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갑습니다. 정말 오랜만이죠? 제가 요즘 쑥쑥에 만들었던 모임터방장직에서 물러났거든요.. 그래서.. 쑥쑥에 들어오는 횟수가 줄었답니다. 그리고, 쑥쑥에 오래 상주하다보니, 느끼는건데, 아주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한쪽방향으로 사람들의 교육관을 이끌어간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은 교육관이지만, 다양성에 있어서 좀...) 이곳에 들어오는 횟수가 줄어드네요. ^^*처음 이곳에 발을 들였을 때, 와... 나 같은 사람이 또 있구나, 라는 동질감의 기쁨으로 게시판의 글들을 몽땅 정독하던 시절이 새삼스럽게 느껴지네요. 물만난 인어였죠.ㅋㅋ^^* 전 쑥쑥공구를 가장 좋아하는 사람중에 하나랍니다. 공구때문에라도, 이곳을 떠나진 못할꺼에요. 윤성이의 모습을 가끔씩 보여드리러 올께요. 언제나 행복하세요^^*
넘 오랫만이네요.오늘 JET발표를 보니 우리딸 3급 합격이더라구요.그래서 저두 오는부터 다시!!열심히 하려구요.이 녀석 요즘 수하에 관심이 많아 100MATH activities는 잼나게 하는데 쓰기는 지난달 1st 끝내구 지금 2nd하는데 영 더디게 가길래 약간의 방향을 틀어 놨더니 좋아라 하네요.제 오래된 노트북 (삼성 센스)작년에 팔려니 아저씨가 한 삼만원이라구 애들이나 가지구 놀게 하래서 잊고 있다 어제 딸아이에게 양도(?)했더니 피아노 치듯 오알티 놓고 신나게 치는데 그 손가락이 독수리타법이어도 어찌나 구엽든지....