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화상영어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한국에 있는 학원을 한달반 다닌다는 건 무리고 스카이프를 통해 수업하니까 인터넷만 되면 어디서든 가능하고 필리핀 현지 국제학교 교사들이라 실력 인정 되고, 매일 50분씩 1:1수업하니까 시연맘님 애 경우 좋을 것 같네요.. 말이란게 하루라도 안쓰면 당연 문제 생기죠...전 광고하는 사람이 아니고 방학땐 바빠서 간만에 쑥쑥왔더니 글이 있어 답합니다.. 저의 애가 지금 하고 있거든요..요즘처럼 신종플루가 걱정되서 원어민있는 어학원에 보내기도 겁나서 잠깐 쉬는 동안 애들 시키고 있는데 계속 할까봐요.. 기대보다 더 애들이 좋아하고 샘들이 좋은 것 같아서요..도움 되셨으면 해요...좋은 시간 보내시구요..
그러니까 한달반후엔 미국으로 돌아가시는 거 맞죠?
그럼 계시는 동안 할머니랑 친척분들 사랑 많이 느끼게 해주시고
도서관에서 한국책도 많이 읽혀주시는게 더 좋지않을까요...
귀국한지 2년 되었지만 그전에 한번씩 한국오면 영어는 안시켰어요.
저는 시댁이 지방이라 한국와서 한두달 있을때 마다 아이가 한국말(사투리^^) 엄청늘고
영어는 까먹은것 처럼 보였지만 돌아가면 금방 영어도 쑤욱 늘더군요
한국서 좋은 시간 보내고 가세요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