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많이 참석해주셔야 하는데...
힘을 모아봅시다!!!!
이제야 보고 서명하고 왔습니다.
(자동으로 본명이던데요, 브종님... 난 왠지 컴맹인 구석이 여기저기서 드러난다는...)
28일 남았다지만 저까지 서명인원 202 명 뿐! ^^ 입니다.
경기도 도서관 시설 보고는 아, 우리 교육 행정에 대해 그리 창피해하지 않아도 되려나 싶었는데,
전국적으로 확산되면 좋겠습니다. 쑥쑥에 들어오는 부모님이 3천 이상일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목표치 훌쩍 넘겨 제대로 청원 함 해보입시다. 도서관은 활자문화가 설사 디지털에 밀린다 하더라도 반드시 필요한 국민기본생활시설입니다.
민이맘님, 생각같아서는 추천 한 열댓 개 날리고 싶은 맘이네요. ^^
닉네임을 쓰지 않고 제 본명을 넣어서 서명했습니다.
제가 했을 때는 대부분 닉네임이셨는데..
홍박사님 다음 저.. 그리고 다 본명으로 해주셨네요.
제 이름을 걸고 하는 서명이 더 맞다고 생각되어서 그렇게 했습니다.
많은 사람을 대신해서 좋은 일을 해주시니, 보다 많은 어린이들과 부모들이
민이맘님 덕분에 더 좋은 환경에서 책을 보게 되리라 믿습니다.
지역별로 도서관 시설 차이가 많이 나는 것 같아요.
고르게 양질의 영어책들이 공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더운데 수고 많이 하셨어요.
애 많이 쓰셨네요.
더 많이 도와드리지 못해 안타깝습니다.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지겠죠?
민이맘님의 귀한 뜻이 꼭 결실 거둘 수 있길 바래요~~~
민이맘님 용기있는분이어요
저도 민이맘님이 자랑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