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선생 꾸준히 하면 괜찮아요. 저희 아이 5학년인데,
초1부터 지금까지 하고 있어요. 아무것도 안하고 윤선생만 하다가
올초 영어책 읽기 병행했어요. 그전 엄마가 영어책해야한다는 생각
못해서 그냥 윤만했습니다. 첨 영어책 접할때 아이수준 몰라 쥬니비,
프래니 등등 레벨 2.0대로 했었는데, 지금 해리포터하고 있어요.
그전 영어책 전혀 접해본적 없던 아이인데, 비약적으로 리딩레벨 올라
가는거 보니 윤선생영어 많은 도움이 되었던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도 계속진행 중입니다. 참고로 저희 아이 중3과정 하고 있고요,
책읽기와 지금은 병행합니다. 별부담 없어하고, 이젠 습관이 되어서
문법과 쓰기정도 윤선생에 의지하고, 나머지 리딩부분은 스스로 책으로
커버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윤 좋습니다. 정 선생님이 맘에 들지 않으시면
센터에 전화해서 선생님 교체부탁하면 바로 긴장해서 신경써주던데요..
더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7세 6월에 시작해서 만 2년하고 5학년 교재까지 하고 그만 둔 초2엄마입니다
선생님이 1시간씩 해주셔서 과외 받는 기분이어서 그만 두기 싫었는데...
점점 힘들어 해서 동화책 읽으면서 학교 방과후 보내고 있어요
윤선생 방문선생님은 파닉스와 초등 단계선생님이 틀려요.
영작도 해주셔야 하니깐 초등단계 들어가면서는 실력있는 선생님을 보내줬던것 같네요
아이랑 않맞는 다 싶으시면 지점에 전화하셔서 당당히 깐깐히 다른 분으로 보내달라 하시면 보내주신답니다
참고로 아이가 영어를 잘 받아들인다 싶으시면 예비초등단계 하시지 마시고 초등 2-3학년이 하는 파닉스로 하셔요
요즘 7세에 하는 아이들 보니깐 셋트 2개월에 45만원짜리 하는 것 같더라구요
파닉스만 떼기 위해 들인 돈이 넘 많이 들이는 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