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면서 아이 교육까지 ...많이 힘드시겠어요.
엄마표는 꾸준함이 힘이예요.
2학기 에는 힘내세요 ~~ 홧팅!!!
반가워요 스테디님~
저두 1학년딸아이를 두고 있어서 더 반갑네요
저두 개학하고 맞는 토요일 ㅋㅋㅋ 놀토인줄 알구서 ㅋㅋㅋ
우리애가 놀토 아니라는데~ 저는 우겼지 뭡니까 ㅎㅎㅎㅎ
제 시간 맞춰 가긴했지만 저두 참 ㅋㅋㅋ
일 하는 엄마들의 고민은 다아 똑같은 것 같네요*^^*
저두 주말에 이사하고 정리하고 또 출근하고 ^^;;
쓰러지기 일보 직전이에요
9월의 첫째날
2학기~~
우리 모두 홧팅해요 *^^*
스테디님 수면위로 나오신거여요?
자주 나오실거지요? ㅎㅎ
일하믄서 맥주마시면 음주work 가 되겄습니다...^^
놀자님 중국가셔서 인자 짐 푼지 얼마 안돼셨다네요...
엄마라며 맨날 허둥대는거 요번방학것만 말하재도 입도 벙긋못할정도여요..
다들 그러고 사는거쥐 모 ..
나는 주변 정리도 않하면서 애한테 늘 정리하라 잔소리할때 하는말 ..
엄마는 일하니까 니가 엄마몫까지 다 치워줘야해..
엄마가 모든일을 다 하지는 못해..알쥐?
더 크면 엄마 밥도 해주고 알쥐?
요케 저랑 친정엄마랑 쇄뇌 중이어여..
저도 방학시작이 어제 같은데 넘 빨리 끝났다..
아무것도 한게 없다...
인제 부터 하면 되겠다...하지요..
아 자아~ 인제부터 또 열심히 하면 되지요 머...
다 사는게 그게그거 아니겄어요...
결국에 80살 되믄 그게다 그거랍디다...
자 열심히 힘내고
좋은 9월 달 맞으시길 바래요 스테디님...
스테디님 홧팅..아자~
우리아이도 첫번째 방학을 보내고 오늘 학교에 등교했네요.
같은 학년이 넘 눈에 띄어서 저도 한자 적어보내요.
우리아이도 엄마표로 하는데 다른엄마들이 요상한 눈빛을 보낸답니다.
거기다 여기는 엄마표 안먹힙니다. 다들 학원 아니면 학습지라.. (청주 랍니다....)
그런 사이에서 엄마표 한다고 하니 처음엔 무시 하고 지금은 집에서 애 잡는줄 압니다.
학교에서 영어 좀 한다고 알려 졌나 봅니다.
그러니 소신것 미세요 충분히 놀고 충분히 읽으면 학원보다 훨~~~~ 먹힙니다.ㅋㅋㅋ
절대 지지 마시구요^^
이제 첫번째 방학이잖아요.
조금 더 느긋하게 생각해도 되지 않을까요?
힘내세요.
우리 애는 초3이니 거의 모든 애들이 학원 다니는 분위기 속에서
저도 이번 방학땐 고민 좀 했었답니다.
하지만 결론은 엄마표로 나더라구요.
저는 우리애도 학원이란델 한 번 다녀보고 싶다고 해서 더 고민이 많았어요.
어쩌면 내년에는 보낼지도 모르겠지만, 애도 힘든 줄 아니까 다녀보고는 말지도 모르지요.
하여간 엄마나 애나 참 생각도 많이하고 서로 대화도 많이하게 하는 엄마푭니다.
애랑 서로 즐기면서 길게 보고 나가면 되지 않을까요?
처음엔 애들만 키우고 있는 제자신이 너무 싫어서 일을 시작했는데요..지금은 일 안하고 애들만 본다면 잘키울것 같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근데,, 막상 또 애들만 키우라고 하면 안그럴것 같기도 하고,,, 조금만 화이팅 하시구요.. 누구에게나 주어진 재능은 다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테디님의 아드님도 똑똑하고 잘 하리라 믿어요.
ㅋㅋ 방학 후유증이셨네요.
제가 늘 하는 말 중에 "윗층 여자, 아래층 여자 말에 흔들리지 말자"입니다.
스테디님은 꿈쩍도 안 하시는 걸로 봐서 내공 백단입니다.
저는 되도록 1등으로 댓글을 달지 않습니다만 아주 마음에 드는 글이 올라와서 후다닥 반응합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