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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EVENT] 어린이캣츠 5쌍

컨텐츠

댓글 145 댓글쓰기 본문보기

  • 김현주
  • |
  • 2009-09-12 20:50
답댓글

공연날짜가 오늘인데...발표도 없고 어찌된 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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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스터
  • |
  • 2009-09-08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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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울 아이들, 한동네 사는 귀염둥이 조카들이 한데 모이면 흉내내는 것이 바로 브아걸의 시건방춤입니다.

주말 가요프로그램에 브아걸이 나올때면 TV앞에 나란히 정렬하여 폼 잡는 모습^^

저도 합세하여 맨뒤에서 따라해 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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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인혜
  • |
  • 2009-09-08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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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꼭 되었으면 좋겠어요..

비비디바비디 부~~~

무용을 시작한 우리 딸 아이에게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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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신맘
  • |
  • 2009-09-08 16:03
답댓글

내용상 흥미진진한 내용과 개성있는 케릭터들이 많이 등장하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2009년에는 아이들과 함께 좋은 공연 많이 보고 싶습니다 평소 바쁜 일상으로 문화생활이 부족한 나 아이들과 함께 좋은 공연 많이 보고 싶어 응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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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윤맘
  • |
  • 2009-09-08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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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명한 분장실의 강선생님을 따라해요.  7살 딸아이가 나름대로 요상하게 분장하고 옷을 걸치고 3살된 동생한테도 나름 분장시킨다고 예전에 쓰던 천기저귀로 칭칭감아서는 따라해요.  선배님~~~ 그러면서 제게 나름 아부한답시고 아부하고 동생도 그모습보고 따라해요.  재방송하는 것을 몇번 보고 제가 깔깔대고 웃고 그랬는데 엄마 웃긴답시고 둘이서 그런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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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소녀
  • |
  • 2009-09-08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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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4살 6살 저희 아이들

브아걸의 아브라카다브라~~~춤이요 .. 푹빠져있어요..

어디서 배운건지 어느날부터인가 브아걸 노래만 나오면

둘이같이 팔을끼우며 골반을 흔드는데 정말 초절정 깜찍스럽고

귀여워 미치겠습니다...

이런 이쁜아이들과의 즐거운 공연관람할 기회를 주시면 정말 감사히 관람하고

후기도 예쁘게 올릴께요..^^

직장맘이라 더욱 욕심나는 토요일 공연이네요..행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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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진맘
  • |
  • 2009-09-08 13:06
답댓글

요즘 우리 딸은 2NE1의 노래와 춤을 곧잘 따라 합니다.

엄마 아빠가 회사 다니느라 바빠 특별히 들려준 적도 없는데, 어디선가 몇번 듣고는 가사와 춤을 다 외워 버렸습니다. 아마 뮤지컬 가수가 될라는지....어린이 캣츠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아마 꿈을 더 키워 갈 수 있지 않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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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인파파
  • |
  • 2009-09-08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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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된 저희 공주님은 뮤지컬 빨간모자의 주인공 "빨간모자"를 흉내내요..

집에 있는 작은 피크닉가방에 자기의 소꿉놀이들을 잔득 집어넣고...

 

"할머니집에 가야지~~"

"할머니집에 가야지~~"

 

피크닉 가방이 무거운지 두손으로 부여잡고 엉덩이를 흔들면서 온 집안을 헤집고 다닙니다.

애 엄마랑 몇번 공연을 본것 뿐인데..

그 장면들과 그 노래들을 기억하는 딸아이를 보면서...

너무 너무 신기하고 하고,, 대견하기도 하고,,

우리집은 공주님 재롱으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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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창균
  • |
  • 2009-09-07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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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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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은맘
  • |
  • 2009-09-07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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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엄마가 배우는 밸리댄스를 아이들에게 전수하고 있습니다.

엄마보다 열살 딸아이와 일곱살 아들이 더 잘 하는거 같아요..

배꼽을 보이며 엉덩이를 흔드는 아이들이 넘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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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희
  • |
  • 2009-09-07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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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개그 콘서트를 자주 따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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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영맘
  • |
  • 2009-09-07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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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이는 개그콘서트에 나오는 말들을 자주 따라하고 흉내내곤 합니다. 처음에는 신기하고 웃기지만 엄마 마음엔 실속없어 보이는거 있죠. 멋진 노래와 춤이나 따라하면 왕 인기 있을 텐데 하는 생각도 드네요. 어여튼 아이가 뭐든지 좋은쪽으로 즐거울수 있으면 되는거 아니겠어요.

제가 실속없다 하면서  그래서 귀엽운거 있죠. 그리고 아이가 주는 웃음과 기쁨 ~~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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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그맨엄마
  • |
  • 2009-09-07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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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이 꿈이 둘째딸

조혜련 엉덩이춤 따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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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순아지매
  • |
  • 2009-09-07 12:34
답댓글

 

저희집에는 중1, 초4, 초1 이렇게 삼남매입니다.

큰애가 요즘 부르는 노래 2ne1 부르면 동생들이 후렴조로 에에에...하고 따라 부릅니다.

처음에는 큰애가 반강제로 시키더니 요즘은 가락만 나와도 저절로 에에엥~~~~~~~~~

완전 자동 녹음기처럼...  집에 들어가서 삼남매 노래 들으면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그려집니다.

캣츠 무지 보고 싶었는데 전문제로 못봤거든용  어린이 캣츠가 나왔다니 애들만이라도 기회가

주어져서 관람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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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연맘
  • |
  • 2009-09-06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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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된 아들과 3살된 딸을 차 뒤에 태우고 가는중에..Again & Again 노래가 흘러나오자...

아들이 먼저 팔을 앞으로 내밀면서 춤을 추기 시작했는데.......딸도 엉거주춤 따라 추길래...

와..정말 잘한다 하면서 칭찬해 주고 아빠랑 크게 웃었답니다...

그러고 조금 있다가 잠이 들었는데....Again & Again 노래가 다시 나오자....

깨지도 않고 잠결에 손을 허우적 허우적 해서...너무 귀엽고 재밌어서 한 10번을 다시 틀었는데...

계속 깨지않고 똑같이 하더라구요.....ㅋㅋㅋ..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운 딸이랍니다...

사진이라도 찍어놨으면 정말 좋았을텐데...아쉽네요...

늘 오빠 신경쓰느라....동생은 뒷전이었는데..이번 기회에 딸 하고 단둘이 데이트 즐길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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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현진
  • |
  • 2009-09-06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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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살 7살 아이들이 있는데요

뮤지컬을 많이 보다보니 뮤지컬 시작할때를 흉내내더라구요

" 여러분 안녕하세요 뮤지컬관람전에 약속할게 두 가지 있어요

첫째는 움직이지말고 조용히 해야되고

둘째는 불이 꺼지면 울지말고 박수를 치세요."

대부분 비슷하더라구요 그리곤 둘이 노래하고 춤추고 그러지요

재밌지요?

이번엔 어린이캣츠 꼭 보고 싶네요

개성넘치는 고양이들 만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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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09-09-06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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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들은 7살인데 어디서 배웠는지 롤리팝이랍시고 열심히 춘답니다.. 물론 진자 롤리팝과는 거리가 좀 먼듯 하지만 본인은 롤리팝이라고 우겨요..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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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성윤
  • |
  • 2009-09-04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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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18개월된 두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18개월된 우리 둘째는...

가족들이 하는 행동들을 흉내낸답니다.

한참 주변의 새로운 것에 관심을 갖을 때인지라 가끔씩 뭘 하고 있나 보면 어른들이 했던걸 따라하는 것을 자주 보게 됩니다.

오늘은 다림이 판과 다림이를 꺼내서 다림질 하는 것을 흉내내더라구요. 어찌하나 보고 있었더니 글쎄 다림이의 전원 코드까지 꽂으려고 하는거 아니겠어요.

그 밖에 흉내쟁이 우리 둘째가 잘 하는 행동은 후라이팬을 꺼내 휴지로 닦기, 컵으로 화분에 물주기, 드라이기로 머리 말리는 흉내내기, 엄마 머리핀 머리에 꽂으려 하기, 전화 들고'여보세요' 흉내내기 등등 입니다.

 

우리 둘째의 흉내내기 덕분에 웃음 꽃이 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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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핑크맘
  • |
  • 2009-09-04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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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딸은 춤고 노래를 좋아해요... 요즘은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 따라하면 춤추는데...

이게 행복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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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영맘
  • |
  • 2009-09-04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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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5살 울딸은 아기공룡 둘리에 푹 빠져 있답니다.

자기는 또치고 저는 둘리, 동생은 희동이, 할아버지는 길동이, 친구는 도우너라고 하고 놀아요~

소꿉놀이 접시를 가지고 와서는 저보고 젓가락 같은 거 없냐고 묻네요~

그래서 뭐하려고 그러냐고 물었더니 또치가 접시를 돌리는 걸 흉내내겠다고 해요~

공연 보고 와서는 꼭 흉내내보곤 하는 우리딸 캣츠 공연 보고나면 고양이 흉내 낼 것 같아요~

후기로 꼭 올릴게요~뽑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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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주연
  • |
  • 2009-09-03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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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아이는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 춤을 따라합니다..

어설프지만 귀엽고 나름 열심히 하는 모습이 우습기도하고 귀엽기도 합니다.

동영상으로 남겨서 나중에 크면 꼭 보여 주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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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원맘
  • |
  • 2009-09-03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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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아이가 아들인데요 얼마전까지만해도 비 를 따라 춤을추곤했는데요

요즘엔 2pm을 즐겨 따라하는것같구요

딸아이는 아직은 수줍음을 많이타는편이라 남앞에서 잘하는편은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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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국맘
  • |
  • 2009-09-03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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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이라면 가까워서 좋네요~

저는 두녀석들을 키우는데..

아이들이 광고 노래가 나올때마다.. 모두.. 텔레비젼 앞에가서.. 같이 춤을 춥니다.

완존. 까불이 춤.ㅋ.

큰 녀석이 6살이라 그런데 슬슬 관심이 가는지.. 따라하면.. 작은녀석 4살짜리도 무조건 따라합니다.ㅋ

 

가끔은.. 엄마 내가 연극해볼께 하며.. 쇼파위에 올라가 그것이 무대라 생각하고.. 여려명의 역활을 혼자 다 소화할 정도로 연극까지 꾸며 한답니다.

 

캐츠이면..성인들이 보는 뮤지컬로도 유명했던.. 작품인데...

아이들의 눈높이로 다시 만든 작품이라니. 완존 기대됩니다.

환상적인 조명과 무대에서 춤을 추는 관원들의 모습을 그려보며...

아이들에게 그 환상적인 무대를 선물하고 싶네요....

두녀석이라.. 당첨이되면... 한녀석껀 표를 끊어야겠쬬?ㅋㅋ

아깝지 않을 공연이라 생각이 드네요~~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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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릭맘
  • |
  • 2009-09-03 10:22
답댓글

남자이이여서 그런지 여성그룹을 좋아하네요. 소녀시대 소원을 말해봐를 따라하더니 요새는 2NE1의 i dont care를 부르면서 따라합니다.

 

유치원에서도 쉬는 시간에 친구들과 부르며 춤도 춘다고 자랑을 어찌나 하는지요. 가끔 이게 세대차이인가 하고느낄때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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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연마미
  • |
  • 2009-09-02 17:05
답댓글

날봐날봐..귀순..귀순이 노래에 맞춰 막춤추는 우리딸..

귀엽다고 했더니 무쟈게 귀순이를 찾아대네요..ㅎㅎ

유치원에서 배웠다고 못하는게 없네요.. 한참 미쳤어를 외치더니 신데렐라.. 집에선 한번도 안들려줬는데도 알아서 척척..

요즘은 공연다녀와서 공연시작전 지켜야할 약속을 동생이나 친구들에게 알려주고 주인공도 되어봅니다..

신데렐라.그레텔,인어공주 모두 우리다연공주님이 좋아하는 친구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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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르른솔
  • |
  • 2009-09-02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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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가면라이더예요.

따라하는 정도가 아니라 정말 완전 가면라이더가 되어버려요.

대사 하나하나 동작 하나하나... 색종이로 만든 아주 정교한 소품 하나하나까지...

우리 아이는 완벽한 가면라이더가 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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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아이엄마
  • |
  • 2009-09-02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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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 하면서 손가락을 입에 대는걸 ...문화원 선생님하는걸 봤는지..

아빠랑 조금만 다투어도 저한테만..쉿해선...항상....아빠목소리만...ㅠㅠ

엘레베이터를 타서도 ...아줌마 아저씨가 조금만 얘기해도 쉿해선...당황스러울때가 잇네요..~

거기에 똥침을 어디서배웠는지..~~

엉덩이쪽에 시선이 조금만 머물러있어도...왜케 불안한지...~~~

손조금만...움직여도 움찔거리게하네요..~~~~아빠 동침은 괜찮지만...남에집 신랑 똥침할까...심히 걱정되네요..

저번에도 모르는 사람 똥침을 해서....얼매나 미안했던지....

이제 24개월된 울집꼬마...~~~감기어여 낫고 건강하게 자라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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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우맘
  • |
  • 2009-09-02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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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미쳤어, 내가 미쳤어...'

우리 딸이 요즘 자꾸 미쳤어, 미쳤어... 그래서 걱정이네요. ㅎㅎ

손담비 노래 흉내내는 건 데, 문제는 노래도 안하면서 그냥 무슨 말인지도 모르면서

'미쳤어, 미쳤어' 그렇게 말을 하니, 남들이 보면 3돌도 안된애가 벌써 욕하는 줄 아는 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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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맘
  • |
  • 2009-09-02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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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탈출을 위해 시작한 밸리댄스..

아직 3살이라 그냥 흔드는 수준이지만..밸리 밸트차고서..

엉덩이를 좌우로 앞뒤로 마구마구 흔드네요^^

요즘 부쩍 애교도 늘어서 아주 애간장을 녹이네요..

그리고 잘 하는 유행어는 두가진인데.. "올레"랑 "1박2일" 이네요..

이젠 기분만 좋으면 "올레"하고서 외치네요..

뜬금없이 1박2일을 외치기도 하고요 ㅋㅋ

아이와 즐건 시간 보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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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주
  • |
  • 2009-09-02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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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우리 딸아이는 요즘 ebs 방송 "알록달록 콩콩이" 흉내를 참 많이 냅니다~

그 밑으로 2살난 아들녀석도 누나따라 같이 춤을 추고요~

가끔씩 보여주는 방송인데도 얼마나 열심히 따라 추는지...

꾸부정한 자세도 너무 귀엽고, 안되는 포즈를 나름 열심히 추고 있는 아이들이 넘 사랑스럽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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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콩닥엄마
  • |
  • 2009-09-01 22:21
답댓글

 우리 8살 딸아이는 방학동안 배운 밸리댄스에 푹 빠져있네요.

심지어 밸리댄스선생님이 되고싶다며 수시로 엉덩이를 흔들며 베일을 흔들고 돌아다니지요.

그럼 울 둘째 아들의 유행어 "10점 만점에 10점~~" ㅋㅋㅋ

 너무나 귀여운 우리 아그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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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곱별
  • |
  • 2009-09-01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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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우리딸은 토요일마다 무한도전 전곡을 들으면서 율동을 해요... 특히 영계백숙과 냉면은 똑같이 한답니다...

땀을 뻘뻘 흘리면서 음악에 취해 움직이는 모습 혼자 보기에 너무나 아까워요....

어제부터 카라의 미스터를 들으며 엉덩이 춤을 춰요... 이를 어찌할지...

공연에 꼭 당첨이 되어서 뮤지컬이 무엇인지 꼭꼭 보여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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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임맘
  • |
  • 2009-09-01 17:12
답댓글

4학년 딸 아이가 하나인 저희 집은 집에서는 애교덩어리죠.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 음원을 다운받아 핸펀에 저장해놓고 틈만나면 노래부르면서 춤을 춘답니다. 언제까지 우리앞에서 재롱(?)을 부릴지 모르지만 가는 세월이 아쉽네요. 그리고 유선방송에서 하는 모델선발프로그램을 보면서 자기도 모델을 하면 어떻겠냐고 큰 거울 앞에서 워킹을 따라해보며 포즈를 취하죠. 하체가 길고 마른 우리 딸 그대로만 자라면 너무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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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수맘
  • |
  • 2009-09-01 14:30
답댓글

ㅎㅎ 12살큰 딸은 조금 더디게 성장하는거 같고....6살 둘쨰딸은 너무 빨리 성장하여 둘다 정신연령이 비슷하답니다....그런 자매들이라 뭐든지 찰떡궁합입니다..요즘 가장 열심히 흉내내는것은...."분장실의 강선생님"이랍니다....서로서로 "니들이 고생이 많다""요고요고요고~" "선배님~밥좀 맛있게 해주세요~"하며 저에게 흉내내주기도 합니다...젖먹이고 기저귀 찰때가 엊그제 같은데..벌써 이렇게 많이 컸네요~ㅎㅎ

멋진 공연~아이들에게 선물해주고 싶네요~저희 자매들에게 기회가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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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훈맘
  • |
  • 2009-09-01 12:32
답댓글

이벤트 내용이 참 재미있네요....

원래 아들들은 애교가 많이 없어서 아들 키우는 재미는 없다고들 하는데,  4살된 울아들  요즘 부쩍 애교가 많아졌네요. 평소 집에서도 음악만 나오면 몸을 흔드는데, 마트나 다른 상점. 음악이 나오는 곳이면 부끄러워하지도 않고 춤을 춥니다.

춤이라고 하기엔 조금 창피한 막춤을 추면서 몸을 마구 흔들어댑니다.

특히, 요즘 유행하는 2NE1의 I don`t care 음악에 맞춰 엉덩이 춤을 춘답니다. 어찌나 귀여운지....^^

무뚝뚝한 아빠도 이춤 하나면 살살 녹아요..~~

개인적으로 캣츠 공연은 보지 못했지만, 유명한 공연이어서 저도 꼭 보고 싶네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어린이 캣츠 꼭 아들에게 보여주고 싶습니다. 공연에 나오는 음악에 맞춰서 춤을 출지도 모르겠네요...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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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맘
  • |
  • 2009-09-01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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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여아랑 9살 남아가 있는데, kt선전 olle를 따라합니다. 선녀와 나뭇꾼 시리즈물을 아예 둘이 각색해서 만들어 올레를 해요. 올레~ 이 선전을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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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맘
  • |
  • 2009-09-01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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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인 제 아들녀슥이 태권도에 다니며,,트롯트곡인 "무조건"에 마춰 흥겹게 춤추며 논다네요~

 

한번은 자기 방에서 차인표씨가 한창 날리던 검지 손가락 양옆으로 흔드는 포즈에 두눈 질끈 감고 " 당신을 향

 

한 나의 마음은 무조건~무조건이야~~♬" 를 열창하더라구요!

 

나름 노래의 느낌을 한껏 살린 표정과 몸짓이 어찌나 웃끼고 재밌던지요,,전 그냥 한번에 빵~~~터졌답니다.^^

 

외할머니댁에 가서 제 아들이 부른 "무조건"은 대박이였답니다.

 

사실,부끄러움이 많은 아이라 여러 사람들 앞에서 본인의 무언가를 보여준다는 것 자체가 너무나 대견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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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영
  • |
  • 2009-09-01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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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아이들은 강아지를 무척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종종 큰아이(4학년) 작은아이(7세) 둘다 강아지 소리를 흉내내는데 정말 얼굴 안보고 소리만 들으면 진짜 개(?)소리 같아서 가끔 착각을 한답니다. 어디서 강아지가 짖나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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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계인맘
  • |
  • 2009-09-0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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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에 나오는 이연희의 핫핫 을 따라하더군요. 무슨 광고더라~ 여자 연예인이 많아 나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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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표맘
  • |
  • 2009-09-01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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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유아스포츠단에서 재즈 댄스를 배우는 관계로 많은 율동을 잘 따라합니다. 아이들 동요 보다는 현재 유행하는 가요들에 따라 율동을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한데 슈퍼주니어의 "쏘리 쏘리"는 거의 말만 하면 따라 할정도로 너무 좋아 합니다. 물론 모든 댄스를 다 습득한 건 아니지만.. 주요리듬에서 반복 되는 "쏘리~~~쏘리~~~"는 정말 좋아합니다. 다른 사람들 앞에서 부끄러워 하면서 춤을 못추는데.. "쏘리 쏘리" 해봐 하면 전혀 부끄럼 없이 잘 합니다. 넘 예뻐요. 참 그리고 고양이를 무서워하지 않고 넘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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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혠&옌맘
  • |
  • 2009-09-0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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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딸아이는 9개월 동생에게 "엄마 흉내내며 야단치기" 하는 것이 수시로 목격되네요.

"먹어야지!" "입에 가져가면 안돼!" "거긴 다쳐요!!" 등..

마치..제가 거기 서있는듯한 착각을 일으키네요.

동생에게 언니면서, 때로는 엄마인듯 흉내내기를 하다보니... 제 잘못된 육아법이 고스란히 드러나서 무척 얼굴이 따갑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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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노맘
  • |
  • 2009-09-01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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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인 우리 큰딸은 요즈음 집에와서 저랑 학교에서 일어난 일들을 얘기나누며 그 상황을 리얼하게 연기한답니다. 동화구연 레슨을 받아서일까요..마치 연극을 보듯 말투나 행동이 그 때의 상황을 실감나게 느끼게 해줍니다, 담임선생님의 말투나 행동을 엿보는 재미도 있고 친구들의 모습을 알 수 있어 저역시 같은 반 구성원인듯한 느낌이 든답니다. ^^

5세인 우리 아들은 가끔식 틀어주는 TV프로그램의 영향을 무섭도록 느끼게 해주는 행동들을 한답니다. 오히려 가끔보여주니 그 자극이 강하게 남는건가 의심도 들구요.

EBS 캐릭터들(예를들어 번개맨이 등장할때 음악과 함께 재주를 넘으면 태권자세를 취하는 멋진 모습) 의 흉내를 수시로 내구요...제가 예전에 가끔보던 곷보다 남자 드라마 이후로 멋진 남성의 목소리나 행동을 따라하려는 모습이 보여 엉뚱한 가치관을 심어준거 아닌가 조금 걱정도 되네요^^ 요즘은 선덕여왕의 유신랑 때문에 칼들고 휘두르며 기합과 함께 질주하며 내리치는 모습에 심취하고 있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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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우주
  • |
  • 2009-09-01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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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는 선생님 놀이를 하는데요....그 모습을 보면 선생님께서 수업시간에 어떻게 하셨는지....알 수 있죠...

반대로 유치원 역할 놀이에서는 엄마 역할을 하겠죠~~....항상 말 조심...행동 조심....모범을 보여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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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중호
  • |
  • 2009-09-01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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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는 전국노래자랑을 좋아하고, 꼭 전국노래자랑에서 나오는 마이크잡고 노래하면서, 이상한 막춤 추는 것을 좋아해요.  웃기기도 하지만 한편 챙피하기도 합니다.말려야 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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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첼맘
  • |
  • 2009-09-01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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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다니는 우리아이는 TV도 안보고 아이들 좋아하는 오락성 만화영화도 안보게 하니까 그런 흉내는 내지 않는데..제가 야단치는 흉내를 냅니다ㅜㅜ 꼭 제가 하는 행동을 그대로 둘째에게 하는 모습을 보면 섬뜩할 때가 많습니다. 언제나 말조심 행동조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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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경진
  • |
  • 2009-08-31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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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은 초등1학년인데 볼쇼이아이스쇼를 보고 나서 발레 흉내도 내고 스케이팅 흉내도 잘 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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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희준
  • |
  • 2009-08-3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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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아이는 개콘에 나오는 분장실의 강선생 흉내를 내요..

똑바로해 이것들아~~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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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시맘
  • |
  • 2009-08-31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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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임원선거 했는데 우리아이가 회장이 되었어요

칭찬해줬더니 동생보고 계속 "회장님 말씀 잘들어야지 "하면서 학원갈때도 회장님기다리니 빨리가자고 하네요

회장님흉내열심히 내고 있는 아이보면서 저도 왠지 어깨가 으쓱해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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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맘
  • |
  • 2009-08-31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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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하하하하하~~~~~~~~~~~~~~~~~

우리 아들은 요즘 저질댄스에 흥이 나서ㅎㅎㅎㅎㅎㅎ 집안에 웃음꽃이 피운답니다..

꼭 보여주고 싶은 건데.. 꼭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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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연마미
  • |
  • 2009-08-31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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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살 울 아들은 요즘 해적과 베트맨 흉내를 잘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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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짝님
  • |
  • 2009-08-31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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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아이는 아빠의 행동을 많이 따라합니다.

침대에 걸터앉으면 그 옆에 따라앉고 양말을 신으면 같이 신고 등등..^^

정말 귀여운 2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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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이수
  • |
  • 2009-08-31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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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공룡에 나오는 점박이의 우렁찬 포효를 따라하는 울 아들 입니다.

놀이터나 음식점등 안가리고 울어대서 가끔 아기들을 놀래키기도 해요..^^

신기한건 비디오나 영화를 보고 공룡마다 울음 소리가 다르다며 저를 지적하기까지 하네요.

정말 관심이 많죠? ^^

캣츠를 보고나면 공룡을 흉내낼까요? 아니면 고양이를 흉내낼까요?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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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리
  • |
  • 2009-08-31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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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기에 푹 빠져있는 아들녀석이 지난번 "해금연주" 관람이후

진짜 해금처럼 배와 목에 힘주어 몸연주를 하곤합니다.

들어보시면 정말 똑같으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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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준맘
  • |
  • 2009-08-31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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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아이가 자주 흉내내는 건....아빠랍니다^^

동생과 자기야~놀이를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오빠는 아빠를 동생은 엄마를 흉내내면서 놀더라구요^^

우리 부부의 애칭은 '자기야'인데...서로를 자기야~하면서 우리부부를 흉내내는걸 보면서

정말 엄마 아빠가 삶의 모범이 되는 거 같다는생각을 합니다...

더 이쁘게 사는 모습보이며 아이들에게 사랑하는 걸 알려줘야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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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설동화
  • |
  • 2009-08-31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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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애교쟁이 흉내?^^를 잘 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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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칼렛
  • |
  • 2009-08-31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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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덕만 공주 흉내를 내려고 노력(?)해요 ^^

아이가 생각 하기에도 멋있는 캐릭터라고 느껴지나봐요

물론 엄마도요....

위 공연과 무관할지 몰라도 뮤지컬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아이라

당첨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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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석맘
  • |
  • 2009-08-31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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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진석이가 요즈음 강아지 흉내를 잘내고 합니다

저희가 귀여운 진석이에게 귀엽다는 표현으로 울강아지, 울 귀여운 강아지라고 해서 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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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매화
  • |
  • 2009-08-31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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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우리 상기가 고양이 흉내를 잘 냅니다.

슬럽, 슬럽 무엇이든 혀로 할타먹고 아 맛있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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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균
  • |
  • 2009-08-31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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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울 사랑하는 진석이가 공룡흉내를 잘내고 합니다

그 모습이 넘 사랑스럽고 귀엽답니다

저도 어쩔수 없는 아빠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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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맘
  • |
  • 2009-08-31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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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우리 조카는 소녀시대노래인 '소원을 말해봐'하면서 돌아다니네요!

그 모습이 너무 귀엽고 깜찍해서 앙증맞다고 주위에서 난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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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정맘
  • |
  • 2009-08-30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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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다정이의 TV 선전시리즈 "올레"을 외치곤 합니다.

최고의 방송 올레~~ 하면서~~ (두팔을 다 들고 껑충껑충 뜁니다.)

그전까진 일본에 가면 초밥도 있고~ 초밥도 있고~ 초~밥~~ "쇼하면 된다".... 그러더니...

더 얼마전에는 "디비디바디디부"를 한창 외치더라구요....

아직 6살인데~~ 이런게 재미있나봐요~~ㅋㅋ (참고로, 저희집은 TV를 많이 보는편이 아니랍니다~)

 

제가 뮤지컬를 무척 좋아해서 아이들 공연을 좀 많이 보여주는 편이예요...

오늘도 피터팬을 보고왔는데요... 완전 대박이예요... 어른인 저 또한 재미있게 잘봤답니다.

5년전쯤 "캣츠"를 너무너무 재미있게 봤었기때문에 저희 아이들에게도 꼭 보여주고 싶은 공연이예요...

정말 고양이의 몸짓을 너무나도 잘 표현해줘서 소름이 돋을 정도였어요....

그때를 생각하면...

관중석에서 하나둘씩 나오는 고양이들... 지금 생각해도 너무 훌륭한 공연이였답니다.

주인공의 감미로운 노래도 잊을수가 없구요.... 다시 생각해봐도 감동이네요....

좋은공연은 좋은추억을 만들어주는듯 합니다.

이번 "어린이 캣츠" 공연도 아이들과 함께 좋은추억이 될 거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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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주
  • |
  • 2009-08-30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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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어린이집에서 문학에 밤 동시발표를 했어요

제목은 신호등

틈만 나면 똑바로 서서 신호등 동시를 큰소리로 발표합니다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말이에요 ㅎㅎ

 

안녕하세요 저는 00반 000입니다

제가 발표할 동시는 신호등 입니다

신호등

네모난 집속에 동그라니 삼형제

빨강은 멈춰요

노랑은 준비해요

초록은 가세요

아무소리도 내지않지만 모두 색깔로 이야기해요

 

처음으로 뭔가를 발표해서인지 자신감 만땅이네요

또 토마랑랑 작은별,냇가에서 등 동요 틀어놓고 노래 부르며 신나게 율동하는걸 좋아해요

동생이랑 재밌는 어린이캣츠공연 행복한 주말에 꼭 보여주고 싶어요

기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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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상숙
  • |
  • 2009-08-30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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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딸과 같이 가고 싶어요. 기회를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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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아빠
  • |
  • 2009-08-30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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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 울큰아들은 아빠 어깨를 주물러주며 아빠 영광인줄 알아... ^^ 하며 어찌나 세게 두둘기는지 아빠가 아프데요. 또 울 꼬맹이 6세아들은 김기사 운전해 ---- 하며 아빠 어깨에 무등을 타요. 마침 성이  김씨거든요. 또 요즘 광고 죠크박에 관심을 보여요.  아이스크림 사러가면 죠크박 3가지를 사와 니들이 죠크박을 알겠니. 하며 웃긴답니다. 그리고 같이 맛있게 먹죠. 울아들들 넘재밌고 사랑스러워요.  그런 아들들 즐건 나들이 할수 있도록  쑥쑥 초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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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맘
  • |
  • 2009-08-30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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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아이들은  개그콘서트팬이에요^^

요즘 초3 딸은 무슨 말만 하면 약간 목소리를 깔며 코에 힘을 주어 "조용히해 이것들아~~~~", "다 니들 잘되라고 하는거야~~~~" 라며 코맹맹이 소리를 냅니다.ㅋㅋ

6살 울 아들은 한술 더 뜨지요. "영감인줄 알아 ~~~~"  왠 영감?  영감이 아니라 영광이에요.

자기딴엔 영광이라 하는데 도저히 될 수 없는 지라 여전히 "영감인줄 알아~~~~"를 연발합니다.

밥먹다가 너무 웃겨 화장실에서 잠시 숨고르고 왔다는 후문이 있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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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jlove
  • |
  • 2009-08-29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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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자주 흉내내는 건.... 호리드 헨리랍니다.

요즘 거의 매일 듣고 있는 집중듣기 책이기도 하지만 ^^ 오디오가 너무 재미있어서

가끔은 퍼펙트 피터와 호리드 헨리를 이중으로 ㅋ 흉내내면서 두 역할을 오가며 놀기도 하구요.

입엔 늘... 시작할 때의 효과음을 달고 다녀요.

호리드 헨리의 말투를 따라하기도 하고 그런 말투도 따라한답니다.

초2남아지만 여전히 그럴 때는 유치원생과 다름 없네요. 

늘 도서관 외에는 거의 주말에 집에만 있는 놀토에 아이에게 좋은 추억이 되었음 좋겠어요.  

가을과 함께 다가온 공연이라.. 넘 로맨틱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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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유경맘
  • |
  • 2009-08-29 13:24
답댓글

우리 유경공주님이 흉내내는 것은 코미디 프로가 많아요~자주 보지 않는데도 기억에 남나 봐요

 

 "웅이아부지~" 는 심심할 떄면 찾아대고

제가 화가 난듯 하면 "선배님~"하며 애교를 부린 답니다. 

요즘엔 엄마가 "와우~"해 그럼 내가 "올레"할 거라며 주문을 하기도 한답니다. ^^

 

그리고 역시 흉내내기의 최고는 늘 보는 <엄마>, <선생님> 따라하기죠 ^^

선생님이 되어 혼낼떄는 정말 무섭다니까요

 

캣츠를 보고 나면 무엇을 흉내낼지 ^^

지난 코코몽 놀이터에 다녀와서는 잠깐본 아로미 흉내내기에 열심이었거든요.

완전 스펀지 흡수기인 우리딸 아이에게 좋은 공연을 보고 좋은 흉내내기를 할 수 있도록

행복한 이벤트 당첨 될 수 있길~~아자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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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현맘
  • |
  • 2009-08-29 11:50
답댓글

요즘 서현이가 흉내는 것은 비보이 랍니다.ㅋㅋ

백화점 행사에서 비보이 춤추는것 보고 바로 무대에 올라 이상한 비보이춤 따라추고 1등한뒤로

춤추는것을 좋아하며 되지도 않는 비보이 흉내를 냅니다.

얼마나 웃긴지ㅣ...춤추라면 뛰고 돌고 바닥에 머리대고 그래요.ㅋㅋ

재미나 공연 아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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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경
  • |
  • 2009-08-29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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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5세 3세 꼬맹이의 대장이에요.. 큰아이는 소원을빌어봐의 다리춤 돌째아느갸는 쏘리쏘리를 꼬맹이는 태권도 댄스를 흉내네요..ㅋㅋㅋ 선선해진 가을날.. 우리 아이들에게 멋진 소중한 기억 선물해주세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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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아이맘
  • |
  • 2009-08-29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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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녀석은 무한도전에서한 "영계백숙 워워워---" 를 두팔꼬고 엉덩이 내밀고 흔들며 흉내를 낸답니다. 귀여워요..  그리고 자장면 시켜주면 와우, 탕수육 추가면 올레를 외쳐요. 메스컴 참 무섭죠잉.....  넘재밌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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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성실
  • |
  • 2009-08-29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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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들 훙내내기 참 많아요

남매둘이서 정말 피곤함이 싹~~살아질정도로 웃음바다 됩니다

아빠가 직장다녀오면 바로 둘이서 경쟁하며 코믹대결 펼칩니다

 

올레

아빠똥침을 먼저 쏘는사람이 올레~~~합니다..

 

"깜짝 놀랄꺼야~~"

아빠가 샤워하고 나와서 옷장문에 숨어 있다가 "깜짝놀랄꺼야"~~합니다

 

"토요일밤에"~~

아빠가 저녁시간쯤 아이들왈 "토요일밤에 외식해야되" 짝짝짝..박자까지 맞추면서..

 

"참 쉽죠잉~~"

작은녀석 아빠랑 바둑두다가 집만들면? 참 쉽죠잉~~~"합니다 ㅋㅋㅋ

 

"생각되로 티"

기발한 생각에 어떻게 알았니?하면 아이들왈~~"생각되로 티"~~

 

"맛있어~~맛있어~~BB*치킨....

치킨먹고 싶으면 티브에서 나오는것 비스무래하게  맛있어~맛있어~~치킨이 맛있어~~합니다

안사줄수 없죠잉~~^^

 

그외도 들은것 본것 죄~~다 모아서 하여간,엄청 써 먹습니다

툭~~하면 "깜짝놀랄꺼야"~~참쉽죠~~잉 올레~~는 거이 입에 달고 살아요

초등1학년 3학년 좋은 경험 시켜주고 싶어요...

후기~~쨘~~하게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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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캣츠
  • |
  • 2009-08-29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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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에는 텔레비젼이 없어서 아이들이 유명연애인들의 노래나 춤을 바로 듣거나 볼 수가 없어요.

그렇지만 학교에 가면 친구들이 하는 것을 보고 집에 와서 어설픈 흉내를 내지요.

요즘은 손담비 노래 내가 미쳤어 ~를 흉내내고 있답니다.

길거리에서도 이 노래만 나오면 반응을 보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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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이쁜
  • |
  • 2009-08-29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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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큰 아이는 어디서 들었는지 뜨거울 때 부르는 노래라며 핫~ 뜨거, 뜨거 ~

이러면서 다른 가사는 없고 요부분만 부르고 다닙니다.ㅋ

그리고 즐겨 추는 춤은.... 개다리 춤이라는..^^;;; 6세 여아인데.. 개다리춤을..-.-

최근에 여러가지 공연을 많이 보여주려 애쓰는 중인데 효과가 있는지 공연보러 가는 걸 좋아한답니다.

당첨되어 좋은 경험 또 할 수있었으면 좋겠네요.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데 건강조심하시구요~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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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윤진
  • |
  • 2009-08-29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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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쟁이 후니가 요즘 입에 달고 사는 말이 올레!!! 입니다. 지난 번 연극을 보러 갔는데 앞에서 배우분이 내는 문제를 맞추고 과자를 받았답니다. 갑자기 올레!!! 올레~~ 올레올레올레~~ 이러면서 무대 위에서 춤을 추는 바람에 공연장 안에 있던 사람들이 다들 박장대소를 했답니다. ^^

p.s 발표일이 9월 9일 금요일로 되어 있는데 9일은 수요일이에요. 수정해주세요. ^^ 당첨을 고대하며 달력에 메모하다 발겨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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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은하
  • |
  • 2009-08-29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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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울아들은.....촌스럽게!!!! 독수리 오형제 흉내를 낸답니다. 유선이 안나오니...EBS로 본 날으는 영웅들이 전부인데....맨날 날개필요하다고 선물용 분홍보자기 둘러매고...장난감칼 두개 어깨에 꽂아서는 영웅흉내~랍니다. 그도 모잘라 야구모자 삐딱하게 쓰고는 개구리 왕눈이라니.....엄마도 어릴때 본 만화영화 주인공들을 흉내내는 정말 복고 어린이예요~~그나마 신상(?) 슈퍼와이를 보고는 자꾸 안경을 달라고 하니....정말....파워레인져를 보여주는게 나은거 아닌가....엄마가 다 혼돈이 오네요~ 덕분에 친구엄마아빠들에게는 아주 귀여운 꼬마인데.....문제는 너무 옛날 캐릭터를 따라해서 친구들은 오히려 의아해하더라구요. 혼자 맨날 독수리오형제~노래까지 완창하시니.....정말 파워레인져가 더 멋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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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앨리스
  • |
  • 2009-08-29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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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5살된 우리 딸래미는 지나도 한참지난 재방송 거침없이 하이킥에 빠져있답니다..ㅋ

뭐든지 제가 말하면 박해미 흉내를 내며 어케이~ 합니다..ㅋㅋ

어이가 없기도 하고..웃기기도 하고..

얼마전에는 오디연극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봤는데..정작 연극중에는 호랑이 무섭다고 하더니

집에 와서는 "떡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를 입에 달고사네요...

캣츠를 보게 된다면 어떤걸 따라하게 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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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은맘
  • |
  • 2009-08-29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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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커가면서 티비를 보면서 따라하는 행동도 있지만 어린이집을 다니다보니 아이들이 하는걸 따라하는 경우도 종종 있네요..

우리아이가 요즘 들어 재밌어하면서 따라하는 행동들 몇가지를 소개할께요..^^;;

 

1. 비비디바비디붐~~

 

이게 어떤건지는 아시죠? ^^;; 전 갠적으로 장동건이 나와서 했던 광고가 젤 좋았는데 어디서 봤는지 울 딸래미 길거리나 집에서 이 노래만 나오면 자동으로 나오네요..

특히나 " 생각만 하면 생각대로 비비디바비디붐~ 생각대로 팅 " 에서 자기가 앞소절을 하면 저보고 마지막

" 생각대로 팅 " 을 하라거나 아니면 저보고 앞소절을 먼저하고 자기가 마지막을 한다거나 해서 꼭 한두번은 불러야 직성이 풀려여..ㅋㅋ

근데 앞에 " 생각만 하면 생각대로 " 가 좀 빨리 해야 하는데 아직은 발음이 똑같이 되진 않거든여..ㅋㅋㅋ

발음도 안되는걸 따라하는거 보면 넘 귀여워요...>.<

 

2. 참 쉽죠잉~~

 

개콘에서 나온 유행어인데 집에서 개그프로를 자주 보는게 아닌데도 쉽게 귀에 익었나봐여..

장난을 치거나 놀때 상황에 맞게 참 쉽죠잉~을 리듬을 타가면서 할때보면 넘 웃겨여...ㅋㅋㅋ

 

3. 똥침놀이..

 

아마 어린이집에서 친구들한테 배운것같은데 요즘들어 저에게 하자는 놀이중에 하나예요..ㅜ.ㅡ

아침에 어린이집 가는 길이 10분정도 걸리는데 꼭 저랑 똥침놀이를 하자면서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기든 지든 둘다 손가락을 똥침자세로 하고는 서로 똥침을 하는 놀이죠..^^;;;

똥침 안당하려면 냅다 뛰어야하는데 덕분에 어린이집 갈때 100m 달리기를 한답니다. ^^;;;

그래도 한번도 안 당해주면 서운해하니 잠시 주춤해주기도 하고...ㅋㅋㅋ 그리 반기는 놀이는 아니지만 이 놀이로 인해 어린이집 가는 길이 재밌어여...ㅋㅋㅋ

 

4. 내가 미쳤어~ 토요일밤에~~

 

손담비의 이 두 노래를 아마 어린이집에서 들려주었나봐여..

어느날 갑자기 검지손가락을 귀가에서 머리와 함께 빙빙 돌리면서 내가 미쳤어~ 내가 미쳤어~ 를 부르는데 넘 웃겨서 뒤로 넘어질뻔했어여..ㅋㅋㅋ

토요일밤에~도 어느날부턴가 흥얼거리면서 율동도 한동작이긴 하지만 따라하기도 하구여..ㅋㅋㅋ

다른 가사는 모르고 이부분들 밖에 모르지만 이노래를 부를때면 넘넘 귀엽답니다...ㅋㅋㅋ

4살때는 원더걸스 노래를 부르더니 5살때는 손담비 노래를 부르는등 나이에 따라 노래도 바뀌네여...ㅋㅋㅋ

 

이외에도 몇가지 더 있지만 이정도로만 소개할께요...^______^

어린이 캣츠는 그전에도 몇번 이벤트로 나온걸 봤는데 아직 한번도 보질 못했네여..

성인용 캣츠는 결혼전 보았는데 참 재밌게 봤거든요...

동물을 좋아하는 울 딸래미한테 꼭 보여주고 싶은 공연중에 하나예요..

이번엔 꼭 되어서 다녀왔음 좋겠네요..

 

이제 날도 선선해지는데 둘이서 즐거운 나들이가 될수 있게 꼭 기회를 주세요..

다녀와서 후기는 꼭 올리겠습니다. ^0^

꼬~~옥~~ 부탁드려용~~~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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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혁맘
  • |
  • 2009-08-28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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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배기 우리 아들은 "올레"하는 olleh KT광고 따라하기에 푹빠졌어요^^

말이 느린편이라 기본단어만 말하는 우리 아들이 어느날 갑자기 평소좋아하던 올레 광고를 보다가 따라서 "올레"를 외치며 만세하고 뛰어다니는데 너무 사랑스럽고 웃겨서 거실을 굴러다니며 웃었어요...ㅋㅋㅋ

그날 이후 기분만 좋으면 아무데서나 "올레"를 외치며 뛰어다니네요...ㅎㅎㅎ

이번에 어린이 캣츠에초대되어 다녀온다면 또 고양이 흉내에 흠뻑 빠질 우리 아들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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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빈맘
  • |
  • 2009-08-28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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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아이는 괴물 흉내를 내요...

어젠가 괴물 책을 보여 준적이 있는데 그거 보구 따라하나봐요.

소리지르며 입도 손으로 저억...ㅋㅋㅋ

공룡괴물 이라고 해서

공룡 보여주러 갔더니 근처에도 못가고

공룡 영화도 봤는데 꼭안겨서 손으로 가리고 보네요.

ㅎㅎㅎ

아들인데  겁이 넘 많은거 같아요...*^^*

그러면서도 괴물이라며 또 뛰어다니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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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민맘
  • |
  • 2009-08-28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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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는 요즘 엄마를 따라 잔소리쟁이

운전하다 속도가 조금 빠르다 싶으면 천천히 가라고 잔소리, 과자 흘린다고 잔소리, 말실수했다고 잔소리등등

엄마의 말투를 그대로 따라하는 우리딸은 엄마따라쟁이

이제부터는 더욱 더 말조심, 행동조심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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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깜찍이
  • |
  • 2009-08-28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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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요즘 인기인 만큼 분장실 강선생~~

제일 인기인 만큼 잘 따라하죠...

선배님...약간의 코맹맹소리...로...

머리와 몸까지 흔들며 행복해 하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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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작이
  • |
  • 2009-08-28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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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난 울아들 한동안 빅뱅노래에 심취해선 립싱크로 동영상도 혼자 찍더니

요즘은 분장실 웃음소리를 흉내냅니다.

장래꿈이 개그맨이 되고 싶다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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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덩군맘
  • |
  • 2009-08-28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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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말도 잘 못하지만 많은 경험을 해주고 싶습니다.

시계노래가 나오면 째각째각 ...

비행기 소리가 나면 귀를 기울이고,

토끼 이야기를 하면 깡충깡충 ...

당첨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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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운맘
  • |
  • 2009-08-28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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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아이는 '빅뱅'에 심취했었지요~~~ 정확하지도 않은 발음으로 빅뱅노래며 춤을 따라하는데.어찌나 재밌던지...어느곳을 가던지 아이는 빅뱅을 따라해 히트를 치곤 했어요~~

아이가 지금 한창 열을 올리고 있는 역할놀이는...엄마, 선생님, 아빠 입니다..

조용하다 싶어서 옆에서 지켜보면 자동차와 로봇들을 가지고 엄마놀이, 선생님 놀이를 하고 있어요~~

'그러면 나쁜 아이예요~~~!!" '밥 잘먹으면 **해주지~~~~'하는데..영락없는 제 말투인지라..뜨끔하면서도 어이없고, 그러면서도 재밌어서 한참을 듣고 있게 되네요..

그런 것을 보면 아이가 아주 사소한 부분까지 나의 일거수 일투족을 지켜보고 머리속에 쏙쏙 흡수하고 있다는 생각에 많은 반성을 하게 되네요~~~~

아이가 이쁜 것만을 흉내내는..그런 엄마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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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영맘
  • |
  • 2009-08-28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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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우리 아들은 기자 말투를 흉내냅니다.

만들기를 좋아하는 아이는 혼자서 책만들기나 신문만들기를 곧잘 하는데 보기에 아주 번듯하지는 않지만

내용이 아주 재치가 번뜩이고 재미있어요.

자기가 만든 신문을 기자처럼 읽어주는데 듣고 있으면 절로 웃음이 배어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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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핑크마미
  • |
  • 2009-08-2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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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딸아이가 언제부터인가 "안녕하세요? 윤문식이에~~~요" 하면서 흉내를 내고 다니더라구요.쬐그만게 윤문식씨를 어찌 알았을까...궁금했는데 빅뱅의 멤버중 탑이 그 흉내 내는 것을 봤었나봐요. 흉내 낼 때마다 엄마가 너무 열심히 웃어준 탓이었을까요..이젠 동네방네 돌아다니면서 흉내를 내고 있네요.허걱~~

이왕이면 예쁜 버릇이나 말투를 흉내내면 좋으련만...

"귀여운(고슴도치 엄마^^;;)딸아, 그러고 다니니 엄마가 조금 섭섭해~~~(은초딩 버젼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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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채공주맘
  • |
  • 2009-08-28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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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은 정말 고양이를 좋아해요..그래서 고양이 흉내를 내며 고양이를 키우고 싶다고 저를 압박 하곤 한답니다..전 사실 고양이 알레르기가 있어요..그래서 인형을 사주며 달래주곤해요..

고양이 인형만 종류별로 3-4 개씩은 된답니다..ㅎㅎ

예전에 신랑이랑 성인 캣츠를 봤을땐 참 멋쪘는데.. 우리 아이들 고양이 춤이 나오는 캣츠를 본다면

아마 나오는대로 기억했다가 한동안 고양이 춤을 멋들어지게 추게 될거 같네요..

꼭 보여주고 싶긴한데..너무 심취하면 어쩌죠?  것도 걱정이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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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솔도원맘
  • |
  • 2009-08-28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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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아이는 동물 흉내내기에 심취했지요

개구리 폴짝폴짝 뛰는 모습, 강아지 소리. 고양이 소리, 달팽이 기어가는 모습.....

큰애는 고양이소리, 작은아이는 개구리 뛰는 모습을 너무 흉내를 잘 낸답니다. 정말 웃음이 절로 나오지요.

좋은 공연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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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라별
  • |
  • 2009-08-28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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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7살 큰애는 카툰채널에서 나오는 '벤 10에일리언 포스' 만화주인공을 따라해요

주인공이 차고있는 팔찌를 자신도 차고있는냥 소리지르고

나쁜 외계인을 무찌르는 시늉을 하느라 엄청 시끄럽답니다.

마트에 갈때마다 관련 장난감을 사달라고 무척 조르기도 해서 곧잘 혼이 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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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미정
  • |
  • 2009-08-28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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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우리 아들은 포미닛의 핫이슈~ 춤을 따라합니다.

길거리를 지나다가 노래가 나오면 따라부르면서 다니구요.

요즘 걸그룹들이 대세인지라... 걸그룹의 노래들을 따라부르고 춤도 추고...ㅋㅋㅋ

아이 아빠는 동요 따라 부르라고는 하지만... 요즘 티비에 동요가 나오는 프로가 그다지 많지 않잖아요.

요즘 개학해서 학교에 다니고 있는데 9월 12일은 놀토...

아들과 어린이 캣츠 보러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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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준현맘
  • |
  • 2009-08-28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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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요원따라하기 ㅋㅋ

마트가면 일하고 계시는 주차요원들 따라하기 바쁜 4살아들~!!

삑~삐삑 안녕하십니까~

손으로 이쪽안내하고 안녕히가십쇼~ 인사하고 ㅋㅋ

손동작도 막 따라하기 바쁘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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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이맘
  • |
  • 2009-08-2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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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난 우리아들 요즘 어린이집 담임 선생님 따라하기 재미들렸습니다.

선생님의 말투와 표정을 곧잘 따라해서 어른들을 웃긴답니다.

어른이 아이의 본이 되는지라 더욱 말씨가 조심스러워지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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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미예
  • |
  • 2009-08-28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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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6살 채린이는 디보를 너무 좋아하는 지라..디보 디보 딩~자주 따라해요..

둘째 한결군 tv에서 올랫 광고만 나오면 아주 좋아서 사죽을 못써요..

올랫~그리고 비비디바디부~자주 따라 한답니다..

캣츠 공연 너무 보고 싶었는데 기회가 없어서 못 봤어요..

꼬옥 기회를 주세요..즐겁고 보고 와서 포토 후기 꼬옥 남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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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나맘
  • |
  • 2009-08-28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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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우리아기가 흉내내는 것은 드럼머 입니다. 젓가락으로 자꾹 식탁테이블을 어떤 음악에 맞춰서든 두드립니다. 음악적 소질은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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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맘(sthjeny)
  • |
  • 2009-08-28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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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은 개그프로에 나오는 ~ 괜찮다 !! 를 자주 하네요

맛있는 음식이 나와도 괜찮다 ~~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봐도 괜찮다 ~~

엄마가 이쁜 옷을 입고 나와도 괜찮다 ~~

그러네요 ㅎㅎ

아이와의 즐거운 나들이 상상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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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범맘
  • |
  • 2009-08-28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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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뽀로로를 자주 흉내내는 울 범서

개구쟁이 녀석이 즐겁게 하루하루 지내는 모습을 보면 넘 흐믓해지네요.

동물 울음소리에도 푹빠져 노래부르며 소리내는 모습도 어찌나 귀여운지.

고양이들의 생활도 엿볼 수있는 어린이 캣츠에 신청해 봅니다.

아빠와 함께 나들이 나갈 수 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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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마님
  • |
  • 2009-08-28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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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인 큰아이는 슈쥬의 "쏘리쏘리"를 흥얼거리며 춤을 추지요..^^

최신곡 모르는것이 없다니까요. ㅋㅋㅋㅋ

어린이집에서도 친구들과 슈쥬 맴버를 구성해서, 노래하는데 너무 귀여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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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박맘
  • |
  • 2009-08-28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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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가 4살인데,

요즘 아이가 영어책을 꺼내서 솰라솰라 웅얼웅얼 영어 읽는 흉내를 낸답니다.

아빠가 가끔씩 공부하려고 영어책을 읽는데 그걸 보고 흉내를 내네요. ㅎㅎ

TV에 영어가 나오거나 하면 꼭 그 책을 꺼내서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하면서 책을 넘기네요. ㅎㅎ

너무나 귀엽고 재미있답니다.

 

요즘 아이와 공연을 못간지 좀 됬네요. 그래서 인지 아이가 이전 공연 사진들을 보며

또 보고 싶어요. 공연 보고 싶다. 이렇게 말한답니다.

이번 캣츠 당첨되서 아이와 꼭 보고 싶네요.

요즘 저한테 불만이 많은지 저에게 잘 안오고 자꾸 저를 툭툭 건드리며 때리려해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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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명수
  • |
  • 2009-08-28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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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쉬 타임의 율동을 무진장 따라합니다. 특히 shake your body. 그냥 흔들면 되거든요.

집에 tv가 없어서 가수노래를 잘 모릅니다. 요즘은 애정표현 할때엔 고양이 울음소리를 냅니다.

캣츠 보여주면 정말 좋아할거 같구요. 꼭 기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후기도 열심히 작성하렵니다.

꼭 보여주고 싶은데... 6세 여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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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우맘
  • |
  • 2009-08-28 08:24
답댓글

잉글리쉬 타임의 율동을 무진장 따라합니다. 특히 shake your body 잘 따라 합니다.

그냥 흔들면 되거든요. 6세 여아이구요. 집에 tv가 없어서 가수노래를 잘 몰라서입니다.

특히 애정표현을 할때면 고양이 흉내를 잘 냅니다. 참 희안하긴 하죠.

캣츠 보여주면 정말 더 잘할지도요... 기회 주시면 감사드립니다. 후기도 열심히 작성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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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자
  • |
  • 2009-08-28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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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을  너무나  좋아하고,

그들에 모든 것을 따라 해,

즐기 면서,  운동량이 많아, [아주good!!!!]  

요즘 어린이들 학교와 학원에 다니기에,

늘, 운동량이 부족 한데,

TV만 보는 것이 아니라,

멤버들이 한는 것들을,

다  흉내를 내니, [일석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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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맘
  • |
  • 2009-08-28 02:41
답댓글

요즘 저희딸은 거짓말" 을 부르며 춤추기를 좋아하며..

카라의 띵크어바웃~하며 따라부르기를 너무 좋아하니..--

 요즘 중독성있는 가요에 갑작스레 푹빠져서 걱정될정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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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선맘
  • |
  • 2009-08-28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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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딸은 제가 좋아해서 부르는 아이유의 있잖아를 곧잘 따라부르며 엉덩이를 실룩거리곤 하더군요^^

멋진 아들은 4살인데 매직포스,파워레인져,와일드스프릿을 넘 좋아해서 노래방에 가서 매직포스를 4번이나 불렀어요^^

아는분들은 아시겠지만 특히 와일드의 보라의 트레이드마크인 "난감하군"을 머리를 치며 할때는 앙 물어주고싶을 정도로 사랑스럽죠

핸드폰벨이 소녀시대 소원을 빌어봐인데 벨만 울리면 길을 가던, 버스를 타던 무적의 남매는 큰소리로 따라불러서 당황할때가 종종 있어요^^ 신종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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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짱구뽀비맘
  • |
  • 2009-08-28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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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의 핫이슈를 흉내내면서 엉덩이를 씰룩씰룩...

넘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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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왕자
  • |
  • 2009-08-28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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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이는 요즘 짱구춤을 흉내냅니다..

창피해요... 엉덩이 보이면서 울랄라... 싫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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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경숙
  • |
  • 2009-08-28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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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슈퍼와이에 나오는 프린세스를 잘 따라 합니다

다른 캐릭터는 별 느낌이 없는지...

딴 청거리다가 프린세스가 나오면 영어로 줄줄 대사까지 외우면서 요술봉을 휘두르는 모습이 어찌나 예쁜지~~~

어른에게도 사랑 받는 캣츠...어린이 캣츠라 아이들과 눈높이도 맞을거 같네요 

좋아하는 고양이 뮤지컬 캣츠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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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현숙
  • |
  • 2009-08-28 00:17
답댓글

고양이를 좋아하는 우리아이에게 큰 선물이 될 것 같아요....요즈음 우리 딸냄은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아브라카다브라의 노래와 춤에 한창 빠져 있답니다.  오늘도 지하철에서 이 노래가 나오는데 팔짱을 끼고 춤을 추면서 노래를 하는 거에요..  그 순간  사람들의 시선이 너무나 민망하여 멈추게 했는데 속으론 예쁘게 따라하는 딸이 사랑스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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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미정
  • |
  • 2009-08-28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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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아이는 소녀시대 흉내내기에 푹 빠져있어요...

길을 가다가도 '소원을 말해봐'라는 노래가 나오면 그자리에서

따라부르며 춤을 춘답니다

가장 좋아하는 연예인이 소녀시대라고 자신있게 말하는 딸아이

이제껏 보여준적이 없는 큰공연 어린이캣츠 꼭 보여주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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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진
  • |
  • 2009-08-27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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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뮤지컬 캣츠 너무너무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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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마녀
  • |
  • 2009-08-27 23:07
답댓글

TV를 보지 않는 우리 아이들이지만 요즘들어 따라하기 시작하는 말이 있긴 하네요..

바로 광고 속 한마디랍니다..

큰아이는 "올레~~~"  뜨고 있는 광고지요?

어찌나 상황에 맞게 잘 활용하는지..

 

둘째아이는 "먹고 자고 씻고 쉬는 집은 끝났다~~~"

이 광고를 매일 아침마다 부르면서 어린이집에 간답니다.

어찌나 열심히 불렀는지 이제 제법 목소리까지 창하듯이 하지요.

 

 TV를 보지 않아도 어찌 그리 얻어듣고 오는지~~~

오늘 저녁에는 장난감 정리하는 동생한테 큰아이가 " 니들이 수고가 많다~~" 하더라구요.

어이가 없어 웃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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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은순
  • |
  • 2009-08-27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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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아이가 자주 흉내내는 (누.나.)  4살 아들이 6살 누나를 따라 흉내를 내느라 어느날은 놀이방에 누나 꽃무늬 치마를 입고 간적도 있답니다. 꼭 누나가 놀고 있는 장난감으로 같이 놀고 싶고, 누나가 머리 묶으면 자기도 묶어달라고해요. 누나가 "ㅇㅇ 언니 " 하고 부르면 자기 "언니" 하고 따라하죠. 부천에서 캣츠공연때는 누나만 데려갔었는데, 이번엔 둘째 아들에게 캣츠를 보여주고 싶네요.. 꼭 당첨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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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이맘
  • |
  • 2009-08-27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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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요즘 기분이 좋을때 어디서 봤는지, 개다리춤 추면서 강아지 흉내를 하곤 해요.

마트 같은데에서도 사람이 별로 없다싶으면 바로 개다리춤 들어갑니다.

그 모습은 보고 있노라면, 아직 귀여운 꼬마라는 생각이 더욱 들죠.

어떨땐 다 큰 아이처럼 엄마를 생각해 주기도 하지만,

엄마에게는 마냥 철없는 아이로 남아주길 바랄때도 있답니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와 함께 보면 좋을 공연이네요.

어린이 캣츠, 고양이로 분한 배우들의 모습이 어떨지 무척이나 궁금해집니다.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게 기회주세요.

정말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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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앤디나라
  • |
  • 2009-08-27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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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된 우리 아든은 요즘 광고에 나오는 노래를 다 따라합니다..

올레를 외치고 요플* 가벼우니까 지방이적어...등등

엄마 슬퍼봐 하고 이것저것 하며 웃겨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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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경아
  • |
  • 2009-08-27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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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이 된 우리 딸, what do you want to be in the future? 물어보면, 'I want be a singer! 한답니다.

그래서인가 요즘은 최신가수들의 노래를 흉내냅니다..특히, 손담비의 '토요일 밤에'를 흉내낼 때면,

뻣뻣한 몸을 요염(?)하게 흔들며 리듬을 타는 것을 보면 절로 웃음이 납니다.

울 딸이 뮤지컬을 보며, 노래 뿐만 아니라, 배우들의 정확한 대사 전달하는 방법도 알아, 말도 또박또박

해야하는 구나라고 느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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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영미
  • |
  • 2009-08-27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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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인 우리 공주 아린이는 바비 만화영화에 나오는 노래를 흉내낸답니다. 자기가 주인공인양 따라부를때도 있고 저에게 말할때 노래식으로 부를때도 있어요. 어쩔때는 뮤지컬 공연을 하듯이 말을 만들어서 부르곤해서 웃음을 주곤해요. 동화속 주인공이 되고픈 우리 아린이를 위해서 꼭 보고싶은 공연이예요. 아이가 상상의 날래를 펼수 있게 날개를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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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원재
  • |
  • 2009-08-27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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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난 우리 아들은 까이유 흉내를 잘낸답니다.

곰인형 하나는 동생 로지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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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린맘
  • |
  • 2009-08-27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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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딸아이 아직도 뽀로로를 젤 좋아라 해서 요즘들어 루피가 웃는 모습을 자주 따라해요

웃음소리도 그렇고 손으로 입을 가리고 웃는 모습도 그렇고

처음엔 어디서 본듯한데 하고 알지 못했는데 알고보니 뽀로로 루피를 따라하는거더라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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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정
  • |
  • 2009-08-27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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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4살 남매를 두고 있어요. 아직 유치원에 다니지 않는 아들에게도 좋은 경험이 될거 같고 유치원 생활하느라 엄마랑 못 지내는 걸 아쉬워하는 큰 딸에게도 너무나 좋은 선물이 될거 같네요.

 

요즘 우리 큰 딸은 정말 못 따라하는 게 없는거 같아요. 여성그룹들 노래들도 좋아하지만, 어제는 mc몽의 인디언을 불러주겠다면서 춤도 추던걸요., 저도 제대로 들어본적이 없는 노래라 깜짝 놀랐어요.

 

좋은 소식 들려왔음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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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향숙
  • |
  • 2009-08-27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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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우리딸아이는 아직도 'Gee' 춤을 열씨미 추고 있어요...

가끔씩 ' 소원을 말해봐' 도 춥니다.

여자 아이라  여성그룹을 좋아하는것 같아요...

더 웃긴건 3살짜리 남동생도 이제 따라하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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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애
  • |
  • 2009-08-27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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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아니는 광고에 자주 나오는 "olleh!"를 따라합니다.

6살짜리가 가만히 있다가 타이밍도 적절하게 olleh 를 큰 소리로 외쳐대서

온 가족들의 웃음꽃을 피우게 합니다.

 

뮤지컬 캣츠 꼭 공연관람할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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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보경
  • |
  • 2009-08-27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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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아이는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abracadabra에 나오는 팔짱끼고 엉덩이 살살 돌리는 그 춤을 너무나 잘 따라 하고 있습니다..

^^;

뮤지컬 캣츠 아이랑 꼭 보고 싶어요.

이번에 다녀오면 아이가 고양이 흉내를 잘 내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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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호맘
  • |
  • 2009-08-27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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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초등학교 3학년인 아이가 모 통신사의 [올레] 광고를 열심히 따라 하네요.

 이제는 응용까지 하는 단계라 가족들이 자주 재미있어 하고 있어요. 

 

  이번 초대공연인 가족 뮤지컬 ‘어린이 캐츠’는 6 개의 에피소드로 새롭게 각색했다고 하니,

  더욱 재미있을 듯 하네요.

  특히, ‘올디’, ‘라리’, ‘탐탐’ 등 고양이를 표현한 배우들의 호화로운 의상과 특수 분장, 화려한 조명은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하지는 않을지 너무 기대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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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이스
  • |
  • 2009-08-27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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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아이는 한나 몬티나를 따라 해요. 거기 나오는 노래와 춤을 따라 한다고 정신이 없어요. 이사한다고 방학 한달동안 집에서 꼼짝 못하고 - 친구도 없어서 - 넘 외로웠던 울 딸에게 좋은 선물이 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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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혜선
  • |
  • 2009-08-27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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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아이 6살딸, 4살 아들은 도미노를 만들고 툭 건드리면서 만세를 하며 엉덩이를 흔들며 "올레"를  외치기를 무지 좋아한답니다..그럼 저까지 신이 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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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맘연숙
  • |
  • 2009-08-27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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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드핸리를 너무 좋아하는 우리 아들. 책을 줄줄 외우고 다닐만큼 좋아라 한답니다.

이번에 DVD세트를 구입해 주었더니 그거 보겠다고 새벽부터 일어납니다.

일찍일어나야 아침에 DVD한편 볼 수 있거든요...

핸리 엄마처럼 "Don't be horrid." 만 외치지 않게 해주어서 고마운 우리아들...

요즘 호리드핸리 말투 흉내내는데 푹 빠져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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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아맘
  • |
  • 2009-08-27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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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최근의 공룡 책을 자주 봐서인지, 

다른 공룡의 알을 훔치는 공룡인 '오비랍토르'로부터  알을 지키는 흉내를 내요.

' 내 알을 훔쳐가면 안돼~' ' 내 알을 돌려줘~' 라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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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대진
  • |
  • 2009-08-27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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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우리 딸은 요즘 공주에 푹 빠져있어요.

백설공주처럼 과일을 먹으면 쓰러지는 시늉을 한다거나,

신데렐라처럼 신발을 한 짝 흘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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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매짱
  • |
  • 2009-08-27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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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 엄마가 임신으로 인해 몸이 무거워 아무곳도 가지 못하고 방콕한 7살6살 남매를 위해 응모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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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운맘
  • |
  • 2009-08-27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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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우리아들 공룡을 너무 좋아해서 티라노사우르스 흉내를 자주 내요

정말 리얼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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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연정
  • |
  • 2009-08-27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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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남아쌍둥이 둘이서 얘기하며 놀다가 갑자기 와우~ olleh~ 하면서 춤추고 노는데 웃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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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숙
  • |
  • 2009-08-27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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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여아....설*임 광고를 그래도 읇는다죠

웃겨죽겠어요..멘트며 행동까지...

 

공연도 꼭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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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맘
  • |
  • 2009-08-27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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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 똑바로해~이것들아~

니들이고생이 많타~아~

코미디 강선생을 너무도~ 콧소리내면서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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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난숙
  • |
  • 2009-08-27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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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들은 6살인 데 정말 아무노래나 나오면 정말 막춤이라고하나요 막몸을 흔들어 대네요 지나가다가도 노래가 나오면 신나서 춤추고 텔레비젼에서 가수들이 춤을 추면 그 춤을 곧잘 따라하곤 합니다 항상 밝게 자라나는 저희 아들을 보면 정말 저희 가정이 웃음 바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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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미영
  • |
  • 2009-08-27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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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개월 준영이.. 요즘들어 영웅 흉내를 낸답니다.

보자기를 쓰고 슈퍼맨 흉내를 내고, 고사리 손으로 안경모양만들어 배트맨~ 하고 소리지르고

한손으로 얼굴 가리고 다른 손을 앞으로 쭉~ 내밀고 흔들면서 "펩시맨" 할 때가 제일 귀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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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호맘뽀
  • |
  • 2009-08-27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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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갈 된 울 아들.. 요즘 짱구춤부터시작해서 올레~~ 외치면서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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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안
  • |
  • 2009-08-27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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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된 딸아이

요즘 수안이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핫이슈..~~" 하며 포미닛의 춤과 노래를 따라한답니다.

엄마아빠도 같이 따라해야지..안 그러면 혼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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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윤님
  • |
  • 2009-08-27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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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w~  Olleh~ ]

얼마전에 제가 무슨말을 했더니 5살 아들래미가 ''와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와우가 뭐야?'' 라고 물었더니 ''올레~'' 하더군요.. 그제서야 알았습니다.

아무뜻모르고 그냥 tv광고를 따라하는 거였어요..^^;

그래서 어떨때 와우라고 하는지 올레라고 하는지 알려주었지요..

요즘은 곧잘 상황에 맞게 사용하던데요.. ^^ Oll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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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영맘
  • |
  • 2009-08-27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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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딸아인 초등1인데 소녀시대을 넘 좋아하고 따라하지요

여자아이라 그런지 음악프로을 무척 좋아하지요

그래서 방송댄스도 배우고 있어요

 

둘째는 아들인데 브라운아이즈걸스 신곡을 춤 허리춤을 흉내네고 하지요

누나와 함께 음악을 틀고 춤을 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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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단한거미
  • |
  • 2009-08-27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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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아이(초1 여) 드라마 "선덕여왕" 미실의 옆으로 살짝 째려보는 표정 흉내내요. 좀 무시무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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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맘
  • |
  • 2009-08-27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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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7살 남자아이인데요.

매일아침 신문을 저와 같이 보는 편이에요.

그런데 요즘 세계육상경기에 관한 기사가 나오면서 관심이 많더라구요.

달리기를 잘하고 싶은가 봐요.

세상에서 제일 빠른 자메이카에 볼트가 우승하면서 취하는 포즈를 보고 나서

요즘은 유치원에 갈때도 곧잘 흉내를 내는데 아주 똑같이 흉내는 내네요.

너무너무 귀엽고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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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통맘
  • |
  • 2009-08-27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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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던 장남감을 다 치운 아이에게

'네가 수고가 많다'했더니

씨익 웃으면서 " 선배님~" 하더군요.

 

주변 사람과 사물의 특징을 잡다내는 것은 아이들이 더 빠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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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08-27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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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딸순이는 요새 발레리나 흉내를 많이 내요. 안젤리나 발레리나를 많이 보거든요. 옆집 언니가 준 낡은 발레복 두벌을 친한 친구와 나눠입고, 자기를 안젤리나, 친구는 앨리스 라면서 뱅글 뱅글 좁은 집안을 활보하며 다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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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현진
  • |
  • 2009-08-27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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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딸아이는 요즘 소내시대 언니들의 "소원을 말해봐" 춤추고, 노래하고, 헤어스타일까지 따라하는 새침떼기 아가씨가 되었어요,,, 매일 치마만 입고,,, 더운데도 불구하고 긴머리 풀어놓고,,, 각종 악세사리를 함께 코디해주고 있답니다. 멋진 공연 보여주고 싶어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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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석멈
  • |
  • 2009-08-27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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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1학년 여름방학때...짬짬히 tv시청을 하더만^^~~~

Olleh를 외치네요...

숙제를 하다가..다마치면 olleh!!!!!!

축구를 하다가.,............olleh!!!

밥 다먹고....................olleh!

아웅~~olleh를 외치네요~~은근 중독성이 있더라고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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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맘~♥
  • |
  • 2009-08-27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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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개월된 저희 아들은 개콘의 "참 쉽죠~잉" 이 말을 간간히 흉내내요. tv시청을 거의 하지 않는데 ...신기하게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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