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답은 홍박사님과 수스님이 다 해주셨는데..
저는 아이 나이와 성별이 우리집하고 꼭 같아서 반가운 맘에 덧글 답니다..
자주 뵈어요....
이쁜 여사님 수면위로 올라오신거 축하드리고 너무 반갑습니당ㅇㅇㅇ
다시는 물위로 못내려가게 꼭 붙잡고 늘어지겠습니다 ^^
정말 죄송한건 안나오시고 쭈욱 잠수만 하시는거에요..
앞으로 자주자주 뵈요...정말 반갑습니다..
질문에 대한 대답은 수스님과 박사님이 넘 잘해주셔서 전 걍 반가운 마음만...
개시판에 잘 나오셨어요. 숨 쉬기 comfortable 하신가요?
게시글도 자꾸 쓰시다보면 improvement가 된답니다. ㅋㅋ
농담이고요 아래 수스님 설명처럼 아이가 물어본다면 대답해주시지만
단어 하나에 매달리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improvement = getting better: 자녀분에게 좀 어려운 단어네요.
그 또래에게 '향상된다, 개선된다 '라는 한국말도 잘 안쓰고 그냥 좋아진다라고 하지요.
굳이 이 단어를 기억하게 하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comfortable = feeling easy: 소파나 침대에 누우면서
'so comfortable'하면서 상황을 말해주시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