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칼럼]이것 또한 지나가리다

컨텐츠

댓글 1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이미정
  • |
  • 2010-06-06 21:36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김미숙
  • |
  • 2010-06-05 06:22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방희향
  • |
  • 2010-06-02 21:40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김윤숙
  • |
  • 2010-06-01 11:52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멜리사
  • |
  • 2010-06-01 07:31
답댓글

  하니비님,

 잔인한 5월.

 다음에는..  기꺼운 마음으로 반가운 미소 날리며 사뿐히 즈려 밟고 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자신감이..^^

 제 감수성이 무뎌지지 않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지난 주 무료 개인 트레이닝을 받았어요. cardio 프로그램으로 20분 달렸는데요.. 트레이너 얘기로는 1시간 뛰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하니비님 매일 달리신다는 글 읽고, 생각이 나서요. 매분 속도를 다르게 4회 반복하고 마지막 1분은 맥시멈으로 뛰는데요.. 저는 웜업 6km/h, 최고 속도 11km/h로 달렸구요,  최고 심장 박동이 178 정도 나왔습니다.  오늘도 잠깐 뛰고 왔는데, 컨디션 정말 좋습니다.

 cardio랑 근력 운동이랑 함께하면 좋다고 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10-05-31 01:31
답댓글

아이쿠 5월이 다 지나갔네요  내 나이도 점점 달리다 못해  광속입니다

하니비님 잘지내셨지요?

한글로 써도 이쁜 시네요..

샬로테의 웹에 나왓구나.. 하니비님은 영어책을 읽으시는구나...언제 밥차리고 언제  애들가르키고  언제 내자식 건사하고  책까지 읽으십니껴....휴  그 부지런하고 근면하심을  절대로  못따라 가겠구만요..

에효 영어공부좀 나도 해야지 하는게  년으로 몇년째여요... 그냥 맘만 먹어요...

장미꽃이 아름다운 오월 비개인후  서늘한  산공기 마시며  하얀린넨덮인식탁에서 브런치 먹고 싶구나...ㅎㅎ

좋은시같고  여적지 먹는타령이지요?   

시간에 끌려 다니지 말고  자주적으로 살아야 할거인디  영 그게 안돼네요 

오늘 그간  일이 일정정도 마무리 되서 홀가분한 마음에 새벽에  중게에 다녀갑니다

근데 중게가 요즘 풍성해졌군요...우리집치장한거같이 기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10-05-31 08:23
주울님 진짜 오랜만이네요.
일이 늘 바쁘시죠?
정말 저도 언제 좋은 사람들과 마주하고 하얀린넨이 깔린 식탁 그위에 장미꽃...
그리고 끝없는 수다를 떨고 싶어요.
제가 생각보다 엄청 말이 많은 사람인데,말을 못하고 살아 가슴이 터질 것 같아요.
일에 묶여 다람쥐체바퀴 돌듯이 돌아가는 365일 이거든요.
하루쯤 일도 빵구 내고 탈선을 해도 경찰이 와서 잡아가지 않을 텐데...
오늘은 명동성당에서 시국을 위한 미사가 있는데...
아무튼 핑게이지만 오프라인 생활에 시간을 내어주지 못하다 보니 인간문제에 심각성이...
펀의 엄마 에이러블 부인이 딸 펀이 맨날 돼지우리에 가서만 논다고 의사 도리안을 찾아가
상담을 하잖아요...밖에 나가 한참 뛰어놀아야 할 시기의 딸 때문에 고민이잖아요.
이 이야기가 요즘 내 이야기 같아서...슬퍼요.
성당을 가도 미시만 보고 얼른 달려오고,점심 모임이 있어도 밥만 먹고 중간에 나와야 하고
그런데 이 나이는 그렇게 살아야 하는 나이가 아님을 깨달아요.
이제 일도 줄이고 책읽기도 줄이고
컴도 줄이고 쉬면서 밖에 나가 싸~돌아 댕길라구요.
저 6월부터 바람난 여자 될 것이예요.
우리 언제 만나 정말 근사한 밥 먹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10-05-31 09:48
호호 영화로는 봤어요 네 생각나네요 한국애들은 애들이랑 너무 싸돌아댕기고 공부안해서 걱정인데..나가서 안논다고 상담하러? ㅋ
에고 모임하다 중간에 끊고 나와야 하다니 이거는 사는거이 아닌줄로 아뢰오.. 싸 돌아 댕기십시요~
남편들 들으면 싫어할라..술자리 않좋아하는 여자들은 수다 떨어야 스트레스 풀리거던요 ..남자들이 이해좀 해줘야뒤야..
어느날 오랜친구 만나니 많이 늙었단 말에 5통 충격이 가슴에 몰아칩디다..이렇게 살면 안돼는데 하고요...
브런치 해요 브런치 내가 엄청 좋아하는 브런치...
유럽 어느 영화에서처럼 한가하게 손하나 까딱 안해도 되고 햇살 좋은 아침에 넓은 잔디깔린 테라스위에 남이 차려주는 브런치 ...완젼 소설씁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멜리사
  • |
  • 2010-06-01 07:37
주울님, 좋은 곳 하나 아는데..
언제 시간내서 한번 가보고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10-06-01 10:54
멜리사님 안뇽 좋은곳에 언제 갑시다 흐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