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엄마수준이나 아이수준이나 개친도친이지요..
금방 애실력을 못따라갑니다
오히려 어려서부터 엄마표로 착실히 진행한집이 이시기가 오면 엄마가 불안해 하더군요..
아이는 본분이 노는거와 공부고 엄마는 엄마로서 할일이 있는데
아이와 같이 더불어공부한다는것은 불가능하지요..
엄마표의 핵심은 초등저학년을 지나면서 자기스스로 관리가 가능해가도록 훈련하는데 있어요..
아이가 어리다면 조금더 엄마가 같이 하시고요 초등학생이라면 스스로 서도록하셔요..
엄마가 맘을 좀 강하게 먹고 자신감을 가지셔요
이시기면 책임감을 느껴도 좋을나이입니다
안돌아가는 머리로 사전찾으며 아이를 뒷바라지 하려고 노력한 엄마보다 인제부터는 너한테 달렸다
열심히 해라 요렇게요,...
제경우는 영어독서는 대부분 70%이상 이해를하는책을 혼자 봐요
가능하기만 하다면 엄마도 같은 책을 읽는것도 좋으리라 생각되는데요
이것은 아이의 영어를 관리하고 이끌어나가기 위한것이 아니라 엄마자신의 독서가 되어야지요..
제경우는 아주 쉬운 ort 부터 애한테 쳐지기 시작했고요 그이후로느 ㄴ별로 영어책을 안잡아요
간혹 본다 하면 그저 내가 땡겨서 보는거고 아이와는 아무 상관 없습니다...
그리고 가끔 아이가 본책에 관한 여러뒷이야기를 우리집에서 말하는 대화법이라는 행태로 대화하곤하지요..그저 이걸로 엄마의 관여는 충분한거같아요 영어독서시작후 2년째인 아직까지는요...
그담 아이가 홀로 서고 나면 좀더 발전적인 방향을 엄마가 고민하시면 되요..
왜냐 아이혼자 방식은 한계가 있거든요
아이가 원할때 필요한 적절할것을 제공할수있고 스스로 해나가는방식에 도달한다면
매일매일 하루 몇시간 오롯이 아이와 싸우면서 끊임없이 불안해하고 다른아이와 비교하고 이런 고통애서 벗어납니다..
강력하게는 말씀못드리고 요런방식도 한번 생각해보시라는 뜻에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