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튼튼,윤선생,홈스쿨,잉글루....이렇게 보내보았습니다.
각각 습득할 수 있는게 달라요...
튼튼은 듣기.......윤선생은 파닉스 확실하게 잡았구여....홈스쿨서는 읽기를 .......잉글루는 현재 다니고 있는데요.. 문장 만들기.....등 하나를 오래하면 뒤쳐지는 부분은 계속 늦더라구여....전 1년에 한번씩 바꾼편인데, 효과는 괜찮다고 봅니다. 골고루 습득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니까요.......
요즘 잉글루에 흥미를 잃은 울 아들땜에 또 고민중입니다.
리딩타운으로 생각은 하고 있는데, 좀 멀어서........
초2라..........엄마표로 할까도 생각중~~~
저도 시행착오를 넘 많이 겪은 엄마입니다... 5살때 영어유치원 보내고 5살부터 2년반년 넘게 튼튼영어 같이 해줬는데 테입듣고 문장만 잘외웁니다. 전 책보고 잘읽는줄알았더니 가만히 문열어보니 책은 첫페이지에있고 천장보고 다른짓하면서 테입만 따라하더군요...문장만 매일반복하니 외웠던겁니다. 글서 과감히 끊었어요.
남들은 2~3년함 잘한다고 하던데...글서 이번엔 토스학원에서 2년 넘게 다녔는데 아이가 실증을 내내요..실력도 안늘고.. 선생님께서 3년은 해야 한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엔 토스는 정말 많은 시간이 걸릴듯합니다. 물론 영어는 단시간에 안된다는건 알지만 부모맘은 그렇지가 않잖아요..또 아발론이 좋다길래 아는엄마들과 테스트를 받으러 갔었죠. 우리애 실력 완전 밑바닥이라 충격먹고 돌아왔습니다.여태 영어에 투자한 돈이 얼만데....그리고 아발론은 둘보내려니 가격이 넘 만만치 않네요..그래서 포기...
그래서 원어민을 알아봤더니 이것도 넘비싸고 1회당 5만원 달라네요...일주에4번 이면 20만원..근데 1번한다고 늘것 같지않아서 알아보다 인터넷 영어를 찾아봤는데 넘 많더라구요. 그러다 쑥쑥맘이 소개해주신곳에서 한지 1주일 됐는데.. 지금은 아이도 좋아하고 맘에드는데 또 얼마나 많은 시행착오를 격어야 할지 모르겠네요..제가 귀가 좀 얇은편이라 저한테 문제가 있는걸까요? 정말 다른분들 아이들이 영어잘한다고 함 전 너무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