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한주에 한번 이상은 꼭 다니네요. 무척 좋은 프로그램은 자주 합니다. 인형극, 부모강좌, 이야기 시간, story time. 행사 등등. 모조리 공짜라는 사실이 더욱 덤이죠. 일일 이용권 귀찮으시면 정기 이용권 만드시면 됩니다. 사진 한장만 있으면 되고요. 깜박 잊고 놓고 와도 출입가능합니다.
저도 온 식구가 만들어서 편리하게 다닙니다.
쑥쑥 자주안들어오는데..들어와도 유아쪽인데... 엊그제다녀왔던 도서관이라서..클릭해보았네요.. 근데요... 쪼기 조그맣게 저의 차도 보이고... 푸핫~ 첫번째 주차사진보면서..저기 우리차같은데?? 이러면서 드래그하면서 내려다보니... 결정적으로 유아방에서 책넣고..저에게 돌아오는 저희아이 사진도 조그맣게 찍혔네요...ㅋㅋ ㅋ 저도 완전 깜짝! 놀랬어요!!! 다행히 저는 안나와서..다행다행...ㅎㅎㅎ 근데 언제 찍으셨대요??? ㅋㅋ
암턴..1년에 2-3번 맘잡고 가는 도서관인데... 지난주 다녀와서... 푸핫...넘 신기해요.. 오후에 찍으신거지요? ^^
도서관준공되고서 아이 손잡고 참 많이도 갔었는데..
첨엔 홍보가 덜되어서 찾아오는 사람이 많치 않았느데 어느 순간부터 도서관을 찾는 사람들이 참 많아졌어요.
그때는 아이 한글떼기에 주력하던 중이라 영어책 서가는 대충 건너뛰고 한글책 위주로 참 많이 읽어주었던 곳인데요. 지금 사진을 보니 영어책들도 많이 들어와 있데요.. 조만간 영어책 읽으려 또 가봐야 겠네요.
반가워요...우리 아들 딸하고 지난주에도 다녀왔던 곳인데....여기서 보니까 더 반갑네요..^^
국립어린이 도서관은 저 어렸을때부터 다녔던 곳이예요.
울 어머니께서 일요일만 되면 우리 사형제를 이리로 쫓아버리셨던...^^;;
점심때 우동먹는 재미에 잘 다녔던 곳인데요...
지금은 우동은 안 파는듯 하네요..^^;;
책도 많고...영어책도 많고..(하지만 울 딸은 언제쯤 영어책을 붙잡고 읽을런지..-.-)
다 좋은데...대여가 안되고 차없으면 가기 힘들고...딱 두개가 제일 문제네요...
가 보지 않아도 꼭 가 본 거처럼 멋지게 소개해주셨군요.
서정시인님.. 게시판에서 오래간만에 뵙는 듯 ^^
저도 어제 도서관에서 실컷 책 보고 왔답니다. 땡볕에 내리쬐는 두 시 반부터 6시까지 있다 왔네요.
어린이 도서실에서 아이들 책 실컷 보고 crow boy보고 감동 먹어서 책 껴 안고 있었답니다.
보기에도 아주 좋아보입니다
지난주 다음 책을 위해 오랜만에 도서관에 들러 원하는 책을 검색하니 모두다 대출중이랍니다 ㅡ.ㅡ
예전보다는 휠 시설이 좋아진건 맞는데 도서를 좀더 많이 확보하면 좋으련만,,,
대출이 아예 불가능한 코너도 있고,,,
아직은 예산문제도 있고 하겠지만 아쉬운 감이 많네요
오늘도 눈이 즐거워지는 월요일입니다^^
국립 어린이 도서관이란 이름답게(?) 그래도 시설과 규모가 괜찮네요.
동네 구석구석에 이렇게 좋은 도서관이 많이 생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제가 바로 마포구 도서관 기행 바통 이어 받겠습니다.
좀 기둘려 주세요. 정리하고 글쓰고 시간좀 걸리겠습니다.
멋진 도서관 취재 감사해요..^^ 저도 2006년 처음 개관할 때 부터 종종 이용하던 도서관입니다. 지인이나 가족과 함께 가기도 하고 영어독서교육 관련 연구 모임 때문에 세미나실을 종종 이용하던 곳이지요.. 시설이나 위치는 너무 맘에 들었는데 이용자 입장에서 볼 때 몇 가지 불편한 점 때문에 요새는 잘 찾지 않고 있지요...우선 영어도서는 물론 전체 도서 대출이 아예 안된답니다..그리고 들어갈 때 일일이 짐을 락커에 넣고 들어가야 되지요...무료 사용이라 좋긴 좋지만관공서 법정 냉방 제한 온도인 26도가 넘지 않으면 냉방이 전혀 되지 않아 선풍기도 없고 창문도 없는 독서토론실을 이용할 때 더워 죽는 줄 알았답니다..^^아무튼 좀 더 많은 사람들이 그 좋은 공간을 보다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좀 더 세심한 배려가 아쉽네요..
와 생생한 소개 너무 감사해요,.^^
도서관에 꼭 가보고 싶게 하는 글이예요.
이런 도서관이 각 구마다 있으면 참 좋겠어요.^^
우리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곳이예요 이번 방학에는 미루다가 한번도 못갔네요. 작년에는 학기 중에도 들렸었지요. 우리 아이들은 이곳에 가면 독서 통장 찍는 재미에 책을 엄청 많이 읽는 답니다. 작년에 베이징 올림픽중에 도서관에 갔던 게 기억나요. 야간 도서관을 이용하면 저녁 9시까지 책을 볼수 있답니다. 근처에서 저녁 사먹고 9시가지 딱 1번 책을 본적이 있었지요. 대출이 안 되는게 흠이지만 그래서 더 집중해서 보게 되요.^^
이곳에는 봄 가을로 부모님들을 위한 독서 지도 특강도 수요일마다 있습니다. 강사도 유명하고 무료인데 반해서 괜찮은 편입니다. 오늘 10시부터 등록이니 관심있으신분들 어서 신청하세요. 경쟁률이 치열합니다.
저는 작년에 수업을 들었었습니다.
시설은 엄청 좋은데..이용시간이 좀..불편하고 문제는 영어도서를 대여해주지 않는다는 점이 문제라네요..누구를 위한 도서관인지...아쉽네요..
와...정말 멋지네요.
넓직한 마룻바닥이 좋아보입니다.
허리를 꼿꼿히 펴고 바른자세로 의자에 앉아서 책을 읽는 모습도 좋지만
마룻바닥에 눕고 뒹굴며 편하고 즐겁게 책을 읽는 아이들의 모습을 더 좋아합니다.
정말 하루 날잡아서 아이들과 놀러가도 좋을만한 도서관이네요.
아고...제가 주울님 바통 이어받아 바로 올리겠다고 해놓고
2주만에 캠프에서 돌아온 아이와 마지막 물놀이를 가느라 도서관에 반납만 바로하고 얼른 필요한 책 빌려나오느라 사진도 못찍고...ㅜ.ㅜ
동네 구석구석 모든 도서관이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저도 꼭 올릴께요..
서정시인님 수고하셨어요...
맘같아선 새로운도시를갈때마다 도서관을 가보고 싶습니다..
서울은 가끔가는데 대체 도서관들이 어디에 꼭꼭숨었는지 알수가 있어야 말이지요..
이리 좋은도서관도 있었내요...각나라별 자료가 있는도서관은 첨 보네요...
근데 사진찍으면 안돼나요? ...
ㅎㅎ 뻘쭘하셨을텐데...찍으시느라 수고하셨어요....
그것을 우리가 이리 즐겁게 보고 있으니 감사할따름이지요..
나는 데스크 사진좀찍겠다고 미리 이야기 했더니 다들 슬그머니 자리를 비우더만요,,,,^^
제가 너무 좋아하는 도서관이에요. 방학이면 꼭 들르는 곳이기도 하구요.
이런 수준의 도서관이 곳곳에 있다면 아마 모든 아이들이 책을 즐길 수 있을것 같아요.
독서 통장에 책 기록하는게 아이들에게는 또하나의 재미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