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늦게 올렸어요...
편안한 피아노 연주로 기쁨마음을 가득 체우고 왔어요...
우리가족 모두 음악감상 후 '멋지다!!!'라고 말했어요...우리딸은 엇갈리는 손놀림을 보고 감탄을 했는지 몇번이고 계속 말을 했어요...늦여름 좋은 경험 감사드려요....^^
공연을 잘 보고 감상하고 왔어요.
당첨후기란을 찾는데 애먹이네요 어디에 들어가서 쓰는지
부탁드려요..
당첨자가 발표되었습니다. 이벤트 당첨자란에서 확인해 주세요!
연락없이 불참시 다음 초대에 당첨되시지 않습니다.=================
이름
아이디
백은*
eyeyey
엄효*
banya023
김혜*
hj941218
이숙*
i9happy
김은*
izeya
김태*
indiano
황금*
jung645
임덕*
lovejh
김기*
ozstory
김미*
imblue
여기는 용인인데요.... 한번 공연이나 나들이 소식이 있어 서울을 들르려면 참 큰 행사가 되더라구요....
그런데 얼마전에 모 문화센타에서 하는 작은 음악회를 아이들이 갔다오더니 클래식에 대한 관심을 갖더라구요 물론 엄마인 저도 무지 좋았궁... 근데 이참에 작은 아이 2학기 교과서에 나오는 어린이 박물관을 가보려고 다시 서울 구경을 계획하고 있는데 마침 공연 소식을 우연히 발견하고 눈이 동그랗게 커지네요....ㅋㅋ 간만에 서울 가는 저희 가족에게 큰 선물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꼭 부탁드릴께요 플리즈~
내용상 흥미진진한 내용과 개성있는 케릭터들이 많이 등장하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2009년에는 아이들과 함께 좋은 공연 많이 보고 싶습니다 평소 바쁜 일상으로 문화생활이 부족한 나 아이들과 함께 좋은 공연 많이 보고 싶어 응모합니다
저희 딸에게 좋은 추억이 될 것 같고, 피아노를 더 열심히 칠 동기를 부여해주고 싶습니다.
임신한 아내에게 선물로 보여 주고 싶네요^^
초등학교 5학년인 우리 아들이 피아노를 공부하고 있네요. 멋진 공연을 보여 주고 싶어요....
중1아들, 남편, 나 그리고 친정엄마 4명 신청합니다
어느덧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와의 세대간 차이의 격차를 조금이나마 줄이고자
이벤트 신청합니다
초등학교 3학년 아들녀석이 음악에 천재성이 있는지? 확인 하고파서 신청합니다.
피아노를 배운지는 한 일년정도 되었나 뭐 부모가 피아노를 못치니 알려줄 방법이 없는데도...
연주를 몇번 들으면 곧잘 치더라구요...
멋진 공연을 직접보고 나면 그 감동이 어떨지? 궁금하기도 하고...신청합니다.
초등3학년 아들 그리고 아빠 엄마 이렇게 3명 신청합니다.
초등학교 5학년 아들과 남편, 저 이렇게 3명이 갈께요.
베토벤의 피아노소나타는 제가 넘 좋아하는 곡인데 전곡을 들을 기회는 흔치 않아요. 아이에게 보다 저한테 더 좋으 기회인 것 같아요. 넘 기대되네요..
초딩 1명, 집사람 1명, 저 이렇게 3명 신청하는데요
가족끼리 소중한 추억을 가지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이연령 : 10세
신청인원 : 3명
요새 꼬맹이가 피아노를 배우고 있는데
도움이 될까 해서요
저희아이들은 4학년 남아와 3학년 여아입니다.학기를 마감하는 발표회때 아이둘다 베토벤 바이러스곡에 맞추어 태권무를 단체로 시범을 보이고 그뒤로는 베토벤을 너무나 사랑하는 가족이 되었습니다.여기는 경기도라 문화행사가 있어도 서울까지 시간을 맞추어 가기가 힘든데 이번 공연은 시간여유가 될것같아 기대를 가지고 신청해봅니다. 신랑빼고 3명이 가고 싶어요^^.
19살 된 큰딸과 애들위해 고생하시는 아빠 그리고 저 이렇게 셋이 가고 싶어서요..
예전에는 음악회도 곧잘 갔는데..어린 아이들 키우다 보니 여유가 없었네요..
큰애라고 잘 챙겨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도 크구요..이번기회에 좋은 시간 갖고 싶어요..
14살 딸과 같이 꼭 듣고 싶어요
엄마와 같이 감상하는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울딸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네요
13살 딸아이가 꼭 들었으면 하는, 연주회입니다. 저희 딸이 피아노를 7살 부터 쳐서, 이번에 쇼팽, 바흐, 모차르트를 치고 있습니다. 피아노 연주는 한번도 가보지 않았기 때문에 한 번 들려주고 싶네요.
저와 딸아이 둘이 한 번 꼭 듣고 싶습니다.
딱 제가 찾던 공연이네요, 9월부터 피아노를 시작하려하는데 마침 딸아이가 베토벤에 대해 이야기하더군요
어찌나 똑 부러지게 설명하던지 울신랑이 딸아이 베토벤위인책을 읽고있더군요
베토벤과 피아노공연 때마침 저에게 적정한 시기에찾아온 소중한 선물이 되기를 부탁합니다
초등1학년 우리딸!! 7살때부터 피아노를 시작해 지금은 체르니30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 피아노 연주 공연을 한번도 보지 못해서 이벤트에 신청합니다. 아름다운 음율 표현이 사람의 감정이 들어가면서 느낌이 틀려주는 바로 그 느낌을 꼭 들려주고 싶어요.. 우리 세가족이 피아노 연주로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세요...꼭꼭꼭 부탁드려요...
9살딸입니다.. 방학이지만 다른아이들보다 학습능력이 떨어져서 방학동안에도 보충수업을 받고 있네요..
더구나 올여름 가족행도 가지못했구요, 저희딸이 피아노를 정말 좋아해서 피아노 만큼은 매일 치고 있답니다. 가족과 함깨 한여름밤의 시원한 피아노 연주와 활짝웃는 딸의 모습을 보고싶습니다.
방학동안 아무것도 해주질 못했어요..학원만 다니게 하고..
아이에게 너무 미안하고
초등1학년 여자아이이고 우리 가족 3명과 함께 했으면합니다
피아노를 너무 좋아하는 네살짜리 딸과 같이 보고 싶어요...
매일 아이가 좋아하는 공연에만 끌려다니곤 했는데
이젠 엄마, 아빠가 원하는 공연에 아이가 참여했으면 해요.
요즘 클래식 음악에 관심이 매우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김지민의 피아노 연주곡을 더더욱 듣고 싶어요.
게시판 활동, 후기 작성 너무나도 활동이 저조했던..(솔직히 거의 전무하다시피 했던...ㅡㅡ;) 그러나 기적을 믿고 있는..(일본에서 맹활약중인 임창용 언더핸드 투수처럼 팔이 밖으로로 굽는다는 사실을 철석같이 믿고 있기에).. 공연 신청합니다. ^^;
초등 4년 여아와 초등 1년 남아 둘에게 방학선물로 좋은 공연이 되어 줄것으로 여기며....
딸아이는 피아노를 유치원때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치고 있기에 이번 공연이 아이에게 큰 학습과 선물이 되어 줄것입니다. 그럼..밖으로 굽는 팔을 기대해보면서...^^;
11살 수빈이랍니다.
아기때부터 피아노에 흥미를 가지고 곧잘 하였는데 요즘들어 갑자기 시큰둥해졌습니다.
정말 멋진 피아노공연을 보고나면 다시 기운내서 피아노를 사랑하지 않을까해서요.

아이는 11살입니다.
음악을 좋아해서 악기연주도 곧잘 하곤 하는데 좋은 연주를 직접 들려주고 싶네요..
사정이 있어 여름휴가도 포기했는데...
저희 가족이 함께 여름나들이 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8살
열정과 영감의 피아니스트라는 말을 직접 눈으로 귀로 느껴보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지난번에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남성분이 연주하는 피아노 연주회에 다녀왔는데
어떻게 다른 느낌을 받는지 비교 해보고 싶네요.
8살
한달에 한번 구청에서 개최하는 음악회에 가족모두 참석하는 음악을 사랑하는 가족입니다.
세종문화회관으로 오래간만에 가족나들이 하고 싶어서 신청하는데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큰애가 9살 아들입니다..
요즘 악기에 대해 많은 관심이 생겨나는 시기인지
예전에는 피아노를 배우라고 잔소리쳐도 싫다던 아들이 변했어요
담달부터 배우고싶다고하네요 ...
요즘은 리코더 배운는중이라서 아들을 위해 좋은 공연을 보여주고픈 맘이랍니다..
좋은 결실이 있었으면 합니다..
9살 울딸..장차 피아니스트를 꿈꾼답니다..
미래 아리스트에게 좋은 공연의 기회 주시면 감사하겠네여...
저희집 아이는 8세 정은이랍니다. 얼마전 체르니 30번을 들어가면서부터 소나티네도 처음으로 치게 되었는데... 아이가 어려워하면서도 곧잘 따라오는 걸 보니 얼마나 기특한지 모르겠어요. 소나티네를 치면서 여러 작곡가에 대해서 관심도 많이 가지게 되었는데요...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베토벤을 귀한 연주회를 통해서 만나게 된다면 엄마인 저와 정은이가 정말 기쁠거 같습니다. 꼭 당첨되면 좋겠습니다.
어른 2명과 초등생 1학년 이렇게 신청합니다.
저히 집 아이들이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피아노에 대한 동기가 없답니다. 비싸서 못 가고 저희 아이들이 요즘 피아노에 흥미를 가지기 시작 했지만 좀 더 피아니스트의 연주를 보며 열심히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꼬마 연주가들이 되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모짜르트를 좋아 한답니다. 모짜르트 동화를 읽고 나서부터 부쩍 그러네요! 문화 예술교육이 중요한 시대인데 반해 넘 가격이 비싸서 그 장벽이 누리지 못 하게 하네요! 이번 기회에 꼭 참가하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전체 수는 3명입니다. 초등생2명
http://blog.naver.com/i9happy/60056716469
신청인원 : 엄마, 딸 초등 5, 아들 초3
둘다 체르니 40, 모짜르트와 바흐인벤션을 배우고 있습니다.
딸은 밴드에서 키보드를 맡아서 재미있게 밴드활동도 하고 있고요
아들은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할때 완전 필받아서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요즘들어 흥미가 떨어지네요 다시한번 공연관람으로 동기부여가 됐으면 합니다.
제발 꼭 뽑아주세요 !!!
아들 12세, 딸 9세.
만 4년째 피아노를 배우는 아들.. 학교 대표로 교육청 예능 대회에 참가하여 장려상을 획득하였어요.
피아노 음악을 매우 좋아하는 아이에게 이러한 공연은 무척 좋은 경험과 감동으로 한층 더
풍부한 감성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방학동안에도 열심히 피아노 연습하는 아이들을 위해
클래식 공연은 더 할 수 없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딸아이 10세, 신청인원 3명
현재 체르니 30번을 치고 있습니다. 1학기중엔 교내 연주대회에서 장려상을 타서 많이 기뻐했는데,,
요즘 정체기인가봐요..진도도 별로 못나가고 힘들어하네요
이번 기회에 좋은 연주 들려줘서 새로운 자극을 받았으면 합니다.
온가족이 베토벤의 소나타연주를 같이 즐길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서로 공유하면 정말로 행복할 것 같네요
꼭 뽑아주세요^^
아이연령:9세
현재 소나티네를 치고 있는 남자아이에요.방학이라 연습량을 늘렸는데 좀처럼 실력향상이 되질 않아 좀 맥빠지고 있거든요.아이에게는 예전에 갔던 피아노 연주회를 떠올리게 하며 자극을 주고 있답니다.근데 그땐 체르니도 하고 있지 않을때라 아이에게는 음악적인 전달은 잘 안되었겠죠.이젠 좀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게다가 아이가 좋아하는 음악가도 베토벤이라 안성마춤이다싶네요.
초1나희진엄마입니다. 오늘 처음 쑥쑥닷컴에 가입했는데 가입하자 마자 이런 이벤트가 있다니 넘 반갑네요.
8월 3일은 울 딸아이의 연주회가 피아노 학원에서 있었네요.
작년부터 배우기 시작한 피아노에 처음에는 관심도 별로 없더니 몇개월전부터야 흥미를 보이네요.
어드벤쳐를 배우고 있는데 연주회는 2급 끝나고 3급 올라가는걸 기념해서 학원에서 했어요..
울 딸아이가 지속적으로 피아노에 관심을 가질수 있게 연주회에 꼭 초청해 주세요.
울 딸아이에게 희망을 주세요
아이연령 --> 10살
신청인원 --> 엄마랑 딸이랑 2명
가야하는 이유 --> 당연히 피아노 연주에 관심이 많습니다.
훌륭한 다른 사람들의 피아노 연주를 들으면서 충분한 감동을 느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장래 희망이 '피아니스트"인 우리 딸하고 꼭 가보고 싶은 연주회랍니다!!
초등학교 2학년 여자아이랍니다. 피아노를 배우고 있는데 이번 9월 초에 대회에 나가기로 했는데 직접 듣고 보면 아이에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7살 때부터 배웠는데 이제 조금 지루해져 가는 시기인 것 같은데 다시 한번 동기부여가 되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기회를 주신다면 꼭 아이와 함께 가보고 싶습니다.!! *^^*
초등학교 1학년 도현맘입니다. 피아노 배운지 1년째인데 아이가 밥상머리에서 피아노치는 흉내를 내며 "엄마 이건 어떤어떤 곡이야"라고 계속 설명할 만큼 피아노를 좋아하고, 음악을 사랑합니다.
엘리제를 위하여를 치는 것을 한번 듣고는 "엄마, 미레미레 미시레도 라~ 그 다음에 해봐"라며 제게 노래로 계속 해달라고 졸라댑니다. 저희집에 아직 피아노가 없거든요... 그래서 제가 노래로 해주면 너무나 좋아해요...
가을에 학원에서 연주회를 한다고 들떠있는데 진짜 피아노 연주회를 보여주면 아이가 너무 좋아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우리 도현이 꼭 보내주셔요~
14살, 11살, 7살의 삼형제를 둔 맘입니다. 큰딸이 피아노를 7살부터 12살까지 배웠습니다. 끊을당시엔 별 반응을 안보이더니 요즘은 피아노를 다시 배우고 싶다고 하는데 미루고 있는 맘입니다.(다른 학과공부로 인해 부담)
어려서부터 피아노를 접해서 그런지 피아노로 진로를 선택하고 있는거 같아 우연찮게 쑥의 이벤트를 보고 문을 두드립니다. 큰딸의 각오도 다질겸 두아이의 생소한 클래식 공연이 마음속 깊이 자리잡을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피아노를 배웠으면 하고 몇 년을 꼬셔 보았으나 전혀 관심이 없었던 아이가....
요즘 달라지기 시작했어요. 음악이 나오면 손으로 피아노를 치는 흉내를 내기 시작해서
이젠 피아노 학원을 다니고 싶다고 한답니다.
초 2의 말썽꾸러기 남자아이가 처음으로 다음주부터 학원을 다니게 될 거 같아요.
꾸준히 배워야 하는데 대체로 남자아이들이 중간에 그만 두고 싶어하기도 하고 힘들어한다는데
이 연주회를 보면서 아이가 피아노의 매력에 푸욱 빠졌으면 해요.
한 번도 제대로 된 피아노 연주회를 본 적이 없어서
처음으로 관심을 가지는 피아노에 빠질 행복한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
울 수연이 이번 피아노급수시험 준비에 몇달전 부터 그리고 올여름 방학에도 열심히
연습하고 있답니다. 오늘 무대연습하고 왔는데 너무 떨려서 악보를 잊었다고
주말에 연습해야 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저희집 휴가 계획도 급수시험이 끝나는 다음날부터 잡아서 8월 말일이랍니다.
급수시험도 끝나고 방학도 끝나가는 시점에서 울가족이 함께
연주회에 다녀온다면 너무나 좋을거 같네요.
그리고 너무 수고 많이 했다고 속삭여 주고싶어요
울 수연이가 연주회를 보고 나서 한층더 꿈이 커질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어 신청해봅니다. 엄마아빠랑 울수연이가
아름다운 선율을 들으며 행복해지는 시간을 기대해 봅니다.
정말로 설레고 기대되는 연주회네요
저희 딸 초 1 7세부터 피아노 배우고 있습니다.
베토벤을 특히나 사랑하는 저와 울 딸 그리고 지치고 힘들어보이는 울 남편에게 편안한 휴식^^ 을 만들어
주고 싶네요. 활동이 미흡한 회원이 소심하게 손 들어 봅니다.
저희 딸은 초2, 9세 입니다. 7세부터 피아노 배우고 있는데, 베토벤 피아노소나타 전곡연주,라니 저희 딸,남편과 함께 감상할 수 있다면 큰 기쁨이 될 것 같아요.
3인 관람 신청드립니다!
클래식을 좋아하는 우리가족에게 행복한 추억만들수 있도록 해주세요^^
세종문화회관에서 하는 공연이라 더욱 믿음이 가고, 기대도 되고 그러네요~~
3인 관람 신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