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둘인데 우리 애들은 전화영어도 해보고
화상영어도 해보았어요.
그런데 화상영어가 좋았어요.
전자칠판을 보면서 하니까 집중도 잘 되고
보면서 하니까 선생님과 의사소통이 잘되었어요.
우리 애는 미국 교과서로 배우는데 만족해요.
쑥쑥에 들어오면 참 기분이 좋아져요
왜냐구요? 울 초등학교에서는 제가 왕따? 맘이거든요 우리아이는 친구들과 방과후
시간보내는 것이 너무 달라 학원에 대한 정보교환이 의미가 없거든요!
그런데 이 공간에는 아이학습에 대한 유명메이커 사설 학원에 맹목적 (? ) 믿음으로 아이들을
획일화 시키는 맘들이 안계신것 같아 숨통이 트여요.
우리 큰아이는 4학년인데 2학년 초에 영어를 알파벳 부터 시작했어요
생각과 질문이 많아 학교에서는 산만한 말썽꾸러기라고 낙인 찍혔지요
그래서 학원에서 아이 상황하고 무관하게 그룹에 휩싸여 가면 안될것 같아
매일 조금 1시간씩 공부하는 랩스쿨에서 기초를 쌓고 말하기는 아는 분의 소개로
토크스테이션화상영어를 시작했어요
영어를 두가지 하려하니 수업료가 만만치 않아 인터넷을 찿아 저렴한 화상영어를
바꾸어 했는데 한달도 채우지못하고 그만두었어요
우리나라 어학원에서도 무자격 원어민 쌤들이 많이 있다고 하잖아요
화상영어도 가격이 저렴한 곳만 잘못 찿으면 아이에게 너무 큰 상처가 되요
지금은 다시 토크스테이션에서 화상영어 수업을 하고잇는데 회사운영진들이 유명 학원
강사출신이라 그런지 수업내용이나 교재선별도 상당히 수준이 높아요
특히 미국교과서 수업은 엄마인 제 마음을 흡족하게해요
우리아이는 수학을 영어로 공부하는 것을 특히 좋아해요
도형이나 각종 수학용어에 너무 흥미로워하죠 단어나 개념이해가 훨씬 쉽데요.
솔직히 제가 우리아이 상담선생님게 쑥쑥을 3월부터 소개했는데 이제서야 토크 스테이션광고를
올리셨드라고요 체험후기에 글을 쓰려다가 화상영어에 관심있는 분같아 제 경험 두서없이
썼어요......
자세한 내용은 토크스테이션 무료체험으로 알아 보세요
저도 초딩엄만데요
아이들은 집중하기가 참 어렵지요! 가능한 한 흥미를 잃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토크스테이션" 에서 하는 미국교과서와 현지인 교사의 지도를 동시에 받으니 아이가 재미 있어하더군요.
언어는 항상 습관화 되어야하는 것이 관건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큰아이도 그랬었고요 둘째아이에 적용하니
훨씬 수월한 느낌과 확신이 들었습니다.
저도 이번에 학원 그만두고 화상 영어 알아보고 있는 중인데...
좋은 경험들 들으니 마음이 안심도 되고 그러네요...
저와 아이들 가르치는 방식이 비슷하신거 같네요...^^ 제가 애가 셋인데 전에 학원을 보내다가 엄마표와 화상
영어를 병행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미국 교과서를 구입해서 리딩 중심으로 도와주고 있는데 말할수 있
는 기회가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그래서 화상영어를 소개 받아서 해봤는데....참 아이가 좋아해서
지금도 잘 받고 있습니다. 제가 하는 곳은 주니어전문 학원인데 렛미톡이라고 합니다. 커리큘럼이나 학생 관리가 정말 잘되있습니다. 그리고 주니어 전문이라 그런지 몰라도 흥미 위주의 수업을 진행하는데 마술이나 게임 이런걸 수업에 적용하니 아이 웃음이 끝날 날이 없더군요...정말 수업 재밌게 잘하세요...우리 아이 셋다 화상영어 시키고 있는데 다들 제시간 되면 척척 알아서 기다리고 있어요...그렇게까지 엄마 말을 들은적이 없었는데..
이제는 말 안해도 알아서 잘 하니 걱정이 안되네요...^^ 앞으로 쑥쑥에서 많은 정보 서로 공유하길 바래요...^^
직접 조카군을 화상으로 가르치고 있는데
선생님만 괜찮다면 효과 있습니다.
화상으로 가르친 조카군의 과외 일기는
'고2 대팔군의 영어 과외기' 치시면 확인해 볼수 도 있습니다. ^^
꼭 좋은 선생님 만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