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루미스로 게임을 하다가
시드 교재로 다시 한번 했네요..
아이들은 교구로 놀이 하는 것을
즐거워 해요..엄마는 쉽게 가르치고..
다른 교구도 이번부터 조금씩 시작 할려고요..
.
저도 집에 있는데 잘 활용인 안되는 듯 제가 게을러서리...
조이매쓰를 샀거들랑요
제가 이런 교구쪽으로는 참 문외한인지라...
그저 레고만....
고학년이 되면 아이들이 도형부분을 힘들어하는데 이렇게 어릴적부터 가지고 놀면 수월하겠네요.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과학샘같으세요 ^^
좋은글 항상 감솨해요...
논픽션(수학,과학,역사 등)하면 그리미님 글만 검색함 이상없을 것 같다는 생각..**^.^**
요즘 저희 아이(4학년)의 큰 관심사는 화학과 세계사네요(학년이 올라가다보니 이젠 세분화되는거 같아요)
덕분에 그동안 관심밖이었던 '앗시리즈'를 화학분야로 시작하게 되었어요.("화학이 화끈화끈")
why에서 관련분야도 다시금 보고..
혹, 과학책에서 화학분야만 뚝떼서 추천해주실 만한 책이 있으시나요.....쑥쑥이 중학년 이후 글이 귀해서 검색해도 찾을 수가 없네요....^^:;
(과학법정은 작년말 빌렸는데 어렵다는 의견입니다...5학년쯤이나 한번더)
좋은 주말되세요!!
그리미님 글 올리신 것보고...
소마큐브를 검색해보다가..
집에 있던 쌓기나무 100피스 짜리가 생각나서 목공풀로 붙여봤습니다.
정육면체 만들기를 일단 해봤는데..
아이가 한참을 머리 쥐어 뜯다가 나갔습니다. 결국 실패했는데..
자꾸 제가 잘못 만든거라고.. 뭔가 피스가 잘못 붙였다고. 함서.. 투덜대고
놀러 나갔습니다...
전에 블럭도 잘하던 녀석인데..
요사이는 하도 싸돌아다니다보니.. 힘든 듯해요..
저도 해봤는데 생각보다 어려운데요..
그리미님 감사해요...
전에 쑥쑥짱님이 소마큐브와 루미큐브에 관한 글을 올려주신 게 있는데,
그 때 가베로 붙였다고 하신게 생각하서 저도 따라해봤습니다.
<쑥쑥짱님 글 링크입니다>
요즘 쑥쑥짱님은 뭐하고 계실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