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건강이 최고야...
아무렴 인간미 넘치는 아이로 자라는게 좋지...
사회에 이바지도 하고...
하면서...
건강하니 공부를 기대하고 그러고보니 성적이 우수하길 바라고...
왜 나첨럼 구구단을 못외우지...하면서 덤보맘님의 글을 읽으면서 또 반성합니다...
초심으로 돌아가자...
살아보니 즐기면서 사는 인생만큼 즐거운게 어디있으랴...하면서요...
멋진 아이로 자라날 우리 아이들을 위해 화이팅!!!
덤보엄마님 반갑습니다. 저도 방학이라 아이들을 순사 다루듯이 했던 것 같아 반성합니다. 그리고 고백합니다.
자율성 그때 많이 들었는데 저 다 까먹었었나봐요.
자기멋대로 자기뜻대로 멋있게 사는아이로
자라는 것이 꿈인데......
좋을글읽고 또 감동입니다..
덤모엄마님!!너무 반가워요
실제로 뵜을때 모습이 떠오르네요...*^^*
덤보엄마님 휴가갔다 오셨는지요?
나도 요즘 딸한테 일본순사? 같지 않았나 순간 긴장했어요^^
좋은글로 다시 뵙게 되서 반가워요...
덤보엄마님 오랫만에 오셔서 너무 깊이 생각하게 만드시는군요 ^^
독립투사가 되겠다는 자식 그러마~~하고 뒷바라지 해 줄수 있을지는 장담 못하겠으나
어찌되었건 순사가 아닌 멋있는 엄마가 되도록 조금씩 고쳐나가겠습니다
알고 지내던 lawyer가 한 말이 생각나네요.
'법을 따르는 자가 아닌 법을 만드는 자가 되고 싶다'고 한 말 .
그 아줌마 잘 있나 모르겠네요. (ㅎㅎㅎ)
이 이야기 제 아들녀석에게 하면 또 먹기대회 나가서 세상을 바꾸겠다고 할 겁니다. ㅋㅋ
오랜만에 반갑습니다, 덤보엄마님.
독립투사가 되겠다고 하면..아마 아니 꼭 말리고 싶겠지요?
꼭 그런 부모가 되실 거에요..아니 이미 그런듯..^^
자기 멋대로 멋있게 살 수 있으면 그게 최고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