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딸은 2000년 12월생이예요. 이모가 튼튼선생님이라서 1월부터 수업받고 있어여. 제게 구주니어 3단계가 있었는데, 동생이 1단계부터 차근차근 밟는게 좋을꺼 같다고 해서 신주니어로 시작했어여. 반응 넘 좋고 이제 3세트째 하고있어여. 구주니어도 나중에 신주니어랑 겹친다고 그때는 교재안사고 구주니어교재로 쓰면 된다고 하던데요.
우리아들과 나이가 같네요^^..저두 첨에 3단계구주니어 하다 다시 1단계부터 하고..2단계...한후 4단계로 넘어갔죠...3단계에서 많이 겹치드라구여...1단계도 쉬운책도 있지만 어렵고 별재미 없는책도 있구..그래요..책은 비싸지만 그래도 아이가 젤 좋아했던건 1.2단계책들이였던것 같아요...사실 4단계부턴 reading위주라 썩 재밌진 않드라구여..꾸준히 해서 지금은 테이프를 듣지 않아도 혼자서 줄줄 읽습니다..뜻도 잘 알구여..아이수준과 입장에서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