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감사합니다. *^^*
말씀들 들어보니 잭파일이 맞을 것 같네요. 일단, 몇권만 사서 읽혀보고 결정해야 겠어요.
그런데, 오디오파일 샘플은 인터넷상에서 찾을 수가 없네요.
읽기속도가 어떤지요? 좀 빨랐음 좋겠는데, 방학때 읽었던 드룬은 너무 늦어터져서...ㅎㅎ 리스닝 스킬도 함께 올려주고 싶은 소망이 있네요.^^
잭파일 읽을때 더 많이 웃는것 같더라구요.
두 시리즈가 분야가 틀리니 다 읽어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잭파일과 a to z는 2 점대 중반이구요. 주니비는 2 점대 초반이예요. 그 조금의 차이가 참 크게 느껴지기도 하고 또 장르가 주니비는 일상 이야기라서 평이하고 재미있는 반면 a to z 는 미스테리다보니 생각하고 추리해나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하면서도 쉽고 편하게 읽어 내려가지지는 않는 면도 있고... 3점대로 훌쩍 넘어 가면 좀 갭이 있을 듯 한대요. 2점대 중반과 후반도 많이 많이 읽고 넘어가야 3점대서도 흥미를 느끼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 듭니다.
유일하게 반복해서 본 책이 바로 잭파일입니당~~
아이들마다 성향이 틀리니 한권씩 구입하셔서 함 읽혀보세요
실패하지 않으려면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한권씩 접하게 해주는거에요.
제 아이도 잭파일을 좋아하는데 한글본이 계기가 됐구요,참고로 드룬은 재미있게 읽는데 A toZ는 흥미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잭파일 추천이요. 낄낄대고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