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엄마들이랑 어울리지 마시고..
주관을 가지시고.. 꾸준히 하시면 됩니다.. 여기저기 다니면서 오가는데 시간 보내고, 체력 소비하는 것 보다.. 어릴 적부터 엄마표 하셨다니.. 엄마가 하루 30분,1시간 꾸준히 봐주시면 쑥쑥 클 겁니다..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저도 2000년생을 둔엄마에요 우리딸은 생일이 좀 빠른지라 4학년이네요
글에서 엄마의 걱정이 보여 그냥 지나칠수가 없어 몇자적어요
큰아이가 영재원을 준비할정도로 똑똑하고 그동안 꾸준히 영어를 접해왔으니
넘 걱정마세요
사람들은 모아니면 도 왜이렇게 단정지어 말하기를 좋아하는지 모르겠네요
아이는 이제3학년입니다. 앞으로 아주긴시간을 영어공부할 수 있어요
너무조급하게 생각지마시고 차근차근 꾸준히 하세요
제경험에 의하면 꾸준히하시면 반드시 효과가 있습니다.
2000년생 초3인 아들과 2학년 연년생 딸을 둔 엄마입니다. (걍 같은 나이의 아이를 키우면 왜케 반가운지..)
태어나면서부터 영어환경에 노출시켰고 엄마표로 꾸준히 하셨는데 왜 걱정하세요.
주위엄마들 말 다 듣자고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우리아이들이 컸을 때 영어로 주문 안하면 밥 안주는 식당들만 있지 않고서야 인생포기라뇨 ^^ (저희 아들에겐 먹는 즐거움이 가장 커서)
전혀 영어에 문외한도 아니신것 같고...엄마가 중심을 딱 잡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