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구에서의 강의 너무나도 잘 들었습니다.남자는 저 혼자 더군요.^^...그동안 이곳에서 눈팅만 하다가 용기내서 갔습니다.들려주신 내용은 본 싸이트에서 대부분 접한 내용이었지만 직접 육성으로 얼굴보면서 듣는 라이브의 느낌은 또 다르더군요...마지막 자작시 낭송에선 눈물까지 흘릴뻔 했습니다....특강도 좋지만 그동안의 경험담을 책으로 출간하셔서 많은 분들에게 알려드리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오늘 강의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수고많았습니다.실물이 훨씬 예쁘시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