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진아
드디어 클리포드 끝났어요. 휴~ 뿌듯합니다. 클리포드에 푹 빠져 보낸 시간이었어요.

ㅋ 마지막숙제방은 제가 문닫아야할듯한데여?
ㅋㅋ 주말에 집에선 컴, 핸펀을 안하자는 주의다보니~ 숙제를
아주~ 늦게 내는편인데 아서는 일찍 제출해야해서 살짝 걱정인 일인이네요 ㅋㅋㅋ
8세 윤이 5세 하은이~
책읽기는 부지런히 했어요~ 역쉬 클리포드를 사랑해주는 아이들덕에~
읽기는 잘 할수 있었는데~
웍싯은 하은인 아무것도 안하려 해서 억지로 시키지 않았구요~
윤이는 가뿐하게 아주 빠른속도로 귀찮다는듯 ㅋㅋㅋㅋ
해주더라구요 에효~
그래서 이번주도 책읽기를 중점적으로 했네요^^
웍식은 간단히....^^


단어 빈칸채우기는 제가 단어를 천천히 읽으면 윤이가 소리를 듣고 유추해냈는데....
이번엔 제법 많이 틀리더라구요~ 그래도 윤이는 이런웍싯을 더 재미있어하더라구요~
ㅋㅋ 8세라고....^^
그럼 다들 아서미션방에서 뵈요~ 홧팅
6살 유진이..
마지막 미션 올립니다..
유진이에게도 클리포드는 좋은 친구가 될 꺼 같아요..
13기에서 클리포드를 하면서, 혼자서는 할 수 없는 많은 것들을 유진이에게 해주게 되어, 우리 방장님과 마미들 넘넘 고마와요~~
이번 주는 유진이 자석칠판을 사와서 유진이가 조금 들떠 있어요..그래서 미션을 할 타이밍을 잡기가 쉽지 않았네요.. 무난히 잘 끝나서 참 좋아요...
안녕 클리포드~ 주말마다 다시 읽을께~~





5세 유진이 클리포드 안녕~~ 북클럽 덕분에 요 책을 보게 되었어요. 아이들 모두 좋아한다고 하지만 과연 울 아이도 그럴까!라며 그냥 생각만 하다가 이번에 유진이와 보게 되었는데. 정말 정말 잘 봤어요. 뭘 알고 이해하고 계속 읽어달라고 하는 것인지.. 암튼 잘 봤어요. 워크시트 하는 것은 별로 좋아하지 않았지만 책 보는 것은 스스로 읽어달라고 하니 엄마야 정말 고마웠죠. 엄마가 잘 놀아주지 못해서 그런가봐요..
많은 자료 넘 감사하구요. 담번 책도 열심히 해 볼께요..


그동안 모두들 애쓰셨어요. 짝짝짝ㅡ 제이5, 엘리 9세 초간단 미션기 올려요ㅡ 날씨관련책보구요 Hero훈장 만들어 붙이고, 제이는 경찰차타고 한바퀴 돌았네요^^ 엘리는 Im the best. 추가한 훈장만들어 활동하구요. 엘리도 마지막 정리학습지 잼있게 했어요. 맨밑 가운데 것은 제이가 한것이에요. 오디오가 없어 아쉬웠는데 아서는 오디오 활용도 많이할까해요. 함께 가서 즐겁습니다~~
7세 다현,,,
10주간 여러가지 방대한 자료와 대문열어주신 분들 너무 감사드려요.
특히 책을 단순히 이야기만이 아닌 확장해서 이야기로 풀어주셔서 미쳐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도 많이 보았네요.
지난 주도 그렇고 프린트기도 고장나서 되었다 안되었다하고, 다현이도 워크시트를 잘 하지 않으려고 해서 좀 게으르게 진행을 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엄마가 좀 더 잘~ 놀아주면서 구슬렸다면 했을 법도 한데요.. ㅠㅠ
무한잉크가 정말 이래저래 말썽이네요. 오락가락.. 자꾸 공기가 차서. 또 새로 정품잉크를 구입해 놓은 상태랍니다. 빨리 도착해야할 텐데 말이죠.
일단 책을 3번 정도 읽었어요. 아서에 밀려서 뒤에 클리포드는 잘 읽으려고 하질 않았네요.
워트시트 프린트도 되지 않아 이야기를 많이 나누어 보았어요.
쑥몰에서 산 마이북노트의 그림을 a4지 위에 두고 그려서 스토리맵을 채워보았어요.
이 책 정말 활용도가 좋을 것 같아요. 1,2까지 밖에 없어서 3은 사지 못했지만요.
지난 번에 한 것도 같이 올렸어요. 안에 너무 이것 저것 그려넣어서 잘 보이지는 않을 것 같아요.
Clifford and the big storm에서 클리포드가 놀러가고, 대피하고 다시 집을 안전하게 보호한 그림들을 그려넣었네요.
워크시트는 잘 안하려해서 봄에 대해 이야기 대략나누고 그려보라고 했구요.
물감으로 storm이나 날씨에 대한 것을 그려보려했는데, 그냥 마구 그리기로 바뀌었어요.
클리포드도 그리고 집도 그리고 뭐 이렇게요.
동생은 옆에서 난장판....
여튼 뭐 산으로 가버렸어요.^^
다음 주에는 조금 더 멋지게 아이를 이끌어 활동들을 잘 해보겠습니다.
그 동안 다들 너무 감사했고, 수고하셨습니다..




5세 현우
10주간 클리포드와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여러~~분에게 감사해요.
추가자료 올려주신 원영사랑님과 마굴맘님, 그리고 자료와 함께 미션대문 열어주신 많은 분들께!! ^^
1. 책읽기는 4-5번 정도 읽은 듯합니다.
특히, Clifford and the Big Storm은 클리포드 책 중에서 현우가 좀 더 애착을 가지는 책이어서
예전부터 많이 읽었던 책이에요.
2. Worksheet
활동지를 보더니 미로찾기를 뒤적뒤적 찾더라구요... ㅎㅎ



3. Mind-map
올려주신 마인드맵 자료로 생각나는 단어를 적어봤어요~


4. Booknote
1)Clifford and the Big Storm
: 현우가 클리포드라면 폭풍우가 치는 상황에서 어떻게 집을 지켰겠냐고 물었더니....
집 앞에 산이 있으면 된다고 하길래...
그럼, 산을 어떻게 생긴거냐고 물었더니... 그냥 산이 있느면 된다고!!!
모... 그러곤 표현한 산으로 막혀서 폭풍으로부터 안전한 집의 모습입니다~ ㅎㅎ

2) Clifford to the Rescue
: 클리포드의 행동 중에 가장 용감한 행동은 어떤 것이냐고 물었더니...
아기 고양이를 지키는 모습이 가장 용감해 보인다며 그렸어요~ ^^

5. 아쿠아리움 만들기 (Diorama)
올려주신 자료는 스탠실 기법으로 색칠도 하고.. 잘려진 물고기를 직접 색칠해보기도 했어요.
파스텔을 사용하니 아주 이쁜 색의 물고기가 만들어지더라구요~ ^^

납작은 박스의 밑판과 뚜껑을 이어서 긴~ 아쿠아리움을 만들고...
거기에 물고기를 잘라서 붙였어요~ 물풀도 잘라서 붙이고....
색칠이랑 물풀은 현우가 잘랐는데... 나머지는 거의 엄마 손이 간 활동이었어요~ ㅎㅎㅎ
이젠 활동하다보면.. 자신만의 활동을 하고 있어요~
혼자서 자르고 붙이고.. 정말 형태를 알아볼 수 없는 뭔가를 계속 만드네요~ ㅍㅎㅎ

6. 비, 우산, 번개 표현하기
초콜렛 포장지를 이용하여 활용해보았어요~
구름, 번개, 비는 대~~~충 그리고... 호일을 붙이니... 그럴 듯한 번개가 되었어요~ ㅎㅎㅎ


더~ 많은 자료를 활용하지 못해 조금 아쉬움이 남네요...
아쉬운 마음은 아서를 진행하면서 채워가면 되겠죠?
자~~ 다들 아서와 함께 만나요~~ ^^
4살 전민정입니다.
원영사랑님이 처음과 마지막을 장식해 주셨네요. 아니나 다를까 마굴맘님께서도 여전히 자료 올려주시구요.
원영사랑님 10주동안 고생하셨어요. 앞으로도 Arthur starter도 잘 부탁드려요.^^
이번주는 거의 big storm위주로 했습니다. 민정이가 rescue라는 개념을 알지만 핸다웃이 조금 어렵기도 하고 액티하기도 애매하더라구요.
big storm을 weather이랑 summer라는 주제로 나눠봤습니다.
1. weather
우선 글자는 모르면서 책제목은 알더라구요. 표지를 보고 클레이로 big storm을 표현해봤습니다.

그리고 솜이 없어서 이번주에도 화장솜을 가지고 구름을 만들고 은박지로 lightning도 표현해보구요.

관심과여유님이 읽기방 대문열때 stormy을 재밌게 놀이하는 방법을 소개해 주었는데 저도 민정이랑
따라 해봤어요. 안쓰는 로션과 물감등을 섞으니 느낌도 좋은지 재밌어 하고 stormy의 개념을 확실히
아는 거 같아요. thunder와 lightning도 동반한다는 것까지두요.

원영사랑님이 제공해주신 우산이 그려진 rainy도 그 우산종이가 없어서 색종이로 대체했어요.
그런데 민정이가 우산을 같이 접었는데 붙이려고 하니 가지고 놀겠다고 도화지에 안붙이더군요.
그래서 민정이가 좋아하는 보라색으로 입체우산을 하나 더 만들어줬더니 눈이 휘둥그레졌어요.
민정이는 자기가 그날 인상적인 것이나 넘 좋아하는 것은 꼭 잘때 침대에 들고와서 일종의 huggy처럼
안고 자는 데요. 오늘은 이 우산을 들고 오더군요. ^^

그리고 여러가지 weather wheel이나 mini book을 만들어 봤습니다.
민정이가 머리에 쓰고 있는 건 sunny town할때 "R"편에서 토끼귀를 만들어줬는데 2박3일째 머리에 얹고
다닙니다. ^^ 귀가 내려간건 clifford puppy days dvd를 가끔 보여주는 데 거기 daffodil이라는 토끼귀가
저러고 있다고 굳이 귀를 내릴거랍니다. 아래사진에도 계속 토끼귀가 나올겁니다. ^^

그리고 런투리드할때 weather이라는 주제에 대해서 한적이 있어서 재활용해서 review했습니다.

관련된 책도 읽었습니다.

2. summer에 대한 주제로 잡았습니다.
일단 시원하게 물고기 몇마리 물감으로 칠하고 오려서 바다를 2D로 한번 그려보았습니다.
물풀이랑 바위는 제가 칠했습니다.

craft자료중 sea animals에 관한 자료가 있어서 coral reef diorama를 만들어봤습니다. 요건 3D입니다.
이건 손이 좀 많이 갔어요. 색칠하고 오리고 붙이는건 민정이가 했는데 바다바탕을 만드느라 엄마손이
많이 들어갔어요. 이것 만들면서 sea animals도 애매한 것도 다 익히게 되었어요.


여름모자랍시고 하나 만들었는데 하루종일 토끼귀를 달고 있느라 이 예쁜 모자를 써 보지도 않겠답니다.
그냥 만드는데 의의를 뒀습니다. ^^

summer에 과한 pattern게임도 같이 해봤습니다.


summer가 계절에 관계되어서 민정이가 좋아하는 Maisy의 "Farmer"부분도 봤습니다. 이 에피소드가
네 계절이 다 나오더라구요.

마지막으로 활동지입니다.

8세, 성경이입니다.
지난주에는 입학식도 있었고
학교에 적응하느라고 신경을 썼는지
성경이도, 저도
감기 몸살을 앓았습니다.
저는 지금도 진행형이네요~
지난주 미션제출을 못했는데 한꺼번에 하겠습니다.



이번주에는 세번씩 책을 읽었구요.
오늘 하교길에 문구점에 노트를 사러 들렀는데
성경이가 반짝이 풀이 갖고 싶었는지 만지작거려서 사 주었더니
집에 와서 정말 요긴하게 쓰이게 되네요.



특별한 활동없이 늘 책 읽고 ,워크지하는 정도로 따라가고 있지만
마지막 미션까지 하니 나름 뿌듯한 느낌이네요^^
좋은 자료들을 찾아 나눠주는 수고를 아끼지 않은 여러맘들과
13기 북클럽을 함께 하는 모든 맘들 덕분이라 여기며 감사드립니다.
우리집 화단에 찾아온 봄의 선물을 함께 나누고 싶네요~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6세 예원
이번주가 클리포드 마지막 미션이네요
클리포드 책이 오디오가 되지 않아 많이 읽어주지 못했어요
다음 아서책은 벌써 세이펜 작업을 해놓았어요
클리포드보다는 많이 읽어질거 같아요
이번주는시작하는 것이 많아서 정신 없는 한주였어요
예원이랑 이것 저것 하려고는 했는데 마음같이 되진 않았던 한주라 무척 아쉬워요
아무튼 이번주 주제는 날씨라서 관련도서를 이것도 읽었다 저것도 읽었다 했어요
햇빛의 색깔을 하면서 무지개도 알아봤고 비에 대해 하면서 물의 순환까지 예원이랑 알아봤어요
바람에 관련된 명작 북풍이 준 선물도 읽었고요 날씨에 대한 과학동화랑 내션널지오그래픽 책도 봤어요
영어책은 예원이 수준이...안되니 한줄짜리 책만 읽었어요 이걸로 그냥 단어나 알아보고 하지 생각을 확장해 나가기엔 아직 갈길이 멀고 멉니다. 클리포드 책을 더 봐야되는데 배경지식이 먼저라는 이 생각이 너무 강하다보니 매번 한글책을 더 많이 읽는 거 같아요

봄에 대해 계속 하고 있어서 색종이로 봄 날씨 표현하기 했어요
해도 접고 구름도 접고 화창한 날씨에 꽃도 피고 나비도 날아다니고 개구리도 폴짝거리는 걸 표현한다고 여러가지를 접었어요 개구리는 접고 나니 손으로 눌렀다 때면 뛰어 올라요 이걸로 아빠랑 예원이랑 점프게임도 하고 재미나게 놀았어요 개구리접기는 조금 어려워서 엄마의 도움이 필요하더라구요
나비 보시면 빵묶는 철끈으로 리본도 달아주고 눈도 붙여주고 배부분에는 노란 골판지도 붙이고 예원이가 스스로 한거예요^^ 꽃줄기 부분을 빨대를 스스로 꺼내서 만들더라구요 자기 주도적인 학습은 만들기 할때만 이뤄지고 있는 저희집입니다. ㅎㅎㅎ

부산에 이번주에 봄비가 내렸어요
그래서 비와 관련된 실험을 하나 했어요 우리집은 과학창의력 놀이터책에서 참고 했어요
제목은 내 맘대로 빗줄기입니다. 우선 작은 페트병에 밑에 구멍을 내고 다른 페트병은 옆으고 구멍을 내서
물을 넣고 예원이에게 비가 내리네 하다가 엄마가 마술을 부릴거야 수리수리 마수리 비야 멈춰라 얍... 하면서 페트병 입구를 막으면 물이 흐르다가 멈춰요 예원이 신기하다며 옷 다 젖어가면 가지고 놀았어요
그냥 간단하게 공기가 들어가서 물이 나오고 막으면 공기가 들어가지 못해서 물이 나오지 않는다고 이야기해줬어요 압력차이 이런건 아직 어렵잖아요 ㅎㅎㅎ

마지막으로 날씨관련 워크시트 해보고 곰돌이 날씨판은 도서관 수업에서 Bear in sunshine 읽고 만든거예요 이번주 북클럽주제랑 맞아서 너무 좋았더래요 ^^ 숫자보고 알파벳 쓰는 워크시트를 꾸준히 했더니 알파벳 대문자를 많이 알게 되었어요 몇장을 뽑아서 이번달만 규칙적으로 하면 대문자는 다 알겠죠^^

다음 책은 아서입니다. 쑥쑥의 고수분들이 참여를 많이 하셔서 많이 배울 수 있을거 같아서 너무 좋아요
예원이한테는 분명히 어려운 책입니다. 한번 발담궈보면 어느새 조금은 성숙해 있겠죠^^
(준혁 6세)
저희집도 즐겁게 클리포드 함께 읽고 활동한 10주 였어요..
첫회미션때 빨간색 물감칠하고 코팅해서 만들어두었던 커다란 클리포드를 요즘도 가끔 가지고 놀구요,
몰펀으로 만들었던 귀여운 퍼피 클리포드도 여전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클리포드 마지막 미션 제출합니다.
이번주 주제를 날씨로 잡아서 활동했고, 여름에 관련된 활동들도 조금 함께 했습니다.
먼저 날씨 관련 책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여러가지 워크싯도 했구요,
미로찾기 재미나게 했구요, 컬러링은 나눠서 함께 했습니다. 혼자서 시키면 지겨워하면서 안하려하거든요..^^

아직 읽는단계는 아닌데도, 요즘 부쩍 워드서치, 워드크로스를 좋아하더라구요..
요거 덕분에 알파벳은 확실히 뗀것 같아요..
알파벳조금 아는정도였는데 말이죠.. ㅎㅎ
그림완성하는 워크지입니다.
해변에 우리가족이 놀러갔는데, 느닷없이 닌자고들 총출동입니다.
닌자고들이 회오리바람도 일으킨다네요.. ㅋㅋㅋ

날씨관련 활동, 밀가루 반죽 만들어서 해 봤습니다.
부추썰어서 달걀하나 깨넣고, 밀가루 한숟가락 넣다가 이거한번 해볼까.. 싶더라구요..
반죽해서 주고, 날씨별로 만들어보자 하고 재미나게 조물락~ 조물락~ 했어요..

이번주 종이접기 잊어버리지 말자~ 하면서 종이접기 책을 책상위에 꺼내 놓았더랬어요..
여름활동으로 쉬운게 있을까 찾아보니, 정말 난이도 쉬운 포도알접기와 수박씨 접기가 있더라구요..
준혁이도 이거 완전 쉬워~ 하면서 만들었어요...
그러나 손이 저를 닮아서 야물고 꼼꼼하지 못해요..^^

종이접기 하는동안 재정이는 열심히 색종이 자르고 있어요..ㅋㅋ
몰펀으로도 포도한송이와 수박 만들어보구요, 얌얌 맛있게 먹었습니다~

10주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6세 나혁>
이번주는 프린터의 고장으로 웤싯을 전혀 뽑을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저번에 마굴맘님 자료를 다 못했는데 여기도 소방관이 나오길래 이번주에 해보았답니다.
13기 활동을 한 번씩 건너뛰면서 해왔네요. 이 번에 쉬고 담번에 합류할께요.^^
그래도 13기에서 나혁이 실력도 많이 좋아지고 처음 영어활동해 본 곳이라 저에게 의미깊은 곳입니다.
요즘은 저번에 사 둔 썬샤인 2단계도 하고 있어요. 그리고 필링도 하고 있고, 밀린 13기 활동을 혼자 하고 있는거죠. 생각난김에 리틀크리터도 한 번 쭉 읽어주기도 하고 올어보드리딩도 읽어보려고 계획중입니다. 13기와 많은 활동을 해 왔네요. 혼자 감동입니다.
이제 쉬운 단어는 혼자 읽기도 하고 파닉스로 읽어보려고 노력도 좀 하고 그냥 그렇게 가고 있어요. 게시판의 sp나 bb, icr 활동에 욕심나기는 하지만 아직은 단어 중심의 듣기 위주로 가야한다는 생각이 변함없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나혁이가 재미있어 하는 책이나 활동 위주로 가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아직도 영어는 큰 산을 넘지 못했어요. 확 재미를 붙여주지 못하고 있으니 그것이 저에겐 숙제로 남았네요.
다양한 활동하시는 쑥맘들을 보고 부럽지만 한 발 물러설 줄 아는것도 알아야지요.
쉬는 동안 찝쩍거리고만 있던 것들 끝내고 올께요.
13기 활동하시는 여러분 정말 감동입니다.^^

6세 원영
마지막 미션까지 끝내고~ 이제는 원영이에게 Arthur로 레벨~~업~~~!! 하는 것이라 알려줬더니
신나합니다. ㅎㅎㅎ
미션은 끝났지만 여전히 Clifford는 사랑받는 책이네요~^^

지난 여름 태풍으로 인해 서울 시내 학교들이 하루 임시휴업을 한 적이 있었지요.
그 기억을 떠올리며 storm에 대한 활동을 해보았어요.
표지에 있는 그림처럼 폭풍 한 가운데 서있는 클리포드의 모습을 그렸구요.
폭풍이 왔을 때 느끼는 기분에 대해서도 그림으로 표현해 보았어요.
오기 전에는 슬프고, 폭풍 중에는 깜짝 놀라고, 폭풍이 지난 후에는 기쁘다고 하네요~

또한 재해가 일어났을 때 우리를 돕는 여러 community helpers의 역할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고,
폭풍으로 정전이 된다면 어떤 활동을 할 수 있을지도 생각해 보았지요.
전기가 들어올 때는 TV를 보고, 정전이되면 그냥 자겠다는 아주~~단순한 대답을 했습니다. ㅎㅎㅎ
Storm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도 해보았어요.
Storm이 왔을 때는 날씨가 어떨까? 하는 물음에 홍수가 나고, 회오리 바람이 불고, 비가 내리고,
먹구름이 낀다고 하는데 글자를 참으로 요상~~하게 적었습니다.
일부러 없는 글자를 만들어서 쓰는 장난꾸러기에요. ㅡ.ㅡ;;
또한 날씨 관련 워크싯도 해보았구요~

craft 활동으로 솜으로 구름을 꾸미고, 번개는 호일을 뭉쳐 길게 만든 후 번개 모양으로 붙여서
storm을 표현해 보았어요~

또한 미술활동으로 비가 내리는 풍경도 꾸며 보았지요~
집에 있는 유산지 컵을 반으로 잘라 우산을 표현하고 구름은 솜을 붙여 표현해보았어요.
Storm이 오긴 전 해변의 모습을 확장시켜 해변과 여름을 주제로 활동지를 해보았구요.

해변의 그림을 완성하는 활동지에는 Clifford가 바다로 뛰어드는 모습을 그려보았네요. ^^

Clifford to the Rescue는 그 동안 Clifford가 보여준 활약상을 간추린 느낌의 책이라서
앞에서 읽은 책의 그림이 나올 때 마다 그 책을 찾아와서 비교해보며 다시 한 번 상기할 수 있었답니다.
인상적인 장면으로는 Clifford가 강도를 잡은 장면을 그려보았어요.

word shape puzzle은 팔이 아프다며 안 하겠다는 것을 간단한 것 몇 가지만 간신히 해보았네요. ^^;;
이상 Clifford 10회까지의 미션 잘~~~마무리하고~
이제 Arthur starter로 고고씽~~!! 합니다. ^^*
방장님 마지막까지 이렇게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맞아요, 방장님의 엄청난 자료로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죠..
정말 감사하다는 말 밖엔 못하겠네요..
예, 아서에서도 열성적인 미션댓글로 이 감사함에 조금이나마 보답(?) ㅋㅋ 하겠습니다..^^
벌써 마지막 미션이에요~
클리포드 진행하는 동안 엄청난 자료들로 저희들 즐겁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다음 아서책도 손수 제작하시겠다하니 넘 받기만해서 죄송하기도 하고....^^
여튼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13기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