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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게 봐주세요~

컨텐츠

댓글 23 댓글쓰기 본문보기

  • 노력하자.
  • |
  • 2009-08-27 14:37
답댓글

남매의 모습이 넘 이쁘네요

아들이 3학년인데 부끄러움이 없나봐요

울아들녀석도 초3인디.넘 달러요~

저도 더 잘하는 엄마가 되어야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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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09-08-27 12:37
답댓글

어머! 아이들이 너무 예쁘네요.

뻣뻣한 차렷 자세의 아들도 귀엽고

산들 산들한 공주풍의 따님도 예쁘구요...

남매가 이렇게 알콩달콩 노래도 부르고..

으이구, 얼마나 흐믓하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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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09-08-27 12:45
예쁘게 봐주시니 감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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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8-26 22:21
답댓글

우와 이쁘다  귀엽다   딸은  완젼 공주님이네..

아들은 의젓하고...

멋져요 멋져...

자주자주 보여주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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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09-08-27 12:42
영광이에요,주울님 -웃찾사버전 ^^;;;
댓글들 많이주셔서 정말 잘해야겠네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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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주맘
  • |
  • 2009-08-26 16:27
답댓글

너무 귀엽네요...^^

저도 동영상을 한번 올려 보고 싶을정도로....

아이들도 잘하고 우리 애들 동영상 올리면 쑥쓰럽다고 머라 할테네...

부럽네요...

아 그리고 아이디 보고도 한번더 웃고 갑니다. 쎈쓰 만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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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09-08-27 12:37
처음엔 그래도 자꾸 보면서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가끔씩 찍어줄려구요...
제 닉네임때문에 어떤 카페에선 등업도 안시켜주더라구요.
뭐 이상한 여잔줄 알았다나어쩠다나....오호호호호호호호호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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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풍경
  • |
  • 2009-08-26 15:05
답댓글

딸이 감정을 진짜로 실어 부르네요  아들은 아들같이 뻣뻣 서있는 폼도 나름 귀엽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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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09-08-27 12:43
저 안닮아서 딸애가 애교백만점이에요. 오호호호호호호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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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리맘
  • |
  • 2009-08-26 14:47
답댓글

귀엽게 봐줄수밖에 없네요~~

짝짝짝!! 씩씩하고 귀엽고 용기있고 자신있게 잘~ 부르네요..

동생은 이쁜 동작까지..

칭찬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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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09-08-27 12:31
감사합니다.
제 머리속에도 지우개가 있어 체리맘님 글도 많이 읽을 거같은데
기억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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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
  • |
  • 2009-08-26 14:08
답댓글

자신감있는 목소리와 맑은 목소리~

두 아이 모두 노래를 어쩜 이리도 잘 부르는지요.

저희 아이들도 뮬란 좋아하는데 노래를 따라 부르지는 않더라구요.  와~ 부럽습니다.

아자아자~ 저도 응원에 힘을 보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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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09-08-27 12:29
감솨~ 그런데 저희 아들은 반음이 항상 낮더라구요...
정말정말 많이 듣는 곡만 제음을 찾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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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opy
  • |
  • 2009-08-26 13:12
답댓글

푸하하하 ^^ 초면에 넘 과하게 웃어서 죄송해요...^^;;;

닉넴때문에요^^

은근 "독" "특" 하실 같아요~~~

아이들 넘 예뻐요.

3학년 아들님이 제 주변 또래 사내아이들과 달라 보여요.억세지 않고 고와보여요.

따님은 넘 깜찍하고 천상 애교덩어리일 것 같아 부럽네요.

((스타일도 천상 여자네요. 소근소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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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09-08-26 13:33
오호호호호호홋~
주말부부라서....딱 어울리죠?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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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이맘
  • |
  • 2009-08-26 11:23
답댓글

너무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3학년이되어도 엄마앞에서 예쁘게 노래부르는 아드님도

약간의 춤사위로 노래를 더욱 살리는 따님도

너무행복하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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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09-08-26 13:44
그렇죠? 영상속에 아이들은 예쁜데 영상밖에서도 예쁠까요??!!??!!??
넘 예뻐서 저 매일 넘어가고있어요. 오호호호호호호호호호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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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08-26 09:32
답댓글

반갑습니다. 남매도 이쁘지만 남매 뒤로 보이는 책장의 책들도 이쁘구먼요.

무슨 꿈을 꾸셨었길래 그리 부풀으셨었대요?

다 애드리 어리니 꾸는 꿈입니다.

아이들 귀엽습니다. 일부러 그리 보려 안 해도 귀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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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09-08-26 13:29
선생님께 다 댓글을 받다니....영광이예요 오호호호호홋~
독서로 시작하여 독서로 잠이드는 꿈을 꾸었었었죠.
제가 열씸해야하는데 못해주고있어서 항상 걱정이네용..
힘이 되어주는 얘기 마니마니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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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08-26 08:57
답댓글

3학년이면 쑥스러워서 안하려고 할텐데.. 너무 예쁘게 잘하네요..

옆에 여동생... 살살 몸을 흔들면서 추는 춤이 너무 인상적인데요..

정말 이쁜 남매들이네요..

 

저는 아들 하나 키우는데, 이렇게 둘이 있는 집보면 참 부럽습니다.

여행할 때도 늘 뒷자리에 혼자 앉아서 창밖을 보거나... 뒷자리 다 비워놓고 가운데서

쑥 삐져나와 얼굴 들이밀고 이야기 할 떄 마음이 짠하거든요.

 

밥 안먹어도 배부르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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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09-08-26 13:32
브죵님 넘넘 반가워요...
올리신 글은 열심 읽어도 소심녀인 관계로...사실 동영상올리고도 지울까 망설였는데,
고수님 댓글을 받고보니 넘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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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08-26 15:20
저는 운동 좋아하는 남편땜에 시즌되면..
주말과부랍니다.
이번주에도 토일 연달아 운동가는 남표니땜에..
한바탕 잔소리하고.. 제가 열받아서
남표니가 산책가자는 걸..
불끄고 혼자 이불 뒤집어쓰고 누웠는데....
땀이 삐질삐질 나서 혼났습니다..

마눌님 화나면.. 냅다 들어와서 달래줘야하는데..
밍기적밍기적 들어오는 건 또 뭐랍니까..
더워서 죽는줄 알았네요..

애고.. 은근과부라는데.. 필 꽂혀갖고 또 헛소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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