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8살된 딸이 6살때 샤샤로 유치원 수업을 했는데 매일 30분씩 했답니다. 그 덕분에 알파벳 대문자,소문자 다 알게되었고 간단한 문형 익혔고 또한 기초파닉스를 알게 되었습니다. 알파벳 파닉스 송도 있어서 아이들이 모두 외워요. 사이트도 좋아요. 이미 유치원에서 본 것들을 보는 것이라 아이들이 아는체도 하고 열심히 보더라구요. 스토리북은 경험이 없네요. 5살때도 같은 유치원에서 영어를 30분 정도 했는데 그래서인지 7살에 처음영어를 시작할때 이미 영어를 많이 알고 있더라구요.
좋긴한데요...사실 제 아이도 유치원에서 샤샤 했거든요..그런데 문제는 아무리 선생님 교육을 한다고해도 발음등 부족한 면이 많아보였어요. 유치원 선생님들 일 많잖아요. 그와중에 아이들 영어까지 신경써야 한다면 제대로 됬을지 의문입니다. 한달에 한권 테잎과 함께 했는데 쉬운 노래와 함께 알파벳,파닉스 등을 맛볼수 있답니다. 집에서 꾸준히 복습 해주는것도 도움이 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