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서 사당까지 금방이던걸요..
사당에서야 고개 하나 넘으면 되구요..
좋은 공연 보셔서 좋으셧겠어요...
좌석도 아주 좋은 데서 보셨군요.. ^^
저도 가끔씩 오페라 표가 공짜로 생겨서 가곤 하는데..
좋은 자리도 좋지만... 이상하게 안좋은 자리여도..
내 돈 내고 보는 것도 뿌듯하더라구요..
제가 간 것은 아니지만..
제가 좋아하는 분들 다녀오셨다니..
저도 괜히 기분 좋아집니다..
아빠 빼놓고 보니 더 재미있었지? 대현이 데리고 서울까지다녀오느라 고생한 우리 마눌님. 다음엔 나도 함께 가자구~
마자여 애들한텐 너무 즐거웟던 뮤지컬이고 또 너무 늦게 했던 뮤지컬이라
끝난뒤엔 모두들 차에서 골아떨어졌습돠
흐흐 근데 아들 표졍이 언제나 한결같습니다
그리야 아들은 일관성이 있어야 뒤야...^^
ㅎㅎ 저도 정말 재밌었어요.
몇번 울컥울컥했네요~ ㅠㅠ
핸드폰카메라뿐이라, 사진을 제대로 못찍어서 아쉬웠어요 ㅠ0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