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5 Cathy
책읽기는 영원한 과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저희 집도 5학년이 되면서 책읽기에 대한 고민에서 벗어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책읽는 시간이 있어야 되는데~~
유석엄마님처럼 중학교까지라도 읽어주자라는 그런 마음을 못가지고 있네요~~ 지금 생각해보니...
아이랑 한번 고민해봐야겠습니다.


초6 줄리
미션 제출이 자꾸 늦어져서 반성합니다.
엄마도 줄리도 나사를 좀 조여야겠지요?

초5 카디아리
초등전에는 잠자기전 책 읽기 꾸준히 했었는데
어느날인가 자기가 읽겠다고 한후로 스스로 읽게 되었답니다.
아침 일어나자 책읽기도 좋다고 하던데 아침엔 안 일어나서 힘들고
잠자기전 책읽기는 다른것 하다가 자기 바쁘네요.
이래 저래 핑계 핑계삼아 책읽으란 잔소리만 하고 있네요. 쩝~~~~
이번부터는 글쓰기가 들어있는 QR이지요.
일부러 좀 챙겨서 쓰기 시켜보았는데 역시나 구성이 문제네요.
그래서 두번째 정리를 해서 다시 쓰라고 요구를 했네요.


초5 폴
책을 읽어주려고 하는데 잘때만 잠깐이네요.
그것도 때가 있는데 어렸을때는 일하느라고
많이 못 읽어줘서 후회가 쬐금 되기도 하구요.
후딱 외우더니 실수하셨네요.

초6 진입니다.
진이는 초등저학년...가끔 초등중학년까지
베드타임스토리로 첨엔 꾸준히로 시작했다가 드문드문으로
그러다 이제는 실종되었네요 ㅎㅎㅎ


초6 소피아
저는 애들 어릴적(입학전)에는 신경써서 제법 읽어줬던거 같은데
한 2학년때부터 슬슬 읽어주는걸 안하게된거 같아요.
다행히도 애들이 책을 읽는 스타일이긴한데... 엄마의 성에는
차질 않네요 ㅎㅎ
특히 역사나 과학책을 좀 파고 들었으면 싶은데요~
어떤 분야든 꾸준히 책을 읽는 습관이 자리잡혔으면 바랍니다.


중1 정유석입니다. 40번도 끝났네요. 또 힘을 내어요. 앗싸~~

초6 3기 소피아 한글 빨리 떼다보니 책 읽어준 것도 적은거 같아요 7세 때 둘째 가져서 몸이 안좋다보니 영어책도 많이 못읽어주구요 후회가 많이되네요 요즘은 동생이 있어서 더 하지만... 사진이 하나만 올라가니 롸이딩책은 담에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