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이랑 초콜릿은 아니지만... 작은 블럭들로.. 수어림하기를 해봤어요.
나이가 있으니까... 20-100 사이의 숫자를 햇었지요.
재미도 잇고 수 개념을 익히는데 많은 도움이 됐던 것 같아요.
가끔은 아이와 함께 이런저런 것 해보면서,
나도 어렸을 때 이렇게 했다면 수포자가 되지 않았을텐데.. 하는 생각을 해보기도 했답니다.
미국 수학교과서를 제가 한권 갖고 있는데, 미국사는 제 친구는 교과서 구경을 못했다더군요.
학교에 두고 다니기 땜에.. ^^;;
색색의 많은 그림과 실생활과 연결짓는 많은 예와 사진들..
끊임없이 보여주는 10프레임들이 인상적이었어요.
우리 교과서는 그에 비하면 참 빈약하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특히 알록달록 예쁜 패턴이나 실사등에서요.
좋은 활동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Jo님이 아이가 어렸군요...^^
저는 자꾸 큰 아이의 엄마인줄 착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