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이 뉴욕에서 가장 섹시한 직업군 1위라던디
그것도 맞나용?박사님?^^
예전에 사라 제시카 파커 나오는 미드랑
시트콤 프렌즈중에, 소방관들과 데이트하는 에피소드에서
그런 얘기가 나왔던 거 같아요.
미드는 열심히 봤는디 늘라는 영어는 안늘고...--;;
신뢰받는 직업이라하니 가은맘님 말씀처럼 좀 어렵게 생각이 되었는데
가장 정직한 직업군으로 바꾸어 생각하니 이해가 더 쉬운 것 같아요.
소방관들은 리스크도 큰 직업이니만큼 박사님 말씀처럼 더 좋은 대우를 받으셨음 좋겠어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교사들도 급여가 생각보다 작던데
이분들 대우도 개선이 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여요.
그분들이 없다면 대한민국 직장맘 상당수가 일을 포기해야 할듯..
소방관에 의심의 여지 없이 1번으로 한표 던지겠습니다.
이사회의 소위 권력층에 대한 신뢰와 믿음이 바닥을 드러내고 있음이
자명합니다
가장 신뢰를 받는 직업이 단연 소방관임에는 박사님께서 짚어주신 이유가 분명 있지요~
저역시 소방관에 한표!!!
요거 배우자 직업을 묻는건 아니지요?
아마 배우자의 직업을 묻는다면 어떻게 바뀌게 될까요???
요것도 궁금해 지네요~
아마 모르긴 몰라도 신뢰에 다른 복합적인 요소들이 작용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