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살다오신 기간으로 보면 참 좋은데 잘못하면 잊어버리는 수가 있어서요. 잘 유지를 하셔야겠어요.
리딩은 지금처럼 책을 계속 흥미있어하는것으로 넣어주셔야 하는데 엄마가 하실 수 있겠네요. 해리포터로 들어가셨으면 아이가 싫다고 하기 전까지 책을 전시리즈 대주시구요.
학원을 안다니는건 괜찮지만 스피킹이 떨어질 수가 있구 라이팅도 마찬가지구요. 이 부분은 꼭 유지를 하셔야하는데 기존에 다니는 학원의 수준이나 같은반 아이들의 수준이 별로라면
개인적으로 외국인 선생님을 근처에서 구하실수는 없는지요. 아니면 교회에 귀국자를 위한 영어예배라든지 등등을 이용하셔서라도 외국인과의 대화시간을 가지셔야해요.
아이들이 스폰지처럼 잘 받아들이기도 하지만 잊어버리는 시간도 그만큼 빠릅니다. 물론 잠재의식속에 있어서 나중에 끄집어내기에도 쉽긴 하지만요.
외국인 선생님과 근처에 외국에서 살다온 아이들과 팀이 되어 수업이 되면 좋을듯 해요. 팀수업내에서 영어책읽은것으로 토론을 하면서 리딩을 이어나가면 더 좋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