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케이블티비나 공중파외에 방송은 위성 몇개만 나와서 잘 몰라서.... 어떤 프로그램을 보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희 아이도 말하기 ... 잘 되는 편이 아니니... 조언이라기는 좀 그렇구요....
디비디 보는 것에대해서... 또는 영어방송 보는 것에대해서...
저는 개인적으로... 여러 개를 보려면.. 정말 주구장창 많이 보아야한다고 생각해요.
물론 디즈니채널에 나오는 것들이 시리즈여서 어느정도 반복기능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요.
저는 몇개를 반복해서 파고드는 것이 말하기에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책도 몇가지는 욀 정도로 하는 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편이구요.
대화할 대 툭툭 골라나올 정도로 되려면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 양의 영상물을 보거나..
영상물을 보면서 중얼중얼 따라말하는 (전에 EBS에 나온 한 고학년 영어잘하는 아이가 그리 하더군요)
무언가를 하면서 보던가 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냥 넋놓고 재미있게 보는 상황에서는 다양하게 많은 것은 시간에비해 얻는 것이 다소 적을 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지속적으로 그 시간을 계속 유지해준다면 이야기가 다르겠지만.. 그게 쉽지 않은 것 같아서요.
저희 집은 아이가 반복을 좋아하는 경우라.... 하나 꽂히면 그것만 주구장창 보는데..
할수 있다면 그게 더 학습적으로는 좋은 것 같습니다.
쩡맘님 일단 영어독서에 더 흥미를 가지도록 지도해보셔요..
책은 워낙 여러가지가 있으니 위에 파란때 단계별 도서관한번 참고해 보시고요
서점같은데 같이 나가서 애한테 보여주고 원하는거를 찾아서 시작하면 어떨까요..
아직 책읽기에 흥미가 없는듯한데 한글책을 잘읽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