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주울님이 수원에 사시는 줄은 몰랐네요... 같은 지역주민이라니 무지 반갑네요
수원이 은근 살기가 좋쵸? ^^
외국의 도서관과 비교해보아도 손색이 없는 멋진 도서관이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인상적인 것은 도서관안에서 책을 읽는 아이들이 다른 데 비해서 많아 보인다는 점입니다.
그만큼 도서관의 편의성과 이용자 수 사이의 상관관계는 정비례하는게 당연하겠지요..^^
서울이나 다른 지역 도서관에서 제발 자극 좀 팍팍 받았음 싶네요...
다음 도서관 소개도 기대할게요~~~꾸벅
도서관이 아니라 복합 문화 공간이네요^^
지난 번의 도서관들도 멋지고 이번 도서관도 정말 멋지네요.
도서관, 잘만 이용하면 정말 좋지요. 저희 동네는 도서관이 별로 볼 것은 없지만 근거리에 많아서 양으로 승부합니다 ㅎㅎ
정말 너무너무 부러운 공간들이네요. 같은 경기도 인데두 시마다 어찌 이리 다른지.. 에궁..
이번에 새로 생긴 도서관에 계속적으로 압력을 가해서 요렇게 좋은 도서관으로 만들어야겠네요..
공원과 함께 있는 도서관.. 더 자주 이용하구 아이들에게두 정서적으로 너무 좋은 영향을 미칠거 같아요.
너무 부럽스사와용~~
보는 내내 입을 다물질 못했네요.
여기 지방에선 그저 딴나라 같기만 하군요.
다행히 오래된 시립도서관이 집옆에 있어서 그나마도 좋다하고 만족하고 있었는데.
당장 수원으로 이사가고 싶은 맘이 굴뚝 같네요.
도서관도 너무 깨끗하고 책도 많고, 시설이 아주 끝내주네요.
공원은 이루 말할 수 없이 멋지게 조성되어 있구요.
아이~~부러워라~~~~
수원 집 값 올릴려고 작정하셨지요 !!!! ^^
사진을 잘 찍기도 하셨지만, 도서관의 구성이 환상입니다. 토론실이며 공원과 연결된 거며...
(에구 근데 여기도 어찌 사진의 초등생들이 펼치고 있는 책들은 만화인지요...)
너무 좋습니다. 알록달록한 색감의 도서관과 공원... 수원 모델로 해서 서울도 다른 곳도 바뀌었으면 좋겠네요.
저는 집이 매탄동이라 지혜샘 도서관 바른샘 도서관 그리고 경기평생학습관을 이용하고 있어요.
영통도서관 가끔 가는데 여긴 이용자가 많아서인지 책이 좀 낡고 아무래도 어린이 도서관 보다는 책이 많지가 않더라구요.
슬기샘 도서관은 말만 들었고 아직 한번도 안가봤네요. 여기서 비교적 먼 거리라...
사진 보니 한번 가보고 싶어요.
그리고 아직 만석공원도 안가봤어요,ㅎㅎㅎ
생긴지 1년 남짓 된 경기평생학습관, 거기의 드라마틱한 시설들과 미니 갤러리, 까페, 광활한 어린이실과 짱짱한 새 책들 보고 입을 다물지 못했는데... 주울님. 여기도 혹시 가 보셨어요~ 안가보셨으면 꼭 한번 다녀와 보세요^^
좋은 사진과 글들 잘 보고 가요.
어머나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수원 도서관, 경기도 도서관 좋다 좋다 말로만 들었지.
이렇게 눈으로 직접 보니 입이 안다물어집니다.
서울의 도서관을 확실히 바꾸어야된다는 생각이 다시한번 듭니다.
이번에 서울시에서는 도서관예산을 작년 (작년에는 제작년보다 50% 감축)보다 더 감축해서 올리라고 했다는군요. 에이구. 엄마들이 바꿔봐요.
정말 수원이 이렇게 멋지고 알찬 동네였군요. 당장 이사가야 할거 같아요.
주울님 너무 잘 봤어요. 도서관도 잘 되어 있고 미술관도 좋아보이고 그야말로 공원도 너무 좋아요.
어릴때 이 곳에 살았나봐요. 정맗 구경 잘하고 갑니다. 자다깨서요.
쑥맘들 모두 이곳 수원으로 몰릴듯한...ㅋㅋ
와우~~저수지가 어째,저리 아름다울수가~~~
사진빨?혹시 주울님의 뽀샵처리?,,ㅎㅎ
도서관 실내가 어찌 이리 넓을수 있답니까? 왕부럼^^
서울은 상상하기조차도 어려울듯한 대~~지
공원에서 맘껏 뛰노는 제니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동네 자랑 하실만하네요~~ 늘 북쪽에서만 살아온터라 따뜻한 남쪽은 어떤가했더니..
당장 수원으로 이사가고 싶어요. 적은 돈으로도 문화생활 제대로 할수있고 또 무료강좌에
도서관도 맘에 들고.. 언제 함 가봐야겠어요.
수원의 재정이 엄청 빵빵한가봐요?
도서관이며 공원이며 구민회관이며 입이 쩍 벌어지네요
월드컵 경기장만 댕겼는데 식구들이랑 만석공원이랑 미술관으로 나들이를 가봐야 할 것같아요
지난 번보다 휠씬 더 눈이 즐거운 소개였습니다^^
수원하면 정말 비싼 가격...돈 아깝지 않을만큼 맛있었던거 밖에 기억에 없었는데...
이렇게 좋은도시였군요..
아니 지난번 도서관들도 좋더니만....여긴 더 크고 좋네요
특히나 독서토론실....넘 맘에 듭니다.
아이들과 편하게 웃고 대화나누면서 책을 읽고 싶지만 도서관에서는 그렇게 못해서 우리집을 편하고 작은 도서관으로 만들고 싶은 꿈을 키웠는데...
여기는 안되는게 없는 너무 좋은 도서관이네요..
저도 세군데 도서관을 이용하면서 책값 많이많이 아끼는데... 주울님 정말 맛난거 마니마니 사드셔야겠어요 ^^
여봉~~~~우리 수원으로 이사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