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합니다.
저흰 오늘 개학이에요.
점심도 안 먹으니 금방 돌아오겠지만, 두 녀석 다 보내고 나니
정말 한가해요.
출석 합니다
좋은 경험들 많이~ 많이 올려주셔~요!
울애는 아직 방학 중 이라 밀린 일기와 독후감 쓰느라 저와 전쟁중이랍니다........
다들 즐거운 비명소리가 들리는듯합니다...
전 오늘 낮잠도 잤어요 ㅎㅎㅎㅎ
나두 오밤중에 출첵이유~
내일이 개학입니다요..
지금 옆에서 페품가지고 몬가 만들고 있음돠...
으샤 개학했으니 인자 다들 자주 뵈어요
울 아들은 9월 1일 개학이지만.. 저두 출첵합니다..
표시는 안나도 날마다 출석한답니다.. ^^
저도 출첵합니다.
저도 세아이맘인데.. 이제 첫애가 1학년이라 전 한가해질려면 먼나라일이겠죠???
첫 방학인 만큼 정말 잘 보내고 싶었는데 잘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암튼 다시 으샤으샤 해봐요^^
아이들은 개학 나는 방학 야호^^
방학때는 옆집아줌마하고도 수다도 떨지 못하고 세놈 뒷바라지 하느라 스트레스 쌓였는데 오늘 드디어 개학날이라 너무 좋네요.
저도 출석이요~^^
저도 출석 합니다. 종채맘님 글 잘보고 있어요...정말 저랑 닮은 점은 저도 아이가 세명이라는 겁니다.
저는 아직 개학을 안했네요...다음주 월요일 입니다...아직 자유를 누릴수 있는 날까지
5일이 남았네요...자유여 빨리 와라....^^
저희도 두 딸아이 내일 개학이네요. ㅋㅋ
혹시라도 방학연기통보가 오지않을라나 불안하네요.ㅋ
잉...나도 어제밤부터 올만에 도장 찍고 있어요.
저는 개학해도 작은애때문에 늘상 매인 몸이라 별 차이를 못 느껴요...흐흑 ㅠ.ㅠ
그저 선덕여왕할때 동시다발로 컴질이 쫌 자유롭지요...ㅋㅋㅋㅋ
근데 울딸은 아직도 방학이여요.
9월 첫날 2학기 테프 끊어요. 근데 2학년들 2학기 책 다들 받으셨슈?
울애 학교는 2학기 시작하면 고때 나눠 줄라는가....
근데, 댓글 쓰고 나면 뭔 이 머니가 지급된다는데 그거 많이 쌓이면 뭐 좀 있나?
올만에 와서 또 헤매는 거여....
ㅎㅎ 개학은 담주지만..
은근슬쩍 출석해봅니다..
어여 어여 300분 줄서세요
눈팅맘입니다 항상 종채맘님집 이야기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가끔 글을 올리고 싶을때도 있지만 잘 안되네요 아뭏든 오늘은 종채맘님때문에 글 올립니다
만원도 벌겸... 출첵해봅니다 ㅋㅋㅋ
종채맘님 글 늘 잘 읽고 있구요, 도움 많이 되구요, (케이스가 많으시니깐^^)
4학년 땜에 초게와 중게를, 7살 땜에 유게를 들락거리는 엄마입니다.
큰애 오늘 개학, 이제 한숨 돌리네요^^
출석이란 말에 저도 도장 함 찍어 봅니다^^
눈팅맘인지라 머쓱합니다마는 웬지 오늘은 용기가 쩜 나네요.
저도 유치부터 초딩, 중딩이까지 셋 인지라 방학이 전쟁(?) 같았다는...ㅎㅎ
오늘 둘째가 마지막으로 개학하고나니 숨통이 트이는 기분입니다.
(애들에겐 좀 미안하지만서도......)
이제 쑥에 자주와서 재충전도 해야겠지요.
다들 플루 조심하시고 종채님도 자주 뵐께요.^^
눈팅만 하다가 용기내어 인사합니다.
여기는 남양주시구요. 아들만 둘 가진 맘입니다.
쑥쑥 덕에 계속 암마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도움 많이 받아가고있는데 언젠가 저도 도움이 될 수 있는 글을 쓸 수 있길 기대하며 들락 거리고 있습니다.
저도 출첵이요~
간만에 묵은 먼지 털어 내고 밥 한 술 뜨고 나니 딸아이 왔어요^^
방학 땐 방학이 좋더니 개학하니 또 일상이 좋으네요
다시 만난 기분이에요^^
아웅ㅇㅇ 출석도장 한번 찍으면 $$$$$$$ 10,000원씩 주는데 왜들 이케 안하실까나..
다른글은 댓글달기도 힘들잖아요.
언넝언넝 인사하고 친해지자구욧ㅅㅅ
...........................또 땡깡부릴까....ㅎㅎㅎㅎㅎ
오랫만에 아침운동하고 물속에 푸욱 잠수하고 나왔네요
꾸욱~~~저도 출석부찍습니다. 울딸아인 낼개학이라 아직집에 있네요
이런저런사정으로 조카넘둘도 함께 데리고있는차라 울집은아직시끌시끌합니다.
저도 모두보내고 조용히 커피마실시간이 오겠죠
여기 한명 더 출석합니다~
안녕하세요?
초2 딸과 6세 아들을 둔 청파맘이에요. 늘 눈팅으로 종채맘님 글을 많이 읽었었는데 오늘은 왠지 댓글 달고 싶은 날이네요^^ 아마도 오랜만에 맞는 오전의 한가로움? 이라 그런가봐요.
2009년 2학기, 모두모두 즐겁게 시작하세요^^
자주 아니 거의 매일 드나드는 쑥쑥인데 글쓰기는 역시 잘...
종채맘님 진행기는 잘 아는터라 아주 열심히 하고 그만큼 성과도 얻고
공감할수 있는 얘기들이 많아 좋더만요.
오늘도 출석했네요......
저도 출석임다 ~~
선착순이라는 말에 맘에 급해지네요 ㅋㅋ
저도 왕팬인데 음 ...출석임돠~ ^ ^
안녕하세요
조카랑 같이 공부하다 보니 종채맘팬 되었어요^^
작년 이맘때 잠깐 영어책 읽기 어떻게 하라고 봐주고
올해 여름방학전에 보니....어찌나 초심을 잊지 않고 있는지...ㅋㅋㅋ
작년과 별반 다름없이 그 자리더군요 ^^
그래서 이번 방학때부터 제가 데리고 같이 공부했어요
제 멘토는 종채맘이신거 아실라나 모르겠네요 ^^
종채맘님....여름방학때 계획대로 잘 실행하셨는지요?
중간보고는 잘 봤습니다^^
저와 조카는 영어 henry and mudeg 를 집듣했구요
수학은 가를 하면서 나를 할 생각이였으나
우리 조카 역시 종채맘님 막내딸 같은 경우라 생각됩니다.
느리게 가는 아이라 생각되어 느리게 가려고 하는데
ㅋㅋㅋㅋ 제 버릇 남 주나요
어느새 저도 모르게...ㅋㅋㅋ
어제 조카 수학푼거 확인하니...
문득 전에 종채맘님 하신 말씀이 생각나더군요
'어찌나 틀린것을 똑같이 틀리는지 꼭 외운거 같이 푼다는...'
틀린거 그 자리에서 확인하고 다시 풀라했더니..
똑같이 풀어서 틀리네요...
가끔씩 아니...자주 욱하지만
그러면서 조카랑 티격태격하면서 끈 놓지 않고 해보려고 합니다.
가끔 종채맘님 글 읽고 힘내서 하게 되는데^^
반가운 맘에 간단히 적는 다는게...길어졌어요^^
출첵 이런 게 요즘 좋아지기 시작합니다. ㅎㅎ
저 아래 단풍사진은 왜 저리 아름답답니까. 원망스럽습니다.
이 가을 치열해질 것 같아 단풍사진 보니까 머리 꼭대기가 쭈삣합니다.
모두 좋은 아침 맞으세요 ~~~
우리도 오늘 개학했어요. 저도 청소끝내고 커피한잔하고...
올만에 들어오니 새롭네요.. 다시 정보수집에 박차를 가해야겠어요..
우리아이 학교는 낼이 개학이네요.
추석열차표 예매한다고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헤롱헤롱 하고 있었는데,
벌써 화장실 청소까정 ^^ 부지런한 종채맘님
모처럼 여유로운 아침시간 행복하게 보내세요.
선착순이라는 말씀에 웃게 되네요....이 아침 웃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울 딸도 오늘 개학했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일학년 딸아이 학교 가고 둘째 ebs 틀어 줬더니... 커피마실 시간이 다 생기네요.
이학기도 화이팅!!! 입니다.
둘째가 내년 출석할 일이 생기게 되면 쑥쑥맘들 우리집에 모셔 수다 떨고 시퍼요~~~
소위 팬클럽 회장이 4등이라 죄송합니다.
가을 맞는 연습부터 할까요?
그러다가 겨울 그냥 와버리겠죠?

벌써 욕실 청소까지 마치셨다니~
역시 종채맘님이십니다^
2학기도 화이팅!
저도 출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