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영어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으신다면 엄마가 즐겁게 할 수 있는 방향부터 서서히 해 나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비디오도 보여주시고 노래나 테입도 틀어주신다면 더욱 좋구요....동화책의 경우는 아이와 함께 쉬운 동화책을 읽으시면 output 이 쉽게 나오는 경우도 있구요...대화체의 동화책들도 도움이 됩니다...단, 아무리 어렵다라도 아이가 동화책이나 비디오의 내용을 output할 때 응수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생활영어를 하면 아이에게 일상에서 늘 써주니 당연히 빠른 ouput이 나올 수도 있으나 어느정도 가면 한계가 있더라구요...그래서 동화책을 의존하는 경우도 많구요..^^ ...사실 처음부터 블라블라~~할 수 있는 맘들이 얼마나 되겠어요? 조금씩 한마디씩 하다보면 어느날 맘님도 스트레스 없이 아이와 대화하실 수 있을 꺼예요..참고하세요..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