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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이슬맘님에게 스피킹훈련 방법들

컨텐츠

댓글 4 댓글쓰기 본문보기

  • 개구쟁이맘
  • |
  • 2009-08-10 12:48
답댓글

주울님, 이 글이 참 마음에 드네요.

주울님은 늘 대충이라 말하시지만, 제가 보기엔 참 중요한것만 콕 찝어서 잘 하시는것 같아요.

울 개구쟁이는 이슬이만큼 듣기나 말하기 수준이 안되지만

그래도 엄마의 철학과 통하는 맥락이 많아서

스크랩 해갑니다. Thanks a l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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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8-10 18:40
개구쟁이맘님 실제상황인데요...그때 왜그렇게 하셨나요? 해도
저조차도 왜그랬을까 ? 하고 종종 답변이 궁했어요...
실제 살아낸것은 별것도 아닌데 기간을 길게 잡고 의미를 부여하니 그럴듯하네요..
역쉬 글이란 미화가 잘돼요...~ 속지 마삼..

저번글에 답글을 달려다 너무 도배하는거같아서 못달았는데요
개구쟁이맘님 딸의 변화는요 초2부터 나타나기 시작했어요
아마 부모가 교육시키기 어려운 아이들에 있어서 초2~3이 변화의 시기로 감지가 될듯합니다
사실 그동안 아이생활은 늘 좋은 나날은 아니었어요..
젤 힘든점은 아이가 두각을 나타내야 주위에서 아이를 그냥 놔둡니다 이상한 말이지요?? ㅎㅎ
공교육 시스템에 들가면 자기 능력을 발휘하기 전까지는 주위로부터 각종태클이 들어온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미래 이야기지만 이것때문에 많이 힘들어 하시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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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9-08-07 18:09
답댓글

우히히 친절하신 주울님.

일하시면서 글 달아주시느라 고생하셨어요. 감사드립니다.

스피킹용 독서라는 게 또 재미있네요. ㅎㅎ

애니메이션 DVD 대본을 가지고 어떻게 연습해 볼까 했어요. 요즘 맥스&루비에 꽂혀 있는데

야네들 사이가 울집 이슬이 구슬이 관계 같거든요.

 

쇼앤텔하고 프레젠테이션은 아직 안 해봤네요. 아무래도... 캠코더가 있어야겠네요. 흑흑-

전 들어 줄 시간이 없어요. ㅠ_ㅠ (첫째에게 제일 미안한 부분)

컴퓨터도 맛이 가고 있는데 돈 나갈 데 많~~~습니다. ㅎㅎ 당분간 책 좀 지르지 말고 지갑 꽁꽁 닫아야겠네요.

 

아이가 직접 하는 것이 아니라 제가 직접 읽어준다는 점에서 다르지, 읽어주는 책의 구분은 비슷하네요.

순수 문학 - 그림책&시/ 중장편/ 리더스/ 챕터북 -- 모험 시리즈만 파고 있심다.

정작 읽는 제 스피킹은 그닥 맛깔스럽지가 않은 걸 보믄 역쉬 아이들의 상상력을 따라가질 못하는 모양이에요.

 

이번에는 귀도 안 트이고 읽기도 고만고만인 친구와 같이 '구어 완성'이라는 거창한 목표로 품앗이를 해볼라 합니다. ㅎㅎㅎ 읽기를 도~~저히 포기를 못 하겠길래 이틀에 한 권 꼴로 진도나갈까 하구요.

제가 또 한 번 시작했다하믄 게시판을 열~라리 어지럽히죠. ㅋ

열심히 해 볼게요. 올해 목표는 '말하기와 읽기 수준을 일치시키자' 랍니다. 둘 다 지금은 바닥이구요. ^^;;

초게에서 호응 없는 방식이라시지만... (그럼 좀 외롭긴 하지만) 아자아자!!

아가가 크고 있으니 엄마는 또 새로운 용기를 내서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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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8-08 00:42
내가 열나게 ?? 호응할께요...
게시판 쑥대밭을 만들어도 괘안해요
할말을 하고사는 이슬맘님이스탈을 제가 엄청 좋아하거든요..^^
근디 세째때문에 영 어려울것인디....내가 애가 주렁주렁 달린 동생들 을 옆에서 봐서 죔 알거든요..
일단 꾸준히 한다면 이슬맘님든 대다한 슈퍼맘임을 인정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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