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매의 모습이 넘 이쁘네요
아들이 3학년인데 부끄러움이 없나봐요
울아들녀석도 초3인디.넘 달러요~
저도 더 잘하는 엄마가 되어야겠어용~
어머! 아이들이 너무 예쁘네요.
뻣뻣한 차렷 자세의 아들도 귀엽고
산들 산들한 공주풍의 따님도 예쁘구요...
남매가 이렇게 알콩달콩 노래도 부르고..
으이구, 얼마나 흐믓하실까~
우와 이쁘다 귀엽다 딸은 완젼 공주님이네..
아들은 의젓하고...
멋져요 멋져...
자주자주 보여주셔용
너무 귀엽네요...^^
저도 동영상을 한번 올려 보고 싶을정도로....
아이들도 잘하고 우리 애들 동영상 올리면 쑥쓰럽다고 머라 할테네...
부럽네요...
아 그리고 아이디 보고도 한번더 웃고 갑니다. 쎈쓰 만점이에요...^^
딸이 감정을 진짜로 실어 부르네요 아들은 아들같이 뻣뻣 서있는 폼도 나름 귀엽구요
귀엽게 봐줄수밖에 없네요~~
짝짝짝!! 씩씩하고 귀엽고 용기있고 자신있게 잘~ 부르네요..
동생은 이쁜 동작까지..
칭찬많이 해주세요~~
자신감있는 목소리와 맑은 목소리~
두 아이 모두 노래를 어쩜 이리도 잘 부르는지요.
저희 아이들도 뮬란 좋아하는데 노래를 따라 부르지는 않더라구요. 와~ 부럽습니다.
아자아자~ 저도 응원에 힘을 보태드려요.
푸하하하 ^^ 초면에 넘 과하게 웃어서 죄송해요...^^;;;
닉넴때문에요^^
은근 "독" "특" 하실 같아요~~~
아이들 넘 예뻐요.
3학년 아들님이 제 주변 또래 사내아이들과 달라 보여요.억세지 않고 고와보여요.
따님은 넘 깜찍하고 천상 애교덩어리일 것 같아 부럽네요.
((스타일도 천상 여자네요. 소근소근))
너무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3학년이되어도 엄마앞에서 예쁘게 노래부르는 아드님도
약간의 춤사위로 노래를 더욱 살리는 따님도
너무행복하시겠네요
반갑습니다. 남매도 이쁘지만 남매 뒤로 보이는 책장의 책들도 이쁘구먼요.
무슨 꿈을 꾸셨었길래 그리 부풀으셨었대요?
다 애드리 어리니 꾸는 꿈입니다.
아이들 귀엽습니다. 일부러 그리 보려 안 해도 귀엽습니다. ^^
3학년이면 쑥스러워서 안하려고 할텐데.. 너무 예쁘게 잘하네요..
옆에 여동생... 살살 몸을 흔들면서 추는 춤이 너무 인상적인데요..
정말 이쁜 남매들이네요..
저는 아들 하나 키우는데, 이렇게 둘이 있는 집보면 참 부럽습니다.
여행할 때도 늘 뒷자리에 혼자 앉아서 창밖을 보거나... 뒷자리 다 비워놓고 가운데서
쑥 삐져나와 얼굴 들이밀고 이야기 할 떄 마음이 짠하거든요.
밥 안먹어도 배부르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