요 경험론자고..
지금은.....쬐금은 운명론자 됬시요,,,.. 그래서 그냥 떠밀려가는대로 삽니다...^^
저는 실은 영어도 애랑 같이 노력을 열심히 한셈이지만 더우기 독서에 관해서는 진짜 무지했걸랑요...
아는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저 게시판 3년에 서당개 된거지요..
그러다 요 강의 듣게 됬음돠...둥이엄마님도 같이 들으면 좋을거같어요 동지도 생기고...
끝까지 다들은후에 롸이팅관련해서 박사님헌테 질문좀 귀찮게 할라고요....
동참하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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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엄마
  • |
  • 2009-08-05 00:05
롸이팅...
지랑 똑같네용^^
저도 젤로 염려되는 분야가 요것인디,,,
아직은 우리말 글쓰기도 영 시원찮아서 ㅠ.ㅠ 영어쓰기는 생각지도 않고 있지만 서두,,,
담 주까지 유랑 생활이고 방학까지는 아이들과 있어야하는 관계로 9월이 되야 시작할 듯 싶어요
먼저 열공하셔서 모르는 거 있으면 물어볼게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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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8-05 00:14
그게요 둥이엄마님 저는 독서는 한글이나 영어나 모르기는 매한가지거던요..
아는게 없으니 이런저런 선입견이 없는상태서 보니
영어롸이팅겸 한글도 논술을 아이가 언제 할지는 모르나 정보는 수집중이였는데..
책선별도 영어가 쉽듯이 이상하게 롸이팅도 영어가 접근하기가 더 쉬워요...
오히려 한글논술이 엄청 개념도 잡기 어렵고 암튼 저한테는 그동안 얻은 정보로는 이해가 더 안돼요...
그래서 그냥 영어독서지도사 들으면 막연하게 한글도 도움이 되겠거니 하고 생각중이랍니다
9월에 시작하시믄 언제든지 연락주셔용
박사님 메일이 거그 수업어딘가 써있다고 하시니 모르는거는 모두다 몽창 물어봐도 박사님이 거절 못할줄로 압니다요...ㅎㅎㅎ
이거 왠지 박사님 코 꽤이신거같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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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엄마
  • |
  • 2009-08-05 00:25
저랑 지대로군요^^
어쩜 그리도 생각이 같으셔요
저도 어째 우리말쪽이 더 어려운 것이,,,저 혼자 속앓이 좀 했시요
낼 출근 안 하삼?
저는 재택 근무(?)라 괘안은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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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08-06 13:08
두분이 사귀시는것 같아요...........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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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8-07 00:02
종채맘님도 껴줄까?? 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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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9-08-04 22:55
답댓글

열공 중이시군요. 주울님....

은근히 주울님 공부 열심히 하실 스타일이셔요. ㅎㅎㅎ

제가 보긴 조만간 장학생으로 등극하시지 않을지 ^^ 그죠?

전 테솔을 듣고 있는지라 낯설지 않은데...

홍박사님의 강의 정말 너무 재미있고 유익하고 진짜 애들말로 킹왕짱이에요.

가끔 이렇게 어떻게 공부하시고 있는지 알려주세요.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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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8-04 23:36
흐미 나는 공부 열심이 하는 스탈은 아니고요...
원하는것만 충실히하고요 나머지는 대충 요령피는 스탈입니다 나겉은 사람도 있어야 진짜 열심히 하는사람이 빛이나는 법이거던요....^^
내 보기엔 자소월님같은 분이 꾸준히 하다가 어느날 큰일내더라~ ㅋㅋ
큰일내더라도 꼭 알려는 줘야함...알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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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08-04 22:42
답댓글

주울님이 본업을 포기하고 영어선생님으로? ㅋㅋ

그게 더 적성에 맞을 것도 같은데요 ?

 

저도 정신 좀 차리고...

강의 들어봐야겠습니다. 아직 정신이 좀 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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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8-04 23:38
ㅎㅎ 아마 영어선생님은 어려울거같습돠..
제 직업이 워낙 정신없는 것이라..
요것하나도 제대로 못하는디 뭘또 하겄어요..
쑥게시판만 쳐다 보다가 맨날 직원한테 내가 눈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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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mom
  • |
  • 2009-08-04 22:37
답댓글
와~ 넘 열심히 사시는 주울님!! 저도 예전에 영어독서전문가과정 들었었는데 아주 많은 도움되었어요.박사님의 강의는 또 색다를듯..동영상이니 더 좋을 것 같네요. 궁금하신 분들위해 주울님이 간간히 후기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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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8-04 23:41
딴선생님강의로 전에 들으셨구나...하긴 박사님이 겨울옷을 입고 계셔서 ㅋㅋ
동영상 온라인강의라 진짜 좋은거 있지요 뭣보다요....
나는 뭔짓을 해도 동영상속 박사님은 모르시잖어요..
한눈팔아도 야단 안맞고 ..무식허게 퍼질러않아 삼겹살에 상추먹으며 봐도 모르시지용...캬캬캬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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