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첨자가 발표되었습니다.================================
이름
아이디
박윤*
jaypa
전연*
yhspim
오미*
ohmy7
김정*
nohahmom
임연*
limyeounsu
박정*
pji333
정이*
angle45
이선*
sy145
백은*
jay100
김치*
kcs00731
우리아이들은 공룡을 무지 좋아하네요.
티비프로중 공룡킹 어드벤처를 보구서 좋아라 하더니만...
공룡책들과 네셔널지오그래픽 책들을 접하더니만 더~ 좋아라 합니다.
요즘은 밖에서 노느라 나비 잠자리 파리 등등... 손으로 잡을 수있는 곤충들도 좋아라 하구요....
동물들 보다는 곤충 종류를 좋아합니다.
파충류.나비,곤충 체험전을 자주 방문하고 다닌 이유도 있지만, 유독 곤충들을 많이 좋아하더군요^^
예전 버그파이터들이 유행일때, 첨으로 열광하더니, 아직까지도 유독 식을줄 모르고 좋아합니다.
사슴벌레,장수하늘소등등등...
얼마전에는 집앞의 개미 몇마리 잡아서 한번 키워 보자고 제안을 하더군요^^
엄마,아빠 징그러워 무서워하는 바퀴벌레에게도 많은 호기심을 가지더군요^^
울아들이 제일 좋아하는 동물은 강아지에요~
매일 멍멍~~이러면서 너무너무 좋아해요~~
지나갈때도 멍멍이만 보면 엄마 멍멍..하면서 어찌나 소리를 지르는지~
얼굴에는 웃음이 함박 들어있어요~~
그림속 이야기라~~너무 기대가 돼네요 울아들이 너무 좋아할것 같아요 ~~
꼭 같이 보고 싶네요
토끼를 젤 좋아하고 키우고 싶어하죠
그렇게 소원하는데 키우지 못하니 속상해 해서
마트가면 구경만은 실컷시켜주고요
밥주고 집청소에 아프면 병원도 데려가야하고 놀아주고 사랑주고
아기처럼 돌봐주어야한다니까
자기가 다~~~~아 한다고
언젠가는 키우게 될듯 싶네요
우리집 아이들은 모두 좋아하는 동물이 다르답니다.
첫째는 토끼를 좋아하는데 토끼의 털이 부드러워보이고 착해 보여 좋대요
둘째는 고양이를 좋아해요 고양이가 멋져 보인다네요
막내는 곰을 좋아하고요 아무래도 막내는 그림책의 영양이 아닐까 싶어요
요즘 보는 책들에 곰돌이가 많이 나오거든요 ....
아이 학교에서 토끼랑 다람쥐를 키우는데 가끔 학교 가면
한참씩 보다가 오곤 해요
집이 좁아 키울 형편은 못되는지라^^
울아들 좋아하는 동물은.....신기하게도......고양이랍니다.
아마 어릴때부터 너무 고양이 나오는 그림책이 많아서 그런가봐요~
엄마는 고양이라면 질색팔색인데.....울아들은 신기하게 귀엽다는둥, 재미나다는둥....
실제로 보고도 마구 만지려해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랍니다.....^^
참고로....젤 처음 좋아했던 곤충은.....무당벌레랍니다.
저두 아이랑 그림책보기 전에는 잘 몰랐는데.....아이들 그림책에 여기저기 지나가는 캐릭터나 주인공으로
무당벌레가 엄청 많더라구요. 아마 나쁜 진딧물을 먹는 좋은 곤충이라 그러겠지만....
그덕에 각종 무당벌레 인형들과 팬시용품이 있답니다.....^^
우리아이들은 늘 한결같이 강아지를 좋아해요 키우고도 싶어하고요
물론 제가 반대하지만 조건을 걸어놨으니 조만간 입양해야 할것 같아요
울 아들은 토끼를 좋아해요..지금 토끼를 키우는중이랍니다.
이름은 토순이...
강아지도 키우고 싶어하지만..강아지는 시끄럽게 짖으니까 못 기른답니다..
토끼한테 매일 먹이도 주지만 엄마가 기르는거지요...^^
그림을 좋아하는 아들과 함께 즐겁고 유익한 시간 뵀음 하네요.
제주여행때 이중섭 미술관이 있어 들러봤는데 기대 이상으로
관심을 갖네요. 좋은 기회 되었음 해요. 기대하고 있을께요. 감사합니다.
4살먹은 우리둘째딸 항상그리는 그림이있습니다
2살 후반부터 토끼만 그린답니다
토끼가 친숙하고 귀여워서그러나 엄마, 아빠를 그려도 토끼얼굴로 그리고 친구도 토끼얼굴에 커다란귀
그래서 저도 어느새 토끼에 익숙해졌답니다
올봄 퐁피듀전에갔을때 큰아이보다 오히려 둘째아이가 그림에 관심이 더 많더라구요
꼭한번 우리정서에맞는 이중섭화가님의 전시회를 보여주고 싶어요
우리아이는 닭띠여서 인지 닭에 대한 거부감이 없네요
특이하죠? ㅋㅋㅋ
가까운 공연장이어서
아이랑 함께 꼭 가보고 싶어요
다섯살이 되면서 푹 빠져든건 다름아닌 공룡.
백과사전을 시작으로 공룡 전집이 세개나 있구요, 백과사전만도 세개,스티커 모음판도 여러개,퍼즐에 모형까지. 게다가 처음 글을 읽기 시작할때 함께 좋아하게 되어 백과사전을 혼자보고 이름도 줄줄 외웠답니다.
이젠 제보다 더 많은 공룡의 종류와 특징을 알고 있답니다.
그리고 사실 이중섭은 제가 좋아라~하는 작가랍니다.
엄마가 좋아하는 작가를 아들에게 쉽게 가르쳐줄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될것 같습니다.
코알라를 좋아한답니다.아빠가 코알라와 닮아서 애기때부터 코알라 사진을 보면 장난삼아 아빠라고 가르켰더니 코알라만 보면 아빠라고하면서 너무 좋아합니다^^특히 새끼를 등에 업고있는 코알라를 너무 좋아해요^^
돌무렵부터 미술 작품에 비상한 관심을 보이면서 주변에서 명화 신동으로 불리우는 우리 아들..이중섭님 작품중에 특히 "춤추는 가족"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릅니다.
다른어떠한때보다 너무나 탐나는 전시회라 온가족의 기를 불어모아 응모해봅니다^^
명화신동 우리 아들에게 기회를 주세요^^
9살,6살 우리 아들들 모두 강아지를 좋아합니다. 친정에 가면 시추 강아지가 있는데 갈때마다 집에 데려 오자며 어찌나 조르는지...제가 비염이 있어서 강아지를 키울 수가 없거든요...집에 돌아올때마다 아쉬워 하는 아이들에게 미안하지만 어쩔 수 없으니 원.......꼭 당첨되어 같이 갔으면 좋겠어요.
7살 공주님은 토끼를, 오빠는 용을 좋아한답니다.
아이들에게 동물은 항상 친근함으로 다가오는 듯 합니다
안그래도 방학중 리스트에 올려놓은 공연이었는데 여기서 이렇게 이벤트를 하다니 반가워서 신청합니다
친근함과 소박함이 묻어있는 이중섭 그림속으로 아이들과 들어가보고 싶습니다
저희 큰애가 그림그리는걸 좋아라 해서 지금 공부를 시키고 있는 중이예요~
특히나 이중섭 화가를 무척이나 좋아한답니다~
시골가는 걸 좋아해서 지금도 방학이라 시골에 가 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소나 호랑이 독수리 같은 동물 그리는건 누구보다 잘 그리는 것 같아요~
방학을 맞아 좋은 공부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신청해 봅니다~
저희 집이 창동이라 마침 가까운데서 하니 더 반갑네요~
공룡이요
공룡에 관해서라면 모르는게 없답니다
유치원에서도 공룡에 관한 프로젝트 수업을 했는데 완전 흥분 상태였죠
이름과 신체 특징은 기본이고 시대별로 묶고 가르고 공룡에 관한 이야기를 하다보면 얼마나 몰입을 하던지..
위인전도 많이 읽나 싶더니 기본적으로 많이 알려진 화가의 이름은 줄줄 나오던걸요?
누나가 읽던 이중섭 책을 읽어 소를 많이 그린 화가란 것도 알고 있더라구요
암튼 기대해 보겠습니다 좋은 기회가 내게 오기를,,,
우리 승리는 고양이가 좋대요
길을 가다가 고양이를 보면 야옹이야~~하며 뛰어가더군요
아들래미가 가보고 싶다던 곳이네요...시골 할아버지댁에서 오래있었던터라 방학동안
많은곳을 보지 못했는데 된다면 아들,딸래미와 함께 가보고 싶어요...
7살인 아들이 좋아하는 동물은 고슴도치이에요^^
(( 너무 키우고 싶어한답니다....^^))
5살인 딸래미가 좋아하는 동물은 강아지구요~~~
특히 7살 아들래미는 3돌쟁이 동생때문에 그동안 가보고 싶어도 가볼수 없었는데....^^
두 아이가 이런곳은 가본적이 없는지라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해주게 할거 같네요^^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은 "토끼"네요..
이유는 귀여워서래요..^^
아이가 겁이 좀 많은 편이라 호랑이, 사자, 곰..이런 맹수류는 너무 무서워하네요.
요즘 아이가 미술작품을 제법 감상할 줄 알게 되어서 초대된다면 매우 뜻깊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우리딸은 동물이라면 뭐든지 좋아해요.
커서 뭐 될래? 하면 사육사가 꿈이래요. 그래서 여러동물들을 다 좋아하는데요,
그 중에서 하나를 고르라면 강아지를 좋아해요. 아이의 그림에도 자주 등장하고,
강아지가 나오는 동화책을 한권 빌려다줬더니, 초등고학년들읽는 책인데도,
그날밤 뚝딱 읽어, 제가 깜짝 놀랐다는...^^ 여덟살입니다.
예전에 제주살때, 이중섭미술관은 두세번 가봐서 그림은 익숙한데요,
어떠한 내용으로 구성해서 보여주실지 정말 궁금하네요.
울 아들 말을 엄청 좋아라한답니다...
말띠인 덕분일까요...ㅎㅎ
강아지를 좋아한다는군요. 그런데 제가 봐서는 인형 강아지를 좋아하는 듯.ㅎㅎ 실제 강아지는 무서워하는 것 같더라고요.
강아지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우리 두 아이들이 정작 강아지를 키우는것은 무서워하는 아이러니한 상황..^^
그래도 여전히 강아지를 좋아하고 있고 한마리 키울려하면 여전히 무서워하고...
결국 강아지 키우기를 결사 반대하는 엄마만 저절로 강아지 안키워도 된다며 천하태평...
그냥 닌텐독스로 대리만족 하고 있습니다.^^;
원숭이에게 푹 빠져있던 녀석이 어느날 부턴가 공원이나 거리에서 개미에 빠져 버렸네요
도서관에 가도 각 출판사별 자연관찰책에서 개미만 골라 7-8권을 쫙 펴놓고
읽고 새로운 내용을 찾아 기뻐합니다.
8월 부터는 치타에 푹빠져 빨리 달리는 것에 관심을 보이네요^^
꿈이 수의사예요.
특별히 정해놓고 좋은 것이 아니라 포유류도 좋아하고 곤충도 좋아하고 물속의 물고기도 좋아라해요.
아파트에 거주하는지라 강아지랑 같이 못지내 마당있는 집으로 이사가는 것이 소원인 예쁜 아이랍니다.

왠만한 동물은 다 좋아하는지라 동물원을 자주 가게 됩니다.
그 중에서도 아들녀석은 덩치 큰 동물들을 더욱 좋아하는데요.
덩치 큰 동물들 중에서도 코끼리가 가장 좋다더군요.
커다랗게 팔랑대는 귀를 보면서 아~ 시원하겠다.
기다란 코에서 물 뿜는 모습을 보면서 와~ 멋지다. 감탄을 해대지요.
저희 아들은.. 공룡을 참 좋아해요..
한글 공부시작할때에도.. 공룡이란 단어부터 알려달라고 했을 정도로요~~
공룡 스티커, 포스터, 책, 장난감... 등등..
제 눈에 비슷비슷하게 생긴 공룡들 이름까지 줄줄 외우고 있어요..
이젠.. 공룡마다 별명까지 붙여줄 정도예요~~ ^^:
이구아나와 그린에놀도마뱀이요
방과후 수업후 키우자고 해서 키우는데 너무좋아해요
엄마인 저는 먹이주는게 곤욕이죠 이구아나는 초식이니 야채만주면 되지만 그린에놀은 밀웜이라는 작은 벌레를 먹는데 너무 무서워요 하지만 너무 좋아하니 열심히 키워야 겠죠
아이가 요즘 거북이 키우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작년 겨울에 은박지에 그린 이중섭그림을 보고 너무 신기해 하더군요.
관련된 연극이라 너무 가고싶어요. 꼭 초대해 주세요.
7살 후니가 가장 좋아하는 동물은 요즘 단연코 뱀입니다. 예전 파충류 전시하는데 갔다 오더니 매일 엄마에게 뱀 기르자고 성화입니다. 전 절대 반대지만 애 아빠랑 둘이서 초등학생 되면 키운다고 약속을 했답니다. 약속은 꼭 지켜야 하는데 내년에 어찌 해야할지 은근 걱정이네요.
초등학교 3학년인 아들아이는 거미(?)을 너무 좋아해요. 작년에 생일선물로 사 준 타란툴라 거미를 키우고 있기도 하구요. 거미에 관한 책을 사서 벌써 여러번 읽고 있어요. 거미를 키우다 보니, 먹이 주는 것이 정말 큰 일(?) 이기는 하지요...
특히, 이번 공연이 집 근처인 창동열린극장에서 한다고 하니, 정말 꼭 보고 싶어요..
강아지요...
말도 못 했을 때부터 좋아해서 아가때 문화센터 다녀오면
항상 그 앞에 있는 동물병원에서 30분씩은 구경하다와야 했는 데,
아무래도 상황도 아니고 어린 아이에겐 강아지가 세균 등의 문제도 있고 해서 키우지는 못해요.
며칠전에는 예술의 전당에서 전시회 보고 나오는 데 하얀 강아지가 있으니까
거기 앉아서 만지고 웃고(너무 좋아서 막~ 크게 웃어대더군요) 사진 찍고 했는 데,
실컷 만진 거 기억도 못하고, 그 손으로 머핀을 주물럭 거리며 먹었다는...윽....
아들은 물고기를 정말 좋아합니다. 그래서 물고기를 키우고 싶어해요.
하지만 물고기를 키울 형편이 안돼서 이마트 수족관 안을 열심히 쳐다보고 있답니다.
요즘은 특히 거북이 한테 관심을 많이 보이더군요.
우리아들 소도 좋아하는데 이중섭 그림 속 이야기 꼭 초대받고 싶네요.
아들은 공룡, 딸은 토끼를 좋아해요.
^^ 소를 좋아해야 당첨되는건 아닌거죠?ㅎㅎ
어떤 공연이 될까 무척 기대되는데요, 이제 가입하긴 했지만 당첨됐음 좋겠어요..ㅠㅠ
제 딸은 외동딸이여서 그런지 동물은은 모두 좋아하는 편이지만 특히 토끼를 좋아합니다
여름 어느날 지하철에서 나오는데 지하철 앞에서 토끼를 파는 할머님 옆에서 1시간 동안 꿈쩍도 않고 토끼를 사달라고 졸라대던지...딸이 안스러워서 키울까도 생각했지만 모든일이 엄마 일 제가 부지런 하지 못해서~~~접고 말았지요
아이를 위해선 애완견이라도 키워야하는데...그게 잘 안되네요
저희 아들은 동물은 다 좋아해요. 동화책으로 접한고 동물원 나들이를 자주 가서인지 아직 무서워하거나 싫어하는 동물은 없네요..
그래서 아들을 위해 이런 공연도 접하게 해 주고 싶네요.
선입견은 부모가 만드는 것 같다고 아직은 생각하거든요.^^
저의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은 강아지 입니다.
아이들이 강아지를 대부분 좋아하지요... 어디에가서도 강아지만 보면 쓰다듬고 안아보고..
어떨때를 키울까? 싶다가도 그후의 일이 생각나 접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