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의 화학노트는 저희 집에 있는데 여러가지 시리즈입니다. 만화로 되어 있어서 내용이 좀 고차원적이어도 아이들이 쉽게 보고 저희 아이도 초2인데 처음에 한 번 보고 안다기보다는 계속반복적으로 보다보니 내용을 차츰 이해하가더군요. 사설로 저 시리즈도 좋은데요 서울대선정 인문고전도 전 좋더라구요. 이것 역시 만화책이기는 한데요 그저 이름만 들어본 책들이면서(저만그런가요) 일반책으로는 좀 읽기는 어려운 그런 책들을 쉽게 알 수 있게 시대적배경과 그 내용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애구..브죵님 감솨..
제가 게을러서(영어책 검색만으로도 머리가 아프다는 핑계로..) 보셨던 분들 신세좀 지려니 브죵님이 대신 해주셨네여...
과학잡지는 '과학소년'보고 있구요..과학쟁이는 집옆 동사무소에서 봐야겠어여...
어제는 간만에 도서관엘 좀 가봤습니다..방학내내 주말이면 물놀이에 바쁘다보니 얼마만에 가보는 도서관행인지..ㅎㅎ 그동안 보강된 책보느라 눈이 휘등그레..
가보니 제 눈에 딱 걸린 책 " 여자는 힘이 세다(세상을 바꾼 여자들의 빛나는 도전이야기)" : 제목 좋죠??ㅎㅎ
브죵님은 딸래미가 없으시니 요런책 볼일이 아마 없으시겠네용..
항상 감사드리고 또 쪽지도 주세여...
앗 시리즈~~화학이랑 상위 5%로 가는 화학교실도 재미있어요..(아니 재미있대요 - 제가 읽은게 아니고 울아덜이 읽었으니 재미있대요가 맞는거겠죠..)
저 노트시리즈는 큰아이가 아르키메데스의 수학노트를 사더니 너무 재미있다고 한권씩 모으는 책입니다.
만화책이긴 한데 내용은 좋아서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