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너무 고민이 많은데.. 나만 그런거 아니구나 많은 위로 받습니다*^^*
열심이신 거 같아 존경스러워요.. 요즘 작은애땜에 좀 지쳤는데, 저두 힘내야겠어요.
아이도 화이팅. 엄마두 화이팅
꾸준한 밑바탕 작업을 인내로 해주세요..
결과는 나중에 나중에 나타날것입니다.
화이팅 하시구요
지금 하시는 방법으로 아이들의 영어 성취도를 얻어 냈으니 결코 나쁜 방법이 아닌 최선의 방법입니다.
힘내세요.
시간 배분 잘하셔서 학기중에도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 갖으시길 바래요.
화이팅
고수는 아니지만 할말 많네요...
앙ㅇㅇㅇ 넘 잘하고 계세요....
화이팅~~~백만스물두번 외쳐드릴께요..
9살이면 초등 2학년이죠???
2학년이면 늦은시간 절대 아닌데 주위에서 늦었다 이것도 해야한다..저것도 해야한다.. 이거 안하면 절대 안된다..말들이 많을거에요
저희아이들은 6학년에 영어 시작한 아이도 있어도 잘합니다.
저희 아들 3학년인데 저는 아직도 느긋하게 합니다.
이것저것 많이 하려하지 마시고 아직은 듣기에 왕창.... 더불어 읽기를 같이 하세요.
조금도 두려워하실것 없습니다.
아...그리고 지속적인 진행기 손꼽아 지둘리겠습니다...^^
왕초보 여기도 있어요..
아이의 작은 변화에 이거다 싶으면서도 막상 어떤 일이 닥치면 가닥을 못잡겠는..^^;;
그러나 전 님의 글에 힘이 나네요~어젯 밤 다시 밀려든 고민에 잠을 설쳤는데 힘이 쑥쑥납니다~
왕초보라 돔은 못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