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5세 자매가 같이 튼튼수업받고 있어요. 저희는 1명수업료만 내지만 일주일에 두권 수업을 하루에 합니다. 처음 시작하면 양이 좀 많겠지만 좀만 더 신경쓰면 그리 힘든 일도 아닙니다. 저두 첨엔 어떻게 두권을(아는 맘을 따라하고 있거든요 ㅎㅎㅎ)...했지만 가능하네요. 튼튼수업료가 넘고가이구 또 동생두 배울때가 되었구해서 이런꽁수를 써봤네요. 만약 일주일에 두권을 하시게 되면 샘께 수업시간을 좀 늘려달라고 해보세요.(샘은 교통시간이 절약되니깐요)그래서 저흰 55정도 합니다. 하지만 다른 주제로 연달아 하니까 그리 지루하지도 않네요.글구 같은 단계루 두권씩 나가면 교육비드리기두 좀 나쁘구요..각각 다른단계를 (저희는 2단계와 3단계)같이 나가요.그래서 2단계는 동생책으루, 3단계는 언니책으루 정해놓으니 활동자료 싸움이 좀 덜하네요. 아이들두 각자 책임감두 생기구요. 그래두 활동자료갖구 싸워요~~~ㅎㅎㅎ 특히 엄마는 수업시간에 둘째가 많이 쳐지지않게 많이 신경써줘야한답니다. 그래서 큰 애를 위해 시작한 수업애 둘째가 덤이 된것이 아니라 오히려 주인공이 바뀐듯한 착각두 들 때가 있네요. 암튼 책과 텝은 넘 맘에 드나 정기적인 리드를 할 자신없는 맘이 고가의
그냥 둘이 앉혀놓으면 될걸 괜한 염려하시네요 우리는 6세와 27개월동생도 같이 앉혀놓는데 의도하지않아도 동생이 너무 좋아하더군요 지금 둘이 학습하는거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님은 연년생 아이들이니 선생님이 문제가 아니고 아이들이 서로 내책이다 스티커라도 붙이면 내가 한다 서로 다툴 텐데 엄마가 그 교통정리를 잘하셔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